도메인이 2003년에 등록되었으니 거의 10년이 다 되어가는 블로그이다..
한때는 파워블로거들의 영향을 받기도 했고..
허세질(?)도 좀 하기도 했고..[지금보면.. 손이 오그라든다.. 내손을 돌려주세요..]
아직 어리지만..
나이를 먹어감에따라.. 해야할일, 하고싶은일, 해야만 하는일이 있는바..
블로그를 외면하면서 살았다..
하지만 이렇게 냅둘수는 없겠고..(이것도 재산인지라..)
뭘 어떻게 하면 좋을까..
심각하게 고민해 본다.
때마침 나를 흔들어 놓은 일이 좀 있었는지라..
이런저런 생각이 더 많아지는 시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