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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동영상을 보시면..
36분간의 플레이타임이 보이실겁니다..
대강 중간쯤부터 보세요.
댓글에 의경 668기라고 나와 있는데요..
저랑 비슷한 기수가 의경 800대 기수니까..
한참 오래전 내용이겠네요..
참고로, 전경은 행정기수로 가게됩니다. 저는 행정 3032기입니다.
여튼. 동영상부터 보세요.
발이 착착 맞네요..
우리나라도 저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표가 정해지면..
모두가 각자 정해진 일에 최선을 다하여..
바라는 일이 성공되면 그만큼 좋은일은 없지요..
..
서민들은 열심히 일해서 밥먹고살기만 해도 충분할겁니다.
위에계시는분들..
열심히 하시던지, 알아서 물러나시던지..
선택하셔야할 시기가 가까워온것 같네요..
여담이지만..
술을 드시는건 좋은데..
왜 새벽에 술드시고 경찰서 정문에 와서 시비를 거시나요..ㅠㅠ;
아무리 욕먹을짓을 했어도..
생각해보면 위에서 시킨대로 한 죄밖에 없을텐데요..
때로는 아주 과격해지긴 해도..
그리고..
5부제차량이라 출입이 않되는데도 불구하고 들이미시는분들..
가끔 구청에서 나와서 검사합니다..
그리고 욕은 근무자가 다 먹습니다..
자리가 많이 남아도.. 5부제차량은 통과가 안됩답니다.
환자를 모셔오셨거나..
확실한 이유가 있으면 통과해드리지만..
덥다고 한번만 봐달라는건.. 않되죠..
가끔 관용차보고 저건 왜 서있냐고 그러시는데요.
관용차는 긴급차량이라서 패스입니다..
심지어 공무로 고속도로를 이용해도 공짜지요.
100% 저의 경험이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모두들 비가 많이 온다고 하니.
시설물 점검 한번만 더 하시고요..
비가 않올수도 있으니..
그때그때 맞춰서 대처하시길 바래요..
사고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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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검색 결과
- 2008/07/23 착착 맞아 떨어지는 대한민국을 위하여.. - 경찰기동단 훈련. (4)
- 2007/08/18 마지막 근무를 끝냈습니다!!^^ (8)
- 2007/08/18 최근 근황.
- 2007/07/07 1주일간의 훈련.
- 2007/06/21 외박복귀입니다. (6)
- 2007/06/02 신임대원 발령. (5)
- 2007/05/28 98일입니다!! (4)
- 2007/05/21 나는 전경입니다. (7)
- 2007/05/14 어제 근무중에 있었던 일입니다... (4)
- 2007/05/09 요 몇일 잠수타다 올라왔습니다.^^ (1)
착착 맞아 떨어지는 대한민국을 위하여.. - 경찰기동단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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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모습,
전경,
훈련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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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근황.
최근 근황입니다..
1. 8월 21일 사실상 휴가를 나가기 때문에. 근무도 오늘이 사실상 마지막이라.
이 마지막 근무를 어찌 써먹으면 좋을까 하고 생각중인 상황.
당췌, 근무도 재미가 없고. 출동도 않나가고. 내가 타격대인지. 경찰서 경비원인지 헷갈릴때가 많은 요즘.
2. 8월 20일 분대장 인수인계 겸 분대장 위임식.
그런데 왜 분대장을 하기 싫어할까나?? 하긴. 내 후임들은 이제 상경 달았으니. 조금 꿀리는 감도 없진 않겠지.
그래도 해보면 재미난게 분대장인데..^^
3. 휴가중 노트북 구매를 위한 가격동향.
sens Q45A/W201을 살려고 하는지라. 가격동향을 살피는데. 떨어질줄 모르는 인기와, 가격!
더불어 램값 폭등(?) 소식에 좌절하는중..OTL;
4. 사고싶은 것이 너무 많은데 총알이 없다는점!
집에서 운동할수 있는 덤벨 세트. 밴드 오브 브라더스 DVD, 로키 DVD, 취침등, 가방, 옷 등등등;;;
5. 친한 친구가 자대에 들어갔는데.. 그 친구 성격상 수류탄을 박스째라 깔것 같다는...
그친구가 53사단으로 갔는데..... 수류탄이나 까지 않았으면 한다는...
6. TextCube 1.5로 업데이트 한 후, 스킨을 바꿀까 말까 생각중인 상황.
언제쯤 스킨하나 맹글어 볼까나.. PHP를 공부해야지!!!
7. CCNA 취득을 위한 네트워크관리사 2급 취득 준비.
[후니의 쉽게쓴 시스코 네트워킹]이라는 책으로 열공중! PC위주의 공부에서 조금 벗어나 상당히 재미난다는 후문.
8. 수강신청!
어제 수강신청을 마치고 20학점을 채웠다는 후문!
9. 복학신청 준비!
전역전에 복학하는거라 [복학예정증명서]가 필요해서. 발급을 신청한 상태!
10. 지나간 시간을 되돌아 보면서..
누구나 경험할수 있는 것이 아닌. 조금 특수한 상황에서 군생활을 했다.
순찰차도 합법적으로 타보고(??). 경찰서 유치장에도 사역하러 가고(ㅡㅡ;)
정보과같이 일반인이 출입하려면 이런저런 절차를 밟아야 하는곳도 그냥 들어가고..
이쁜 여자 과장님이 항상 웃어주셔서 언제나 기다리고 있고..(ㅡㅡ? 그 과장님 30대 초반인데 과장입니다!)
이런 경험은 누구나 할수 있는 것이 아니라. 경찰청에서 시켜준 것이고. 또한 내가 필요하니까 데려간 것이고.
나도 그 요건에 적당해서 뽑혔고. 그래서 열심히 서울의 치안을 위해서 노력했고...
신병때는 정말 군생활 못했지만. 그 나름대로 막내생활 오래해서 특수스킬(?)도 많이 얻어가고.
특히나 밥하기, 청소하기, 문서처리, 공문서 작성법 등은.. 거의 내가 도맡아 해서..;;;
시책에 의해 새로운 경찰서에 와서도.
여러 후임들 만나고. 방순대 의경 동생도 만나고..(같은 동내 살아서 동생으로 받아줬다는 후문...)
분대장으로써 빡세게 욕도 먹고(???)
그렇지만!!!
지난날을 되돌아 보면서.
여길 떠나는게 못내 아쉽지만. 언제까지나 여기에 눌러 있을수는 없는 노릇이니.
전역증을 받아드는 순간부터 새로운 세상의 새로운 전쟁을 치루기 위해.
오늘도 나는 한걸음 쉬며. 전장을 응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나와 함께 있거나. 어찌 되었든 인연이 닿아서 같이 얼굴 맞댄 여러 경찰관님들.
언젠가는 한번쯤 찾아뵙고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P.S : 나는 군보다 경찰이 좋습니다^^. 멋있잖아요..-_-;; 특히 기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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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간의 훈련.
7월2일부터 7월 6일까지.
재난부대 훈련이 있었습니다.
타격대가 왜 재난관리부대인지는 모르겠으나.
오라는데.. 가야죠..
;;
산악구조를 처음 2일간 했는데.
첫날 비와서 둘째날 가서 체력훈련만 하다오고.
수상구조훈련도
첫날 비와서
두번째, 세번째날 한강물에 들어가서 훈련했지요~
마지막날 어제는
구보에서 1등으로 들어와서 한강순찰대 구조용 보트를 탔습니다^^
어제처럼 단결만 되면 아무리 힘들어도 군생활 재미있을텐데요..
여기는 그런게 부족한것 같습니다.^^
이틀간 물에서 놀아서 많이 탔어요^^
살짝 올려봅니다~

.
정말 많이 타지 않았나요?
폰으로 찍은건데.
화질이 않좋아도 런닝자국이 그대로 보여요.
이왕에 탈꺼 이쁘게 태울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타서, 후임과 같이 선크림을 구매했고요..
세상에나..
마몽드 선크림이 13000원이나 합니다.!!!
마지막 훈련.
큰 사고 없이 잘 마무리되서
타격대 대원에게도 고맙고.
근무 대신서준 행정대원과 방순대 아저씨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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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박복귀입니다.
사실상 마지막 외박이네요..
8월에 한번 더 준다고 하는데.
말 잘 해서 7월로 땡겨 나오고.
8월 말에 전역전 휴가 나오고
이 생활 끝내야겠네요^^
PMP샀습니다.
iubi blue.
사용기는 경찰서에서~~
그리고 PC사랑도 재구독~~~
이제는 경찰서가서 열심히 공부만 해야겠네요..
군생활 날로 먹는다고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이래 공부하면 계장, 과장님이 상당히 좋아하십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아쉽네요.
빨리 전역해서.
사회의 일꾼이 되어.
항상 머리속에 가득차있는.
세상을 호령하는 그러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빌게이츠같이.
....
그런날이 올겁니다.
그때까지는
주어진 것을 열심히 하고.
언제나 최상의 결과가 나오도록 하며.
갈림길에선 최선의 선택이라고 할수 있는 길을 택할 것이며.
나 자신을 조금 더 가꾸고.
나 자신의 가격이 비싸질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지요~~
이전 경찰서에 있을때.
고참이. 이틀후면 말년휴가네요.
전에 경찰서는 한번 나가면 끝이라서.
사실상 전역이예요^^.
앞으로 75일!
힘을 내도록 도와주셔요^^
P.S
일드 하얀거탑, 김전일 소년 사건부 받아가는데.
재미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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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대원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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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작전3110기 신임대원이 두명이나 들어왔습니다!!!
두명이라 귀찮아서.
종이한장에 볼펜한장씩 주고 알아서 써내라고 했지요.
이름, 나이 등등;;
심지어 여자친구 유무에 여자친구와의 현재상태까지;;
특별한 관심이 필요하답니다.
도망가면 않되자나요..-_-;;
선임 사복 빼가지가 입고 가면 끝인데..;
더군다나 두명 다 서울사람인데.
여기서제가 나이가 가장 많기에.
저보다 두살어린 동생들이지만!..
어리버리만 하지 않으면 잘 감싸줄것이고.
저처럼 어리버리하면..;;;;;;;
큰일나죠..
같은층에 4개생활관이 있습니다.
하나는 타격대.
하나는 행정대원.
나머지 두개는 자서교통과
파견교통(?).
그런데. 교통의경 아저씨들이.
오늘 커다란 행사가 있어 거기 동원되었습니다..;;
조용~~ 하네요^^
방순대도 다 나갔고;;
외박이 16일 남았군요!
시간이 않가서.
어제 옷을 질렀습니다.
그러면 시간이 조금 발리 가거든요^^
택배 기다리는 시간이 있어서.
어제는 후임들하고 야식먹으면서.;;
비공식적인 음료도 한잔 하고;
아침에 속쓰려서 라면하나 땡기고.
점심 굶고.
두시쯤에 짱께 하나 드시고.
;;저녁은 간단히 도시락 먹고.
(후임들이 사역하고 받아온 한솥 도시락)
운동하고.
근무하고.
;;
제길.. 8시근무인데
8시에 축구하네-_-;;;
오늘 하루도 이리 갑니다^^
넑두리~
살도 빼고
몸짱되야 하는데..
슬슬 권태기가..;;
몸짱프로젝트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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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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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휴가(말년휴가)를 포함해서 98일이지요~
한 50일쯤에 빼려고 합니다만..
그만큼 기분은 좋은 일읻군요.
앞으로 98일이구나.
얼마 않남았네가 아니라.
새로운 군생활의 시작인듯 싶군요!!!
뭐. 새로운곳에 와서 그런지 어려운점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만.
열심히 하다보면 전역이란게 오겠죠.

자화자찬하는 100일^^!
100일간 해야할것
1. 전공공부(수리물리)
2. 자격증공부(정보기기운용기능사 필기)
3. 몸짱프로젝트!
4. 더불어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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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경입니다.

새로운 근무복 마크
데모도 막고 욕도 먹는 전경입니다.
신고떨어지면 자다가도 출동나가는 전경입니다.
적법하게 진압해도 욕먹는 전경입니다.
시위대에게 맞아도 욕먹는 전경입니다.
그러나
2년간 있던곳
남색 기동복을 벗삼아 지낸 경찰서.
남들과는 조금 다른 군생활을 했기에
언제 어디서나 사랑하렵니다.
짭새일지라도.
경찰이 멋있습니다...
....라면 먹으며.....;;
먹으면 않되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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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근무중에 있었던 일입니다...
꾸벅꾸벅 졸았답니다....;;;
어제 옆에 있는 강력팀 직원분이 오시더니..
[너네 배고프지?? 원래 군생활 배고파~~ 이거 먹어^^]
라고 하시며 건내신 족발!!!!!..
!!!!!!!!!!!!!

그런거 따지는 제가 아니기에^^
근무중에 후임과 맛나게 먹었답니다^^
복받은 후임..
고참 잘만나서 목에 기름칠도 하고..

먹고나서 한참후에..
저기 현관에서 달려오시는 여자 직원님...
[어~~ 힘들지?? 이거 먹어^^ 깨끗이 먹은거야^^]
하시며 음료수와 함께!!
!!!!!!!!!

옆에 음료수와 밀키스 병에 든 물!

이런맛에 군생활 하는거 아닌가요???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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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일 잠수타다 올라왔습니다.^^
한가지 이상한것이.
아무것도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 블로그에 하루 100명씩이나 오시는 분들하며..
뭐 볼것이 있다고 여기 오시는 것이며..
볼것이 있어도 이미 더 좋은 자료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여기를 오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더군다나.
오늘자 리퍼러 기록만 살펴보면.
tolovemeca.net로 직접 들어오신분들이 계시네요...
참 이상한 일이죠?^^
저는 서울청에 소속되어 있는.
K경찰서.(경기도 K경찰서 옆이죠.ㅋ 서울 동쪽에 있는..ㅋ) 검문소에 있다가.
이번에 전의경5주년 계획인가.. 그리고, 국방부 인력감축계획에 의거..
일부 검문소를 제외하고는 다 비상주로 전환되었지요..
남은 인력은 서울에서 총 61명!
그중 20명은 남은 검문소와 시계검문소로 우선 발령되고.
1명은 서울청 상황실로.(누군지 모르지만 복받을것 같다는;;;)
40명은 타격대로 보낸다네요...
그에 따라.
강건너 가장 부자동네 K경찰서에 있는 후임과(13개월 군생활 했음) 저는
강건너 S경찰서로 갔죠. 부자동네 K경찰서 옆에 있는.
역시 부자동네 경찰서 타격대로....
그런데!!
가자마자 보름후에 전역하는 고참만 있고....
[고참]이라고 부를수 있는.
짬되는 인원들이 없더군요...
지금 위로특박 마지막날인데.
이제부터는 블로그도 신경써야 할것 같습니다^^
무서울게 없는 분대장이니.ㅋ
120일정도 남은 군생활.
그 남은 군생활 한번 연재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제 2의 군생활이 시작되었는데.
남겨볼만 하겠지요?^^
사진이 없네요;;
사진도 올릴것이니.. 걱정마셔요!^^
한가지! 100일 미만된 신임대원이 4명이 있는데.
알림판에 100일을 위하여라고 써놓고.
군생활 몇일했는지 계산하더군요.
저도 조만간 거기에 등록하려고요(?)
무슨얘긴지 아실만한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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