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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글 8개

편입합격공지!!!

2009/02/10 21:50,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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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가 다시 작동되는군요..

오늘.. 편입시험 본 학교들의 최종 발표가 났습니다.

어제 동국대 발표났는데, 최초합격.
오늘 한양대 최초합격, 숭실대 최초합격, 건대 예비6번입니다.
건대는 5명을 뽑기 때문에, 포기하고요.
가장 가까운 학교는 한양대입니다.
그리고 가장 이름값이라는것이 높은 학교이고요..

슬픈 현실일수도 있는데..
저 또한..
학교 이름값에 따라 움직일수밖에 없더군요..
한양대 합격 통지서 공개해 보겠습니다.

한양대 합격 통지서 입니다.





생각해보면..
고작 이 종이쪼가리 한장을 위해서.
그렇게 고생을 한 것이네요..
항상 그렇듯이..
군대도 2년간 복무하고.. 손에 쥐어지는것은 전역증이니까요..

내일부터 바빠질것 같습니다.
합격포기도 해야하고..
원래 다니던 학교도 자퇴하고요..

후회는 없습니다.
할만큼 했다고 생각하고
이 이상은 못하리라 생각되도 하고요..

앞으론 조금 학술적인 자료들이 자주 올라올것 같네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그러한 블로그가 되고 싶었는데.
이제는 가능할것 같습니다..


물러가 보겠습니다..
긴장이 확 풀리네요..
이럴때일수록 조심해야하는데..

지금까지 밀어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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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0 21:50 2009/02/10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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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뭘 해야하나..

2009/01/18 23:52,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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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8개월간의 편입준비에..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들었다.

이제 그 막바지.
3개의 시험만이 남았다.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는 했으니.
모든것은 결과로만 남으니..
아무리 열심히 한듯.
잘하지 못했다면 헛탕인것..

1차 발표까지는 시간이 조금 남았고.

이제는 뭘 해야 하나.

아무런 생각도 없이.
목표점 하나만을 보고 달려왔는데.
사실상 시험을 봤으니 목표점은 잡은 것이고..

목표점을 잡은 이상.

나는 헤멘다.

[이제는 뭘 해야 하나..]
라는 말만 되뇌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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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8 23:52 2009/01/18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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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

2009/01/13 22:23,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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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우선, 연세대학교 1차전형에서 탈락했다는것.
진검승부인데, 칼을 갈아가지 않았으니 지는것이 당연하지요.

숭실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동국대학교 시간이 떳습니다.
숭실대, 동국대는 오후.
성균관대학교는 자연계캠퍼스(수원) 9시 입실입니다.

금요일날이 성대시험인데..
.. 낚인것 같아서 하루종일 방황했습니다.
서울 캠퍼스에서 다같이 보는줄 알았던..
너무도 순진한 주인장이었기에...

..
공부를 하다보니.
3개월간 연락이 않되는 친구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앞뒤 각설하고..
"나 결혼해. 2월1일."
..환장할 노릇이지요..
남자가 없었다는거 뻔히 알고있는데..
오늘이 100일이라네요..
쩝.. 좋아하니까 결혼을 하겠지요.
..
그것까지는 좋은데.
끗발있는 마지막 한마디.
"너도 언능 여친 맹글어서 결혼해라~"
...

무슨..
아직 대학졸업장도 손에 없는데..
부양할 직업도없고..
편입에 성공해도 한학기 정도는 정신없이 빵구를 채워야 하는데..
...

모의고사를 4개 풀었습니다.
영어2개, 수학2개.
길어야 90분이지만..
그 시간만큼은 집중력을 최고조로 높여야 하기에..
20:00시에 벌써 지치는군요.
그래서 일찍 왔습니다.


참 많은 일이 있던 하루네요.
이것저것 챙길것도 많고.

..
그래도, 여자친구는 하나 맹글어야 할것 같더군요.
...그냥 그렇다구요..


오늘하루, 정신적 충격도 많이 받았는지라..
알콜이나 땡기고 자렵니다..
스트레스 푸는데는 알콜보다 좋은게 없더군요.
운동을 하면 좋겠지만. 그럴수가 없기에..

아마, 조만간에 스킨을 바꿔야 할것 같습니다.
카운터가 밖으로 노출된은 것으로요.

좋은 스킨 추천부탁드려요~

저는 항상 2단스킨을 씁니다^ ^


이제..
칼도 다 갈았겠다..
칼집에 칼 넣어두고 마음을 가다듬어야 할것 같습니다.
후회가 없을수는없으나, 그 후회를 밑바탕삼아..
편입에 실패하면 다니는 학교에서 열심히 하고.
편입에 성공한다면..
반쪽부터 찾아보렵니다..(물론 공부도 하고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정신이 없어서 두서없이 그냥 써버렸네요..

다들.. 하시는일 잘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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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3 22:23 2009/01/13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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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입니다...

2009/01/10 22:53,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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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이네요.
모든 시험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3개학교는 이미 끝났는데
제일 먼저 봤던 국민대 수학과는
전날 감기에 걸려서 포기했습니다.
그 다음이연세대.
글쎄요. 장담은 못하겠습니다.
건국대는 영어시험을 폐지하고 면접으로 바뀌었습니다.
당연히 지원했고요.

앞으로 숭실대, 성균관대, 서강대, 동국대, 중앙대, 한양대 순으로 시험을 보게 됩니다.
숭실대가 조금 부담되긴 하지만..
어쩔수 읍죠.. 성균관대는 자연계 캠퍼스가 수원에 있습니다.
중앙대, 한양대와 성균관대가 같이 합격한다면, 성균관대를 버릴 것이고요.
중앙대보다는 한양대가 우선합니다.

한양대는. 틀릴경우 원 점수의 25%의 감점이 있습니다.
단, 답을 하지 않으면 0점처리되고요. 무서운 제도지요.
중앙대는 수학만으로 평가하는데. 60점 미만이면 무조건 불합격입니다.
문제가 쉽지는 않은데 말이죠.

나머지는. 모르겠습니다.
여튼 잘 되겠죠..

연세대가 잘 된다면.
모든 시험에 우선하여 연세대에 올인합니다.ㅋ

원서접수는 2개사이트에서 했고요.
총 80만원이 들었네요.ㅡㅠ;
투자비 대비 성과가 좋아야 하는데.
조금 걱정이군요.

스크린샷을 찍어서 올리려다가.
그냥 않하기로 했습니다.ㅋ

저..
잘할수 있도록.
힘좀 주세요..

크게 아프고 나니까
체력도 딸리고.. 힘듭니다.ㅋ

물론, 아는게 좀 많이 나오는 그러한 운도 좀 따라야 하고요.

저를 비롯해서 편입을 준비중인 모든분들..
힘내세요..
이런말 할수 있는 이유는.
저는 다른사람들이 가장 기피하는 학과이기 때문이지요.ㅋ

전략과 전술은 이럴때에 써야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브로그 관리가 많이 부실해서 죄송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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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0 22:53 2009/01/10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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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원서접수 현황..

2008/12/26 21:50,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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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 근래 너무 관리 않한 주인장입니다.^^
책속에 파뭍혀서.. 정말이지..
고3때보다 더 공부한것 같습니다..
(실제로도 고3때보다 더 공부했다고 하시네요..)

모든 배치고사도 다 보고..
배치상담을 했는데..
원하는 학교에 다 원서 넣어도 붙을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천만 다행이지요^^

작년 합격자 점수가 50점이라면.. 저는 42~43점 정도라 보시면 될것 같아요..


이미 내일 모래 국민대 시험을 보러 갑니다.
국민대 수학과지요..
경쟁률이 13:1정도 되는데. 1단계에서 70명뽑고, 최종 7명뽑으니..
가능성이 없지는 않습니다..

연세대도 썼지요..
수학과..
경쟁률이 47:1입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밑에서 깔아주는 인원들도 있을 것이고요.
그리고 저는 밑에서 깔아주는 그러한 것은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건국대가 원서접수 기간이네요..
내일 접수해야겠어요..


어제 감기가 걸려서. 오늘 학원에서 조퇴해가지고 하루종일 아픈머리 붙잡고 있었습니다.
원래 오늘 가서 마지막 단원 문제를 풀어보려 했건만..
내일 해야겠네요..
다행이, 미리 해놓은게 조금 있어서..
다행이에요..



시험때가 되니..
후회가 않되는건 아니지만..
그간 많이 배웠고, 원하는 만큼 공부해봤으니..
결과에 깨끗하게 승복할 것입니다...


아직 몸이 정상이 아닌지라..
인증샷은 못올리겠어요..

다들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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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6 21:50 2008/12/26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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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시험.. 첫 원서접수..

2008/12/09 22:49,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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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들 지내셨는지요^^

요즘 정말 죽을맛입니다..ㅋ
제 성적은 그대로인데..
다른사람들 성적은 쑥쑥 오르더군요..
그나마.. 수학점수는 시험봤을때 10%정도에 들어서 천만 다행입니다..
영어도 못하고 수학도 못했다면.. 절망했겠지요^^

배치고사를 보고나서.
고대도 써보라고 권유하더라고요.
10일정도 남았다고 생각하면,..
10일안에..
고려대 영어시험(KUET라고하지요.) 10점을 올리기가 힘들더군요..
아시는분들 아시겠지만..
고려대 편입영어시험은 유명합니다...
고대 다니는 사람들도 힘들다고 하지요..ㅋ
70문제에 100분동안 시험봅니다..
항상 좌절을 했지요..

국민대..
배치판정에는 최악으로 나왔는데..
모의지원할때 제가 원하는 과가 없어서 다른데를 지원했었찌요..
국민대는  가능성 높다고 하더라고요..
이번에 약간 바뀐부분이 있는지라. 제가 지원하려는 과에 대한 정보는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시험 봐온것을 보면..
가능할거라고 하더군요..

방금.
국민대도 지원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같은 불경기에
아버지께서 100만원을 썬듯 내주셨습니다..
한학교에 10만원씩..
제가 볼수있는 학교는 9개에서 11개사이니까..
...
참고로, 제 용돈통장이고.. 5만원은 제가 받은 용돈을 같이 입금한 것입니다..//;;

여튼..
되던 않되던 해보라고 하시는데..
그리고 않되더라도 지금까지 해온것을 밑거름삼아 지금 다니는 학교에 다니면
된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그게.. 돈 받아서 리니지 무기에 데이 바르듯이 죽 지르는 그런것은 아닙니다..
방금 원서 넣었는데.
부담감은 2배가 되었군요..

고등학교때 조금 더 공부했다면 좋았을텐데..
..후회는 되지만.
후회할 시간이 없습니다.
당장 28일날 시험인데..
그나마 20년을 살았던 동내로 가는것이라서
천만 다행입니다.^^

여튼..
응원해주세요..

실패해도 상관 없다고 다짐은 했지만..
실제로는 실패했을때..
더 힘들어질지도 모르겠군요..

여튼..
방금 접수했습니다..
소신지원이지요..

힘좀 주세요.ㅋ
어쩌면...
다른학교 면접볼때
제 블로그가 거론될지도 모르니..
한마디씩만 남겨주셔도..
주인장에겐 큰 힘이 될 것이고..
면접관들에게는 강한 인상을 남길 것입니다^^


..
편입 원서 접수할때마다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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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9 22:49 2008/12/09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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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의 발전..

2008/11/14 23:06,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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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편입공부를 시작한지도..
8개월이군요..
무려8개월을 공부했습니다..

조금 후회도 있지만..
그런거 할 시간이 없더군요.
집에와서 쉬고.. 다음날 비슷한 시간에 학원가서..
아침자습하고..
수업하고..
또 공부하고..
10시쯤 끝나서 집에오면..
인터넷 간단히 하고 또 자고..

...
이제 55일정도 남았다고 보더군요..
저는 수학도 같이 공부하는지라..
영어성적은 크게 오르지 않더군요..
최악의 경우, 영어를 포기하려고 합니다만..
그러기에는 지금까지 해온것이 너무 아깝더군요.ㅠㅠ;

편입수학은.
개나소나 다한다고 합니다만..
개나소나 다 하려면..
개나소가 사람이 되어서 철저한 예습과 복습. 철저한 공식암기와
엄청난 문제풀이가 동반되어야 하더군요..

영어는 처음에 엄청나게 쌓이지만..
어느정도 쌓아놓으면 그럭저럭 해나갈만 하지요.
수학은..
처음엔 가볍습니다..
가면갈수록 많아집니다.
수학공식을.. 이제는 영어단어 외우듯이 외워야할것 같아요..

그간의 성적을 올려봅니다..
학원 monthly test가 아니라..
각 학교별 모의고사지요..
학교명은 지우겠습니다..ㅋ
위에서보면..
위에 있을수록 오래된 시험이구요..
두번째와 세번째가 같은학교시험이고
마지막 두개가 같은학교 시험입니다..
세번째 성적이 수학성적.
제일 마지막 성적이 수학성적이지요..

아마 세번째 성적이 서강대 수학
제일 마지막이 한양대 수학입니다.
이번에 중대도 봤는데..
그건 실수가 많은지라 55%정도밖에 올라가지 않았떠군요..

..수학의 힘인지는 모르겠찌만..
영어만 조금만 올리면 합격가능이라고 합니다..
100% 믿지는 않지만.
그간의 데이터를 축척해놓은 학원이니..
어느정도는 믿을만한것 같더군요..

..편입..
저는 실패를 하더라도..
잃은것은 없습니다.
영어공부와 수학공부는 처절하게 했으니..
실패를 하더라도, 나중을 위한 밑거름이 되겠지요..

..
조금 포스팅이 뜸해도..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2월달에..
합격증과 등록금 납부 영수증을 스캔해서 포스팅하는 그날까지..
...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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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4 23:06 2008/11/14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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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잡아라!

2008/06/27 19:30,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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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고맙게도 편입에 성공한..
일명 편입 선배들을 불러서.
간담회란걸 했습니다.

공통적으로..
1. 학원에 빠지질 말아야 하며.
2. 오래 앉아 있어야 하고..
3. 학원교재만 해도 벅차야 하며
4. 긍정적인 마인드..
5. 건강관리(특히 수면시간)
를 얘기하더군요..

..그러고보니
할거없는 백수인 제가 힘들어할만한건.
수면시간의 변동이군요..
6시 40분정도까지는 학원에 도착해야하는데.
그게 정말 힘듭니다.
저녁형 인간이라.
아침잠이 많은데.
극복할수 없는 것이죠.

밤에 일찍자면 잠을 설치게 되니..
일찍자라는 말씀들 하셔도 허사입니다.

.....
100% 공부할수 있는곳을 만들어야겠군요..

지금..
너무 무섭습니다.
좌절하는건 아니고요.
그냥 무섭습니다.
결과는 어쨋든.상관 없지요.
그냥 무섭습니다..

..
다들 힘내라고 토닥여주세요..
2달간 방학을 잘 보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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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7 19:30 2008/06/27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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