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시작되었지요.
군대 가기 전에는 놀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멀 해야할지를 생각하게 됩니다.
우선, 영어공부를 해야지요. 토플이 목표인데. 학원다니기엔 놀고싶은 마음이 너무 크네요.
인강으로 기초를 다질까 합니다. 잘하는 영어가 아니라서요..
두번째로 운동을 하려고 합니다.
아버지는 가까운데 가서 헬스만 하라는데. 재미 없잖아요. 그렇다고 검도나 유도같은거 하자니.. 성미에 않맞고
기록경기중에 가장 잘하는 것이 수영입니다. 다행이 지하철 3정거장 떨어진 곳에 사설 스포츠센터가 있더군요.
방학 할인도 되고. 셔틀버스도 있고. 조금 비싸도 거기 가렵니다.
세번째로 컴퓨터공부.
않하려고 했는데.. 문의메일 넣었던 학원에서 전화오네요.. 70만원에 CCNA + SCJP가 70만원이라나..
2달과정이니 할만 하지요.. 시설이 좋으면 해볼까 합니다..집에서 놀면 뭐해요.. 나가서 가치있는 것을 해야지..
솔찍히 앞으로 물리하면서 먹고살렴련 다른 부가기술도 있어야 하니까요..
네번째로 수학공부..
점점 어려워지는 수학때문에.. 재미반 공부반으로 수학의 정석 공통수학(6차교육과정용)을 떼려고 합니다.
한번 했던거니까.. 어찌 되겠죠..
1월초부터 시작할 예정이구요..
머 조금 빠지고 하는건.. 어쩔수 읍죠..
일단 해보렵니다..
C언어야.. 자바를 하면 쉽게 할수 있을 것이고요..
있잖아요..
하고싶은건 많은데 할수 없는것..
이게 참 힘든 것이더군요.. 3학년은 좀 더 발전된 모습으로 등장할수 있길 바래야 겠네요..
방학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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