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 오셨던날..

오늘의 원어데이(http://www.oneaday.co.kr)는 IXING이라는 MP3P더군요..
상품토크의 어느분 말씀처럼..
극한을 달리는 디자인이 맘에 들어서 사려는 찰라..;;
않되는게 너무 많더군요..
멀티태스킹 바래지도않습니다.
지금쓰는 COWON U3 까맹이 1기가입니다..
멀티태스킹이 않되죠.. 상관 없습니다..
동영상이 되긴 하는데.. 동영상 필요 없습니다..
12인치 노트북이 있으니까요..
그냥 노래만 잘 나오고..
APE같은 무손실 음원.. OGG.. 지원 필요없습니다..
MP3만 제대로 재생되면 됩니다...
그러나..
결정적으로...
너무 짧더군요.. 재생시간이..
그리고, 이왕에 사는거라면 모든게 되는거여야 하는데...말이죠..
(U3가 BBE라는 음장기술을 써서 그런지.. 확실히 좋은 이어폰이나 헤듯셋으로 들으면 최고더군요)
..
그러다 생각해 낸 것이 YEPP-P2!
디자인도 이쁘고 좋더군요^^
용량도 상당하고..
동생이 아이리버 clix를 엡보다 일이만원 싸게 산 마당에..
못살거 없다는 생가으로 지르려는 찰라...
...
지름신의 유혹을 이겨냈습니다..
최소한, 가격이 어느정도 안정되면 사기로 했습니다...
..
이런 능력이 있더군요.
지름신의 캔슬시키는 능력..
...
결국엔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머 핸드폰도 mp3기능 있고.. 아직 멀쩡히 돌아가니..
눈물을 머금고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총알이 모일때까지...
Impossible is Nothing.
불가능은 아무것도 아니더군요..
그냥 하면 되는 것을...






엡으로 갈것 같습니다;;;
조만간에 또 거대 지출을 해야할것 같군요..OTL; // 211.178.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