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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근황

2008/07/05 23:59,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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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근황.

점점 지치는군요.
날씨가 더워서..
운동을 중단한 이후로 계속 컨디션은 나빠집니다.
허리도 아프고요.

이제 문제풀이를 통해서 무한복습을 해야하는데.
문법이라는건 언제 봐도 항상 사람을 졸립게 하는군요..
다행히 문법파트점수가 많이 떨어졌으나, 다른파트가 점수가 올라서.
그점수 그대로 유지할수 있었습니다..

더운날씨 + 최악의 컨디션..
이중주에 놀아나는군요..

건강조심하세요..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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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5 23:59 2008/07/05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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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2008/04/22 00:31,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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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공부라는것이..

70%(원래는 100%이지만 저는 수학도 해서요..) 영어공부인지라..

다른사람들은 보카바이블 33000 or MD33000을 펼쳐놓고 보지만..

저는 해커스보카를 깔아 놓는답니다.

..
우선 다른사람과 비교해서 쌓아놓는 책은 적지만..

깔아놓는 책이 범상치 않음과 더불어..

단어를 외우면서 영어사전(전자사전)을 찾는 해괴한 짓도 하지요..
(동의어가 많은지라 자주 찾아봐야 한답니다.)

...

토플단어가 상당하더군요..
하루에 2개챕터, 수요일, 토요일, 일요일은 전체복습..
하루에 외운다면 70~ 80단어를 외웁니다.. 2시간 걸립니다.
참 어렵더군요..
단어가 어렵기는 처음입니다.//

중요한건, 일반적인 지문에서는 그정도의 단어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그렇지만.
한가지 얻은 것은.
단어를 외울땐은 무아지경에 빠지게 되는 경우가 있답니다.
귀로 들어오는 고출력의 노래소리가 들리지 않더니.
시야에는 영어단어만 보이더군요-_-;;;;


..신의 영역인가 봅니다..


..
하루라도 책을 보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
제가 한마디 하겠습니다.
하루라도 단어를 보지 않으면 집에서 1Km씩 멀어진다...

그냥.
최근근황입니다..

독해교재 + 어휘교재의 단어도 하루에 대강 50~60여개 되지요.
하루에 보는 단어테스트 50개.
거기에, 숙어집을 샀기 때문에 대강 하루에 200단어를 보게 되는군요..

....

이상으로. 최근근황이었습니다..
더 멋진 모습으로 찾아오겠습니다.

P.S
자랑처럼 보이십니까??
저보다 일찍와서 저보다 늦게가는 몇몇사람들을 따라잡기 위해선
저는 단어수를 택한 것입니다.
목표는 5월달 안으로 돌파하는 것입니다.
건투를 빌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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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2 00:31 2008/04/22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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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포스트가 올라오지 않는 이유..

2008/01/12 18:00, 글쓴이 Prime's
글쎄요..
시간이 없다고 하는게 옳겠지요.
시간은 원래 없고, 만들어야 한다고는 하지만서도..

이래저래 바쁘네요.ㅎㅎ


하루일과
7:30분 기상
8:40분 CCNA학원으로 출발(종로)
10:00 ~ 13:00 CCNA수업(9:40분쯤 가서 자리맡아야되서요..)

월수금 : 13:00~14:00 노원에 있는 스포츠센터로 수영하러 가기.. 노원역 롯데리아서 햄버거 하나 먹고 갑니다.
            14:00~15:00 수영강습
            15:00~16:00 집으로 귀환 & 잠시 휴식
            16:00~17:00 CCNA과제
            17:00~18:30 저녁 & 휴식
       

이더군요.. 화요일 목요일은 집에 왔다가 헬스하러 같은곳으로 가기 때문에..ㅎㄷㄷ

천상 토요일 일요일에 시간이 있구요..
짬짬이 시간이 있긴 하네요^^

아직 체력적으로 부담이 되서.. 좀 일찍자는 편이예요
다시 돌아오겠습니다.ㅎ

짬짬히 포스팅도 할께요^^
아니다.
RSS로 주욱 둘러보기라두 하겠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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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2 18:00 2008/01/1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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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근황...

2008/01/05 12:11,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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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이래저래 하고픈거 다 해봤습니다..

그냥. 요즘 근황과.. 새해 다짐정도...?? 입니다..

1. 다이어리 성공하기..
  작년에 검문소에서부터 주욱~ 써봤는데. 결국 4개월 남기고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올해에는 프랭클린 플래너로 시작했습니다. 작은 사이즈인줄 알았는데 상당히 크더군요..
  그러나, 모든 자료를 취합할수 있어서. 저로써는 환영입니다^^
  만약, 이것도 실패한다면 어떻해야할지 걱정이군요.. PDA를 쓸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2. 운동하기
  개인적으로 기록운동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극한의 경지에 이르렀을때.. 그것이 너무도 아름답다는 이유지요.
  수영과 헬스를 동시에 합니다. 월수금 수영강습, 화목토 헬스 + 수영이지요. 수영의 경우 초급반이 아니라서
  유산소 운동 대신 하는 것입니다만.. 1시간 반의 헬스를 끝내고 수영을 하면 20분도 못하고 다운됩니다.

3. 컴퓨터 공부
   종로의 학원에서 CCNA + CCNP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100만원이 넘는 수강료임에도 불구하고, 아버지께서
   현금으로 제 손에 쥐어주셨습니다. 좀 죄송스런 마음이 앞서네요.. 최종적으로 시간조정이 확정되었다는
   전화를 방금 받았습니다. C언어는 혼자 해야겠군요..

4. 수학공부 영어공부
   현재 다른 계획이 있었는데. 학교 성적이 완전히 나온 이후로 다시 계획을 한다는 것으로 정했구요.
   책장에 있는 공통수학의 정석을 떼려고 합니다. 중학교때 학원에서 파트타임으로 강의하시는 선생님께서
   수학과 대학원생인데. 수학과에서 커플이 되면. 정석책 누가 빨리 떼나..같은걸 한답니다.._-;;
   물론 저는 일반물리책 누가 더 빨리 보나.. 같은거 할겁니다.. 생각외로 어렵거든요..

5. 기타등등.
   제가 장학금 대상자가 되었다는 문자가 왔습니다._-;; 잘한게 없는제 제가 장학금 대상자면 제 밑으로는..
   2학년 8명중에 5등안에 들었다는 말일텐데요.. 조금 슬프네요..

6. 왜 블로그를 방치해 두었나??
  그냥 잠시 놔둬 봤습니다. 어찌 되나..

7. RSS 볼게 넘칠텐데??
   예.. 넘칠겁니다. 20개정도를 구독하고 있는데.. 도아님, 마루님, 민경배님, joojoo님, 님의 포스트가 넘치더군요..
  저보다 인생 선배님들의 포스트들.. 하나씩 주욱~ 둘러봐야겠네요^^

8. 블로그 디자인을 바꿔야 하지 않나??
  예.. 바꿔야 합니다.. 그런데 맘에 드는것이 없어 제가 만들어야 하는데.. PHP는 꽝이니까요..PHP보다는 CSS를 해야할텐데..

9. 앞으로 어쩔 생각?
  CCNA + CCNP만 해도 빡셀겁니다.. 빡세게 굴러야죠..^^


P.S : 요즘 완미세계라는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 하실분은 칼타스섭에서 20렙까지 키우시고 연락주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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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5 12:11 2008/01/05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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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근황

2007/11/04 21:15,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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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게임에 홀딱 빠져서 지낸답니다^^ 집도 정리 않되고.. 책도 오고 할때까지 즐겨야지요~ㅋ 완미세계랍니다^^

2. 이사를 했습니다.. 그리 멀지 않은 곳으로 이사했는데(지하철로 15분정도). 집은 좋은데 전에 살던 사람들이 X같이 살아서.. 그만큼 수리했는데도 이래저래 또 고쳐야 한다더군요...

3. LCD모니터를 질렀습니다.. 로이드 콘텍의 석호필 24인치 무결점입니다. 24인치 쓰는 이유가 따로 있더군요.ㅎㅎ

4. 술을 마니 먹고 뻗었습니다.. 밤새도록 다 토해냈어요.ㅠㅠ;; 술이 좋아서 먹다보니 술이 사람을 먹고.. 다음날 수업도 제꼈어요..ㅎㅎ;; 금요일날 학교 못가서.. 잘 얘기해 달라고 선배님들께 부탁햇답니다.. 물론, 학교에다가는 이상한거 집어 먹어서 배탈났다고 하고;;;

5. 동아리에서 홈페이지 리뉴얼 프로젝트를 하는군요.. 저는 실력이 없어서 무조건 참석 않하렵니ㅏㄷ.. 대신에, 집에 있는 C언어 책인 Teach Yourself를 봐야겠군요.ㅎ

6. 영어공부를 시작할겁니다. 토플목표로 갈거구요. 이왕에 하는거 빡세게 해야 뭔가 했다는 감흥이 나지 않겠어요?

7. 수학공부도 할겁니다... 기말고사를 위해서-_-;;

8. 포스트도 자주 올리려고 하는데.. 게임이 더 좋네요.. 이렇게 게임에 빠져들면 않되는데.. 그래도 재미잇으니 어쩔수 없더군요~~


이상으로 최근 근황을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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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4 21:15 2007/11/04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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