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문서작성을 위한 세트.
아버지께서 누누히 말씀하셨죠
외부에 나가서도 서류를 검토할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아버지 회사에 컴퓨터관련 일을 하시다 오신분이 있어서.
제가 구성한 기본셋팅은 이미 없어진지 오래고요.
서버컴퓨터에 문서를 올리면 외부에서도 접근가능하다는걸 보아하니.
개인IP서비스를 사용하는것 같더군요.
중요한건, 인터넷만 된다면 언제 어디서나 문서의 열람과 수정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저는 노트북만 생각하던차에, UMPC라는게 좋다고하시더군요.
그때는 1세대 UMPC가 있던차라.
기능은 좋으나 조금 기다려보자. 12인치급 노트북도 생각하고.
물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2세대 UMPC가 나오고, 성능또한 좋아지는 마당에.
노트북을 이용할 필요가 없더군요.
그래서 아버지가 알아보라고 하신걸 몇일에 걸쳐 알아봤답니다.
UMPC는 라온디지털의 에버런로 결정했답니다.
고진샤의 10인치급은 상당히 비싸더군요.
삼성의 Q1시리즈또한 엄청난 가겨이고요.
소니의 바이오 씨리즈 또한 압박이 상당하더군요.
더군다나, 휴대용 기기의 생명인 배터리도 7시간이라니.
더할 나위 없지요!!!^^

상세스펙(클릭하시면 크게 됩니다.)(자세한스펙)

무선 인터넷은 HSDPA를 사용할 것입니다.
와이브로를 쓰라고 하던데. 속도면에서나. 서비스 지역에서나 HSDPA를 가야할것 같습니다.
KTF와 SK에서 선택해야 하는데. 종량요금은 SK가 싼듯 싶고. 기본 요금은 KTF가 쌉니다;
속도는 3G망을 쓰는 KTF가 더 빠른듯 싶네요. 뭐, 정확한건 아닙니다.
입력장치에서. 마우스와 키보드가 필요할 터인데
키보드만 있으면 될듯 싶네요.
실리콘 키보드와, 접이식 키보드 두가지를 선택가능 합니다.
실리콘 키보드는 값이 싼 대신에 평평한 곳에서 써야하고.
접이식 키보드는 비싼 대신 딱딱해서 대강 써도 되고.
이것도 선택이네요.
그리고, 집에서는 WiFi로 무선공유기에 접속해서 쓰면 될것 같습니다.
저도 노트북을 사는지라. 유무선 공유기를 새로 사려고 합니다.
애니게이트 유선공유기가 맛이 갔다고 하기에..
그리고, 아버지는 개인 노트북이 있으신지라.
이 이상의 장비(?)는 필요하지 않을것 같고요.
저도, 아버지꺼 사면서 묻어가야죠....
조금 싸게 줄수도 있으니..
P.S : 이것도 전역후에 사용기를 올려볼까 합니다^^;
================================================
제가 실수를 했네요;
베가가 아니라 에버런이었습니다.;;
이런.. 실수를.OTL;;
1세대가 베가였습니다!!!






100% 이걸로 밀겁니다;;
그러면 아버지 얼굴보는 일이 좀더 많아지겠지요..ㅋ // 211.252.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