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ORATORY

검색 :
RSS 구독 : 글 / 댓글 / 트랙백 / 글+트랙백

삼성.. 그 이름자 아래..

2008/08/18 23:15, 글쓴이 Prime's
[adsense1]
15일. 광복절을 맞이하여 일출을 보고자(...?) 정동진에 갔었다..
정확히 말해서는 14일날 출발한것이다.
15일 02:30분만 하더라도 비가 않왔는데.
09:00에는 비가 억수같이 오고 있었다..

여튼.
시간이 없는지라.(14:06분 기차)
친구들과 바다로 놀러갔다.
..
거기서..
바지 밑주머니에 넣어둔 mp3가 높은 파도때문에
바닷물 + 빗물에 닿아버렸다..

즉시 크리스탈 케이스를 벗기고
물을 닦아냈다.
그리고 3시간정도 말렸다.
그러고 나서 사용을 해봤는데.
기능상 문제는 없었고.
어제까지 충분히 말린 다음에
충전을 하려니까, 충전커넥터 부근에서 발열이 있었다.
즉시 삼성 서비스센터에 글을 남겼다..
그리고, 다음날..
만 24시간이 되기 전에 답변이 왔다..

그 문제의 mp3이다. 참고로 이어폰은 대략 5만원을 투자한 LMS-E700V이다.

답면만 올리겠다.
질문은 대강 침수된 상황과, 이후 기능상 문제에 대해서 얘기를 했다.

삼성이라는 기업이 욕도 많이 먹고. 부정부패의 온상에다가. 법적으로는 문제없을지라도 윤리적으로 문제가 될만한 일도 많이 한다. 부정할수는 없고, 부정해서도 않되는 것임에는 확실하다. 때로는 삼성이 다른 회사의 기술을 가지고 만든다.. 베낀다.. 해외에 나가서 찍소리도 못한다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아도.
사소한 A/S하나라도 신경쓰는 회사라면.
더군다나 만 24시간 이전에 답변을 주는 회사라면.
최소한 AS에 있어서는 외국계 회사와 동등한. 아니, 그 이상의 기업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할듯 싶다.

처음도 아니고.
삼성 서비스센터가 5분거리에 있는지라, 무슨 문제만 생기면 달려가곤 했다.
사소한 문제라도 AS기사가 친절히 설명해주고.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면 인터넷 검색을 하던지, 커피를 마시던지 하라는 안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LG휴대폰을 산 이후, AS문제로 대학로 근처 LG 서비스센터를 갔을때의 AS기사와의 태도와는 딴판이었다. 그당시에는 뭘 모르고 온 허접한 대학생이라고 생각했으려나?? 당연히 휴대폰 메인보드와 케이스를 연결하는 나사가 죄다 풀려있었다.. 한번 떨어트린것으로 그 나사가 다 풀렸다는것도 이상할뿐더러. 그것이 정상적인 휴대폰 유격이라고 하는 LG 서비스 기사의 태도또한 불쾌하였다.

지금은 LG도 조금 더 친절하게 상담하고, 내가 겪었던 것처럼 들이대거나 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첫인상이라는 것이 그렇게 쉽게 변하는 것인가?? 그 일 이후로는 LG제품은 손도 가지 않는다. SKY휴대폰을 쓸때도. 작은 사무실 한쪽에서 기사 두명이 불이나게 휴대폰을 고칠때에도. 기사가 직접 나와서 망가진 부품을 보여주며 설명을 해주었다.(메인보드와 액정을 연결하는 케이블이 삭았다고 한다. 실제로 보니 몇몇개가 끊어져 있었다.) LG정도의 기업이. 조그마한 SKY와 같은 회사보다 AS가 못하다라는 인상이 박혀있는지금.. 내가 아는한, 최고의 AS를 구현하는 기업은 삼성이 아닐까 한다..


덧붙여서.. 그당시 휴대폰을 분해하느라 옆구리 상판과 하판 연결부위에 나무꼬챙이를 꼽고 비틀어 여느라고. 휴대폰 옆구리 케이스에 생채기가 아주심하게.. 너댓군데 났다.. 이후 정확히 1년을 채우고 휴대폰을 갈았다. 번호가 눌려지지 않았고, 다시 AS를 받으러 가자니 끔찍해서였다..


삼성AS를 접하고 나서 느낀점이다..
이제 LG는 조금 나아졌을라나..
LG제품이 딱 하나 있는데..(LCD TV).
솔찍히 성능은 삼성과 거기서 거기지만.. 왠지 손은 가지가 않았다..
단지 삼성보다 조금 싸서 아버지가 넘어가신것일뿐..//


[adsense2]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08/18 23:15 2008/08/18 23:15

맨 위로

지름신 강림!!! 노트북 구매기!

2007/08/24 13:13, 글쓴이 Prime's
[adsense1]
결국 노트북을 샀습니다
.
23일. 국민은행 가서 248만원(240만원 + 이자 8만원)을 찾아서.
옥션에 찜해둔 곳에 가서 일사천리로.
그것도 서울이기에 퀵으로 받고.
우선. 노트북이 너무좋아요!!!
버럭버럭!!!

자세한 사양보기

인증샷부터 올려야겠지요?

전체화면
NT-Q45A/W201
배경이 조금 아니네요..OTL;;
제가 없는지라 집정리를 않했다고 하시네요..;;

인텔 코어2 듀오 마크와, Nvidia 마크네요. 옆에 비슷하 로고까지.
각종 스티커
자이젠 스티커

제 노트북은 비슷하 홈 프리미엄 K더군요.. K는 한국 전용이라고 아는데..흠흠;
리니지2도 조금 무겁지만 잘 돌아가고 있어요^^ 램도 2기가로 업했는지라.^^

앞에 있는 스피커잭과 마이크잭. 그리고 카드리더기 입니다.

전면 SD리더기와 스피커잭
SD와 xD가 읽히는군요.. 그렇다면 MMC도 읽히겠지요?
읽히는 속도는 좋은것 같아요^^

각종 알림창

각종 알림창

알림창이예요. 생각외로 많네요;;ㅋ


인증샷은 여기까지고.
제가 사용하기 편하게 셋팅하기가 조금 힘들었어요.
비슷하라는 놈이 원래 그런다네요.
그리고, 무선공유기와는 너무도 궁합(?)이 잘 맞아서 그럭저럭 잘 되고 있어요.
801a/b/g라서 속도는 많이 않나오지만.
27Mbps도 그리 모자란 속도는 아니니까요.

음..화면이 조금 작고 해서.
본 컴퓨터보다는 답답하지만
성능은 훨씬 좋네요^^;;
제 컴퓨터는 켜놓기만 하고 네트웤으로 노래같은거 듣고 있어요.
무선랜이라는 장점과. 가볍고.

인증샷 올렸어요..^^
나머지 주변기기는 오는대로 인증샷 올리겠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7/08/24 13:13 2007/08/24 13:13

맨 위로

지르자!! SCH-B510!!!!!!!!!!

2007/01/21 22:27, 글쓴이 Prime's
SCH-B510

SCH-B510


전부터 사고싶다고 노래했던! 그놈입니다.
세티즌에 가서 찾아보니. 이놈의 명성이 자자했다.
물론, 블루투스가 지원되지 않으나.... 그거 없으면 어떠나?^^*ㅋ
모든걸 만족하는건 없을 것이다...

40만원대의 출고가. 9점대의 높은 점수!
이정도면 뭐!!!무흣!

세티즌의 설명을 들어봅시다..우선^^

이거 정말 사고싶은데.. 어쩌면 좋을까요..;
정말 사고싶다.ㅠㅠ;


컴 상태가 상당히 메롱인 관계로... 좋은 포스트는 못올리네요..
죄송합니다.ㅠ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7/01/21 22:27 2007/01/21 22:27

맨 위로

SCH-B510 울트라에디션

2007/01/20 09:39, 글쓴이 Prime's
군바리인 본인은 요즘들어 핸드폰을 가지고 싶어서 안달이 난 결과!

해지 하지 않고 있던 SKT의 016번호인 IM7200P보다는..

요즘들어 눈이 자주가는 Ultra EDition SCH-B510이 더 가지고 싶다는...
SCH-B510

SCH-B510 at Ultra Edition


대략, 기변이 70만원. 번호이동 20~30만원, 신규가 10만원 중반!!!..


번호를 끝까지 고수하고싶은바..
그러나..
대략 총알의 압박.ㅠㅠ;;;
(현재 통장에 300정도 들어있으나... 전역후 컴퓨터도 사야하기에;;;)

그러나 나무 가지고 싶은..ㅠㅠ

스펙도 좋고. 이쁘기도 하고.. 삼성이라 믿을만 하고.. 엉엉.ㅠㅠ;

상세스펙 보기


그간의 혜택도 그렇고;;

가입비 5만원 따로 내고 해도, 그동안 썼던거 그대로 이어받을수 있으려나..OTL;;;

혜택이랄것도 없지만, OK캐쉬백같은게 걸려있는지라..;;


..어찌해야할까..



P.S
군바리가 무슨 핸드폰이냐..?하면.. 그럴만한 사정이 있기에..;;쿨럭.... 사정이랄것까지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7/01/20 09:39 2007/01/20 09:39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