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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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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 관한 토론에서...

2007/07/13 14:37, 글쓴이 pri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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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학교 동아리 홈페이지에 갔다가 이런 동영상이 있길래 퍼왔다..

물론, 학교 동아리 서버가 있어서 직접 퍼와도 되겠지만..

동아리 서버에서 factorial 계산코드를 돌렸다가 서버사망직전까지 가게 한 기억이있어.

mncast에 올려서 재생시켜본다..

솔찍히, 2% 가산점이라면..

글쎄.. 생각의 차이가 있겠다만..

세상살이 모든 사람들의 공통적인 말이.

군대 갔다온 사람과 않갔다온 사람의 차이는 확연하다고.

어쩌면서도 나라를 위해 죽을수도 있는 곳에서 있다 왔음

2%정도는 혼쾌히 줄수 있는것도 아닐까??

but...
그래도 까짓거 군생활.

누가 뭐래도 총한번 쏴보고.

평생에 잊지못할 경험한다는 생각으로.

오늘도 2%가산점 않받아도 좋으니.

그냥 하고 있다..

2%. 한시간씩만 더 공부하면 되는거 아닐까??


P.S
어쩌다 걸리는 타격대 출동 나가보면.
그렇게 살벌할수가 없다.
자주 오는 운동권(?) 노조나, 시위하시는 분들도.
얼마나 무서운지 모른다.
사람이 흥분하면 힘이 아주 세지게 된다.
아드레날린인가. 그것때문에.
3배수가 막아도 밀린다..
정문을 틀어막는데도..
정말로 무섭다..
그분들 눈을 보면..ㅋ

전의경들은 시위하시는분들의 아들들 입니다.
경찰을 욕할지언정.
전의경들 대가X를 갈아마신다..
부셔버린다. 그런소리는 하지말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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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3 14:37 2007/07/1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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