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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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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용어

2007/02/26 13:32, 글쓴이 Prime's

네이버 검색후
http://kin.naver.com/knowhow/entry.php ··· gwl3lmvt에서 가져왔습니다^^;

1. 밸런스형(대칭형) 코드, 언밸런스형(넥체인형, 비대칭형) 코드
밸런스형 코드는 양쪽 귀로 가는 이어폰 선의 길이가 동일한 것을 가리키고, 언밸런스형 코드는 왼쪽보다 오른쪽 선이 훨씬 긴 것을 가리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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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 이어 (In-ear), 커널형 (Canal)

드라이버 유닛을 귀에 걸치는게 아니라, 귀속에 삽입하는 것을 인 이어 타입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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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드라이버 유닛 (Driver Unit)

이어폰의 내부 진동판을 감싸고 있는 껍데기 부분을 이야기하며 이어폰의 소리의 개성이나 음색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유닛의 역할은 스피커의 통(캐비닛)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되며, 일반적인 이어폰들은 거의다 open air 방식으로 유닛을 설계하는데, 이것은 한마디로 이어폰의 동작시 외부의 음을 흡입/유출 함으로써 소리를 만드는데 일조 하게 하는 방식입니다.


4. 마그넷 (Magnet)

이어폰의 원리는 콘형 스피커처럼 진동판 자체를 신호의 흐름대로 진동시켜 소리를 만들어 내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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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케이블 / 코드 (Cable / Cord)

기기에서 신호를 진동판까지 전송하는 전선을 말하며, 흔히 "일반선"이라 부르는 "TPC 케이블"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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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플러그 / 커넥트 (Plug / Connector)

기기와 연결할때 기기의 이어폰 단자에 접속되는 부분으로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미니기기에 들어가는 플러그는 "미니(MINI)"플러그라고 합니다. 고유의 높은 전기전도성으로 접속시의 손실을 최소화 할수 있도록 일반적인 이어폰은 대개 다 도금 (24K Gold-Plated)이 되어 있고 그 외 은색의 크롬 도금 플러그가 있습니다.


7. 오픈 에어 (Open Air), 밀폐형 (Close Air)

일반적인 이어폰들은 거의 다 open air 형식으로 드라이버 유닛을 설계하는데, 이것은 한마디로 이어폰의 동작시 외부로 음을 흡입/유출 함으로써 소리를 만드는데 일조를 하게 한는 방식입니다. 이를 위해서 이어폰 배면에 공기가 흐를 수 있도록 홈이 나 있습니다. 반면에 밀폐형 이어폰은 외부 잡음 차단을 위해서 드라이버 유닛에 홈이 없습니다.


8. 다이내믹 드라이버 (Dynamic Driver)

전기적 신호를 소리로 변환하는 이어폰 트랜스듀서(Transducer)의 한 형태를 가리킵니다. 얇은 진동판에 부착된 코일이 자기장 내에서 전압의 변화에 따라 진동하게 되고 이로 인해 진동판이 진동을 하게 됩니다. 이때 주변의 공기압이 변화를 하게 되는데, 우리는 이러한 공기압의 변화를 소리로 인식하게 되는 것입니다.


9. 음압 감도 / 음압 레벨 (Sensitivity / Efficiency)

음압 감도란 한마디로 말해 같은 A라는 정량의 전류(음악신호죠..)를 공급하였을때 이어폰에서 어떤 정도의 레벨(크기)로 소리를 내느냐를 따지는 것입니다. 단위는 "dB/mW"(데시벨/밀리와트)로서, 1밀리와트를 공급 하였을 때 몇 dB의 소리가 나는 가를 측정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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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주파수 응답 / 재생 주파수 (Frequency Response)
이어폰이 재생할 수 있는 주파수의 범위를 뜻하고, 이것이 20-20000HZ라고 표기되어 있으면 20-20000HZ사이의 주파수를 가지는 소리를 재생해 낼수 있다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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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임피던스 (Impedance)

임피던스의 진정한 의미는 시스템급의 오디오에서 스피커와, 앰프의 매칭관계에 있습니다. 미니기기인 이어폰에서의 임피던스는 보통 16Ω을 사용하며, 일반적인 미니기기의 출력도 이 16Ω을 기준으로 몇mW가 되는지 정하게 됩니다. 만약 A라는 기기의 출력이 16Ω에서 5mW라고 했을때 만약, 32Ω의 이어폰을 매칭 했을때는, 출력이 2.5mW가 되게 됩니다. 즉, 임피던스가 낮을수록, 일종의 고능률 이어폰이 되는 것입니다. 만약 기기의 임피던스보다, 스피커나 이어폰의 임피던스가 낮을 경우, 예를 들어 기기가 16Ω의 임피던스를 가지는데, 8Ω 스피커나 이어폰을 연결했을 경우, 출력 기기나, 앰프에 무리가 가게 됩니다.


12. THD (Total Harmonic Distortion)

전류에 따른 자기장이 진동판을 떨게 할 때 반응속도의 차이로 인한 왜곡 현상을 가리킵니다. 이 수치가 적을수록 좋은 이어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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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6 13:32 2007/02/2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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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신 LMX-E700 질렀습니다^^

2007/02/26 13:07, 글쓴이 Prime's

우선 스펙과 사진감상!


컬러 : 짙은회색 (코드-검은색)
형식 : 오픈에어 다이나믹
사용유니트 : 직경 16 mm
임피던스 : 16 Ω
음압감도 : 110 dB/mW
최대허용입력 : 50 mW
주파수특성 : 8Hz ~ 27,000Hz
코드길이 : 0.5m + 연장선 1m
코드타입 : 넥체인형
무게 : 9g(코드제외)
플러그(직경) :  3.5 mm 스테레오 골드 플러그
부속물 : 노란색 또는 보라색DECO 1쌍 내장
             연장선/고급 이어폰 케이스

사진출처 :  http://www.cresyn.com/goods/read.php?s ··· arphones

원래는 젠하이져 PX-200을 사려고 했으나 조금 불편할것 같아서 이걸로 질렀습니다.
부속물 조금 더 사서. 거기에 배송료 포함 48,000원이네요.
벌크를 사려다가 이왕에 사는거 정품이 더 좋겠다 싶어 정품으로 샀습니다.

음.. 스펙을 보니 모르는말 투성이군요. 저런 용어들에 대해서 조금 알아보는 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어제 저녁에 주문했는데 벌써 배송중이 떴네요. 도착하면 들어보고 후기라도 올려보는것을 약속으로 하고. 하염없이 기다립니다!

지마켓에서 캡쳐한 화면입니다!
정말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혹시나 사용중이시거나 사용해보신 분은 어떤 물건인지 잘좀 알려주심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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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6 13:07 2007/02/26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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