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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m
글 3개

소리바다에 대해서..

2007/10/11 22:27,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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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메인에 소리바다5도 서비스 중지 결정이 났다네요..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 ··· id%3D105

그리고.. 댓글도 간간이 재미나던데요..

한가지 짚고 넘어가고 싶은건..
노래가 좋고 나쁨을 떠나서..
노래를 팔고 싶으면 그에 해당하는 기반시설에 대한 투자가 있어야 하는데..
서로의 DRM도 표준화가 되어있지 않지요??
멜론파일하고 도시락파일하고 호환 않되지요??

내 MP3플레이어가 A라는 사이트만 지원하는데.. 나는 원래 B사이트만 이용했었다..
이런경우 없지는 않지요..
DRM만 표준화 되어 있어도 가능한 얘기일터인데..;;

전에 PMP를 쓰다가 안 얘기인데..
기기안에 탑재된 DRM이 같더라도..
같은 DRM쓰는 사이트에서 콘텐츠를 받아보지 못한다네요..
같은 DRM쓰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 콘텐츠 제공사가 해당 기기를 지원하느냐 않하느냐가 문제라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체, 뭘 믿고 사서 들으라는 겁니까??
모 사이트는 예전노래는 하나도 없으면서 신곡들만 있고..
제가 쓰는 엠넷도..
이수영노래같은건 협의중이라면서 나오지도 않고..

뭘 어쩌자는겁니까??
협의가 않되엇다고 노래를 못들으면..
쌩돈 3000원정도..
작다면 작은 돈이지만, 용돈받아쓰는 제겐 큰돈..

이게 진짜 불만이었습니다..
DRM비표준화와 함께..
협의가 않되서 재생불가라는 말..
그리고, 예전노래들은 없다는거..

그러면서 소리바다는 못쓰게 하지요..
...
그러고 보니 소리바다도 한달에 4000원씩인가 결재처리 해가면서 사용중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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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Commons License
2007/10/11 22:27 2007/10/11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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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스 DRM Free이후 사용기!

2007/02/12 11:48, 글쓴이 Prime's
결국엔 함 해봤습니다.
벅스결제

벅스 결제

일단 어제 결제를 하고!
파일을 받아봤습니다.
128Kbps, 192Kbps, 320Kbps 3가지 모드가 있더군요;
192Kbps로 받고 있습니다.

뭐랄까. 소리바다 같더군요.
그런데 소리바다보다는 음질의 평준화가 되어 있어 훨씬 편한것 같습니다.
물론, 보유한 음원에 대해서는 소리바다가 먼저지요. 외국음반들은 아직 준비중인듯 싶더군요.

저는 노래를 맨날 받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CD사서 MP3추출하는것도 어느정도 한계이고.
일단 노래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우선, 여러 기기에서 사용할수 있도록 한 벅스에 박수를 보내는 바이며.
앞으로 좋은 서비스를 보내주리라 믿는 여러 유저들을 실망시키지 않길 바랍니다.
소리바다 계정(?) 다 끝나가는데.. 잘 됬지요^^!
소리바다계정

소리바다계정


각자 자기네DRM을 쓰면서. 유저에게 기기 선택의 자유를 빼앗는 그들은.
뭔가를 느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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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7/02/12 11:48 2007/02/1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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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스의 선택과 DRM..

2007/02/09 16:18, 글쓴이 Prime's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개인 의견에 대해서 극단적인 공격을 하시는 경우는 없으러라 생각됩니다. 정중한 반론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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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린을 살펴보던중 한 포스트가 눈에 띄었다.


DRM Free라..
그것도 벅스가..?
놀란 가슴 진정시키고 네이버에서 검색을 했다.
키워드는
[벅스 drm]이다.

검색자료보기
사실인가보다.
많은 기사가 올라와있다.

어느 한 기사를 보니.
벅스의 입장은
다양한 매체에서 음원을 즐길 수 있도록 DRM을 유보하자는 입장이라고
나와있었다.
물론, 너무 갑작스럽게 일방적으로 통보한지라
음원제공측에서는 상당한 반발이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기사에 따르면 이미 중지한 회사도 있고.
해당기사보기

나의 입장은
DRM에 대해서는 찬성이다.
그러나, DRM을 깨는것 또한 찬성이다.
DRM이 깨진다는건, 그만큼 DRM이라는데 신경 안쓴다는거 아닌가!

DRM이 여러종류가 있다고 들었고
서로 호환도 않된다고 들었다.
그렇다면 애초에 DRM을 통일하거나
호환하고자 하는 시도라도 하던가.
여러DRM을 사용할수 있도록
협회측에서.
혹은 정부주도로 뭔가를 만들었어야 했다.

DRM파괴라는 것이 있을까?
DRM이 있으나 없으나.
아날로그적인 방법.
컴퓨터 두대로.
장비좀 받쳐주고
관련지식 조금 있으면
누구나도 원본과 똑같은 음질의
음원을 복사할수 있다.
MP3플레이어의 다이렉트 인코딩.
써보니 상당히 편했다.

그렇다면
왜! 이러한 불법복제가 왜 일어났을까..?
언제나 완벽한건 없다.
그러나!
완벽에 가깝게라는건 존재할수 있다.
누구나가 사용할수 있고.
벅스의 주장처럼
다양한 매체에서 DRM을 적용시키기 위해서.
혹은 어떤 이유에서라도.
돈줄인 DRM을 발전시키고 해야하는거 아닐까?
..
발전시키고 있다는 반론이 있을수도 있는바.
한마디 하자면.

여기서 말하는 발전은, 어느 누구나
어떤 DRM이던지
어떤 멀티미디어기기에서 사용하더라도
사용가능한 그런 형태로의 발전을 말하는 것이다.
 
충분히 지켜볼만한 가치가 있을것이다.
DRM Free에 대해서.
읍협이 인정을 할지.
...
아님 DRM Free에 대적할만한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던지.

돈을 벌려면 투자를 해야하는것이고.
투자는 사용자에 대한 피드백에서 나오는 것임을
하루빨리 알아야 할 터인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7/02/09 16:18 2007/02/0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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