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ORATORY

검색 :
RSS 구독 : 글 / 댓글 / 트랙백 / 글+트랙백

위키피디아에 기부.

2011/12/04 11:29, 글쓴이 Prime's

얼마전부터 위키피디아에서는 기부좀 해달라는 광고를 걸어놓고 있다..
돈달라고 떼쓰는거.. 정확한 말이다.
하지만, 이유없이 떼쓰는건 아니다.
공짜로 받았으니, 극히 일부분은 되돌려 줘도 충분하리라 생각한다..
아직 돈을 버는 입장이 아니(라고는 못하지만;;;)라서 5000원을 기부했다..

이로써 내가 참여했던 공익사업(?)이 하나 더 늘어나게 되는 셈이다..
위키피디아가 계속되었으면 좋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들 5000원이라도 기부합시다..
스타벅스 한번 안가면 낼수있고, 담배 두갑 안태우면 낼수 있습니다..
P.S : 영어 못한다고 뭐라 하지는 맙시다.ㅠㅠㅠ;; 영어 개객끼!

Support Wikipedia Support Wikipedia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1/12/04 11:29 2011/12/04 11:29

맨 위로

텍스트큐브 이용중 "저장하지 못했습니다." 에러시 대처법.

2011/03/05 16:31, 글쓴이 Prime's
우선, 자기주소/checkup 을 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저는 cafe24에서 호스팅을 받고 있는데요..

w g e t 가 들어가면 저장이 되질 않습니다.

w.get로 바꿔 쓰면 제대로 저장이 되는군요..

호스팅 업체에서, 서버에 영향을 줄수 있는 단어들은 저장을 못하게 하고 있는듯 싶습니다.

참고하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1/03/05 16:31 2011/03/05 16:31

맨 위로

리눅스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2011/01/24 22:45, 글쓴이 Prime's

수업내용을 스프링 노트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강사분께서는 블로그로 옮겨도 된다고 하셨기 때문에..

그리고 100% 강사님내용을 받아적기만 한것은 아니기 때문에 블로그로 내보내기를 시행합니다.

퍼가는것도 좋습니다만

요 아래 CCL은 반드시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퍼가실때는 퍼간다고 댓글 남겨주시고요..

감사합니다.

:D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1/01/24 22:45 2011/01/24 22:45

맨 위로

바뀐걸 공지하겠습니다.

2010/08/29 21:33, 글쓴이 Prime's
우선, 예전의 분류는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깔끔하게 조정하였습니다..

포스트를 지우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편집기를 하나 지웠습니다.

흠..

이정도만 해도 잘 될것 같네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8/29 21:33 2010/08/29 21:33

맨 위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2010/08/29 20:56, 글쓴이 Prime's

다시 돌아왔습니다.

자꾸 저장이 안된다는 뻘짓을 하길래..

플러그인을 만지다가.. 에디터 플러그인 하나를 끄니까

정상작동이 되는군요..


다시 돌아오긴 했지만, 많은걸 할 자신도 없고..

많은걸 할 생각도 없습니다.

그냥 이대로 잘 지내고만 싶습니다..


그간 블로그질 하면서 느낀바로는..

...블로그를 하려면 귀 막고 코막고 눈 감고 해야한다는것..

...몇몇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현실..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의미를 퇴색시켜 버리는듯 싶네요..

결국.. 주인은 나 자산인데..

어째서 내 마음대로 못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조금 에러가 있군요..

많은 플러그인도 지우고.. 새로 업데이트 하기도 하고 했습니다..


..조금 더 나은 블로그를 위해.. 뛰어야 겠군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8/29 20:56 2010/08/29 20:56

맨 위로

아마도 호스팅을 옮길것 같습니다.

2010/03/21 21:03, 글쓴이 Prime's
[adsense1]

생각 같아선 비싼걸로 갈아타고 싶죠..

그렇지만 그게 불가능하다는거.. 다들 아실겁니다.

단 하나의 대안이 있습니다.

가상서버 호스팅.

APM설정과 telnet, ftp까지는 어찌어찌 설정이 가능합니다만..

그 이후의 과정..

예를들면 보안 문제라던지.. 그런건 자신이 없네요..

대신, 트래픽에 대해선 하루에 하루 1기가 가까이 사용할수 있으니..

훨신 좋은 대안이 될것 같습니다.

물론, 하드 용량은 기가대로 높아지고요..

어찌할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만..

DVD3장에 들어가 있는 여행 사진들을 올려서 포스팅 하려면..

그정도는 필요할듯 싶네요..

조만간에 결정할것 같습니다.

[adsense2]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3/21 21:03 2010/03/21 21:03

맨 위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12/31 16:01, 글쓴이 Prime's

[adsense1]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1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편입에 성공해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빌어먹을 전공은 왜이렇게 어려운지..

그렇게 고생하고도 3.0을 못넘었습니다..

전공만으로는 3.0을 넘지만, 교양이 문제더군요..

새로운 친구들과.. 나를 바라보는 새로운 이미지들..

그리고, 수많은 압박들..

아쉬운게 있다면, 블로그 관리를 잘 못했다는 점..

올해 목표가 여자친구 만들기였는데.. 못했다는것.


집안에서는 음력 설을 따집니다.

설날에 다시한번 포스팅 하겠군요..

모두들 다사다난한 지난날 좋은것은 기억하고 나쁜것은 떨쳐내고..

새로운 새해를 맞이하였으면 좋겠습니다.


[adsense2]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12/31 16:01 2009/12/31 16:01

맨 위로

블로그를 조금 개편해볼까 합니다.

2009/11/19 21:45, 글쓴이 Prime's
[adsense1]

생각같아선 죄다 갈아엎고 다시 시작하고픈 마음이 절실하지만..

지난날 위에 오늘이 있고, 오늘을 밟고 올라서서 내일을 맞이하는 것이기에..

그대로 가려고 합니다.

지금 없어진 엠엔캐스트 동영상 업로드 플러그인도 지우고..

블로그로만 가기에는 조금 심심하니..

프래임을 나눠서 한쪽에는 게시판도 운영해볼까 합니다..

아무래도 블로그보다는 게시판이 더 좋은 경우도 있으니까요..

....

언제쯤 갈아엎을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ㅠㅠ;;


[adsense2]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11/19 21:45 2009/11/19 21:45

맨 위로

같은 현상인데 다르게 보이는 이유..

2009/11/03 10:22, 글쓴이 Prime's
[adsense1]

차를 몰고 가고 있습니다..

아. 우회전을 해야 하네요..

차들이 빵빵거립니다.. 차선을 넘어간듯 싶네요..

돌자마자 좌측을 살피며 안쪽으로 끼어듭니다.. 차들이 너무 빨리 달려오네요. .살살 다니지.._-
===========================================================

차가 우회전을 하려고 하네요..

차가 작아서 그런지 조금 멀리 돌아도 차선안에 들어갑니다..

땅도 좁은데 저런차를 이용해야겠어요..

차선 안쪽으로 들어가네요.. 마침 신호가 바뀌어서 그런지 차가 별로 없습니다..

++++++++++++++++++++++++++++++++++++++++++++++++++++++++++

차가 우회전 한 다음 안쪽 차선으로 차선을 변경해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두 사람은 서로 다른 해석을 하고 있네요.
우리 삶에서.. 혹은 우리들 전공에서.. 일에서..
저런 경우가 있을까요??

혹은.. 위의 경우.. 누가 옳은 것이고 누가 틀린 것일까요??
모범답안인.. 둘다 옳은 것이다는.. 빼고요..

음.. 운전자와 보행자의 인식의 차이일까요??

오랫만에 올린다는 포스트가 이따위 저질 포스트라니..

반성해야겠습니다.

[adsense2]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11/03 10:22 2009/11/03 10:22

맨 위로

물리학을 전공으로 선택했다는것..

2009/11/03 10:13, 글쓴이 Prime's
[adsense1]

몇가지 자가설문..

남들과 다른 삶을 산다는것??
남들 놀때 공부하고 남들 공부할때 공부하고.. 느낀점 : 도서관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죄다 같은건물 사람들.._-
.......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다.. 교수님 학점좀 잘 주세요.. OTL..

좋은점??
잘난체좀 할수 있다는것..(물론 대부분 역으로 발린다는것..)

나쁜점??
알아주질 않는다..
물리, 화학, 수학 해서 뭘 할거냐고.. 학원 선생질이나 하는거니까 다른데로 넘어가라고..
....이런말 하는 그대들이 나한테 뭐라 할수 있는 자격이나 있는가??

: 실험결과가 이쁘게(?) 나왔을 때.
: 열심히 공부했는데.. 시험에서 한개도 못썻을때..
: 1학년 학부생들 중 물리과로 오고파 하는 인원이 없을때.. 어려워도 할만한데...
: 마지막 5분동안 풀어본 문제가 시험문제에 나왔을때...

공부하면서 힘든건?
수학... 공부해도 공부해도 끝이 없다...

공부하면서 그나마 좀 쉬운건?
교양..

앞으로 해보고 싶은 전공이 있다면?
수학, 컴퓨터

만나고픈 여자는?
수학을 잘하는 분.. 앵겨 붙어야지_-;;;;(... 도대체 뭔 소린지..)

지금 이런 포스팅 올린 이유는??
그냥 잘난척좀 한 것일뿐.. 사실 말이 좋아 기초학문이지.. 이건 한국서 밥빌어 먹고 살기 가장 힘든 분야인데..
어쩌려고 이런데 발을 담궜는지 아직도 모르겠고..
이미 뒤짚을수 없는 상황에까지 왔으니 그냥 해 나갈수 밖에 없을듯..

... 그리고 공대생분들.. 학교 교지를 보니까 기술이전으로 받은 돈이 상당히 많더라구요.
공대분들의 노고입니다..
감사합니다(__).. 그 돈으로 학교에 금이 간 벽이라도 보수할수 있잖아요..

[adsense2]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11/03 10:13 2009/11/03 10:13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