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NA카테고리 관련.
현재 블로그 저작툴(?)을 알아보는 중입니다..
windows live writer정도로 할까 생각중인데..
생각보다 마음에 들지 않군요..
문서로 만든 다음에 긁어서 붙여넣어야 할것 같습니다..
너무 오래 비워뒀군요..
필요하신분도 계실텐데..

2월 23일에 합격한 CCNA에 대한 자격증이 도착했습니다.ㅠㅠ;;
조금 험하게 오긴 했지만..
자격증은 자격증입니다!
인증샷 올라가요..





IP 주소 : 192.168.1.10 192.168.1.251
포트번호 : 4766 80
MAC 주소 : 0011.24fe.8f04 000c.28ab.780b
출발지 IP주소 : 192.168.1.10
목적지 IP주소 : 192.168.1.251
출발지 MAC주소 : 0011.24fe.8f04
목적지 MAC주소 : 000c.28ab.780b
출발지 포트번호 : 4766
목적지 포트번호 : 80
출발지 IP주소 : 192.168.1.251
목적지 IP주소 : 192.168.1.10
출발지 MAC주소 : 000c.28ab.780b
목적지 MAC주소 : 0011.24fe.8f04
출발지 포트번호 : 80
목적지 포트번호 : 4766

목적지ip의 네트워크 이름과 목적지ip의 브로드캐스팅주소를 함께 써줘야만 합니다. 네트워크가 서브넷팅 되어 있을경우를 대비하는 것이지요.. 넥스트 홉이란, 데이터를 내보낼 주소입니다..
Static route의 경우, 중간에 5개의 라우터를 거치게 된다면, 중간의 라우터는 데이터를 받아서 static route에 설정된 대로 다음 홉으로 주기만 하지요. 물론, 5개의 라우터에 모두 설정을 해줘야만 합니다. 또한, 데이터가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경로도 같이 설정해줘야 하지요..
메트릭과 신뢰도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신뢰도는 라우팅 테이블을 구성하는 데이터가 얼마나 정확하느냐..라는 개념이군요.
자동으로 라우팅 업데이트를 하는 다른 프토토콜들은 신뢰도의 숫자가 더 높습니다.
당연히 숫자가 높을수록 신뢰도가 낮은것이고요.. Static Route보다 신뢰도가 높은 것은
직접접속하는 경우인 C인경우 하나밖에 없습니다.(이 경우, 신뢰도는 0입니다.)
메트릭(metric)이란, 경로의 신뢰도가 같을 경우, 이 값이 낮을수록 경로선출시 우대를 받는다..는 개념이군요.
간단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1. 명령어 구조 : ip route [목적지IP의 네트워크 이름] [목적지ip의 브로트캐스팅] [넥스트홉]
2. 데이터 전달법 :
1) 넥스트 홉이 중간 경유지라면 중간 경유지 라우터에서도 설정을 해줘야만 한다.
2) 출발지에서 넥스트홉으로 목적지 ip의 네트워크 이름과 목적지ip의 브로드캐스팅을 가지고 넥스트 홉으로 나간다. 넥스트을 가진 라우터에서는 같은 방법으로 넥스트홉으로 데이터를 내보낸다. 마지막에 목적지ip의 네트워크 이름을 가진 라우터에 도착하면 데이터가 해당 ip로 전달된다.
3) 같은방법으로 응답을 해야하기에 반대방향으로도 모든 라우터에 설정을 해준다.
3. 특징 :
1) 유니캐스트이다.
2) 루프백일 경우에도 설정해준다.
3) 신뢰도는1이다.(신뢰도는 낮을수록 좋으며, dynamic 라우팅 프로토콜에서는 점점 커집니다.)
4) 넥스트홉은 인터페이스로도 설정할수 있다.(정확하게 ip주소를 추천합니다.)
4. 장점 : 높은 신뢰도
5. 단점 : 대규모 네트워크와 네트워크 변화가 많은 환경에서는 비효율적이다.
네트워크테이블을 참조한 다음에, 목적지 경로가 없다면, 맨 마지막에 참조하는 경로지요.
랑루팅 경로 코드 옆에 '*'가 표시됩니다.
모든 경우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셋팅한 경로가 우선시 됩니다.^^
이젠 사진을 보도록 하지요..
모든 경로에 대해서 static route를 설정한 것입니다.

R1(config)#ip route 37.37.23.0 255.255.255.0 37.37.12.2
=====================================================================
중간에 오타가 하나 났습니다.
목적지가 R3에 있는 경로도 포함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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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config)#ip route 172.16.3.0 255.255.255.0 37.37.12.2
R1(config)#ip route 37.37.3.0 255.255.255.0 37.37.12.2
=====================================================================
나머지도 보시면 됩니다..






command_static.txtStatic Route학습법 command
인터페이스 설정을 해보겠습니다.


user모드로 진입한 후, 저는 셋팅을 복사해서 붙여넣기 했습니다.
터미널 프로그램이 붙여넣기가 가능하다면 이렇게 붙여넣는것을 추천하더군요..
(실제로 수백줄을 입력해야할때는 메모장에서 작성후 copy&paste를 한다고 합니다.)
paste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라우터라 함은 일종의 컴퓨터이지요.
PC에 해당하는 메모리, 하드디스크, CPU를 모두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네트워크에서의 데이터 전송과 경로설정만을 주로 하는 컴퓨터라고 보시면 됩니다.



'show' 명령어로 정적 정보 확인
'show + 명령어(장치이름 등)'으로 해당 장치의 정적 정보 확인
'show ?'으로 도움말 확인가능
'debug'명령어로 동적 정보 확인
'copy'명령어로 저장
'erase'명령어로 삭제
'ping'명령어로 ip 데이터 도달 가능성 확인
'telnet'명령어로 원격 접속 가능
'reload'명령어로 라우터를 리셋(제가 사용하는 시뮬레이팅 프로그램에서는 이명령어는 안먹힙니다. 그러나 실제 장비에서는 작동하는 명령어입니다.)
관리자 모드에서 configure terminal명령어를 입력하면 Router(Config)#라고 나오는 군요. [Global Configuration Mode] 설정 모드라고 합니다. 라우터의 설정이 시작되는 모드로써, 지금부터가 진짜 셋팅의 시작입니다.
마지막을 config-if) or config-sub)같은 하위설정모드가 있군요.. line(터미널, 텔넷설정)이나 interface설정, router모드(routing 설정)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제가 쓰는 터미널 프로그램은 Secure CRT5.0 입니다. 메모장에 복사해서 붙여넣기가 되는군요.
라우터 3개에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command에 대해서 알아보지요.
running_conf.txtRunning-Config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