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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과 행복, 그리고 추억이 다른걸로 바뀌기 시작할즈음..

2012/07/19 11:54, 글쓴이 prizm

몇번의 포스팅으로 힘든 내색을 좀 했다.
포스팅으로는 몇번일지는 몰라도.
결혼통보 받은 날부터 써온 일기는 벌써 대학노트 한권을 채워가기 시작하고 있다.
첫장을 보면 그때의 힘든 기억이 그대로 들어가 있다.
그리고 아직도 남아있는 그때의 힘든 기억들..

설렘과 행복, 그리고 추억들이 있었다.
얼마전부터는 내가 연락을 안하고 있다. 신혼부부에게 연락하는것 자체가 이상한것 아닌가.
더불어.. 그때 이후로 찬찬히 생각해온것들..
관계.. 특히 이성과의 관계에서는
엄격하게 GIVE and TAKE가 적용되는것은 아니다.
물론 나만 그렇게 생각했던 것이 함정이기는 하다..

생각해보자.
나는 빠짐없이 기념일도 챙겨왔고.
생일도 챙겨왔고.
(기념일이라고 해봤자 화이트데이, 실버데이(?) 같은거 몇번..)
종종 기프티콘도 날려왔고..
그러나 내게 돌아온 기념일은 없었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을 생각해볼 여유가 생긴 지금..
나한테 붙은 또다른 별명.. : UNIVERSAL GLOBAL 호구..

..
이제는 설렘과 행복.. 추억들 모두..
미움으로 바뀌는것 같다..
그래도 그것만은 막아볼 생각이다.
내 기억속에 설렘과 행복, 추억들로만 채워도 모자를 판에 미움까지 채우면 어쩌겠는가..

나한테는 다시 연락 안올것이다. 당분간은..
언젠간 연락이 오겠지..

내게있어
"처음"이라는 수식어를 붙일수 있는 그 모든것들..
대부분의 그것들은 이 누나하고 한것들이다..
그리고.. 이렇게.. 추억이 미움으로 바뀌는것도..
이 누나가 처음이다..

..제대로된 실전을 겪게해준 사람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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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9 11:54 2012/07/19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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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들어 놓은 일이 끝났다.

2012/07/01 19:09, 글쓴이 prizm

대강.. 결혼발표이후 한달 반 정도가 지났나..;;

일주일하고도 이틀전에..
그누나는다니던 회사를 퇴직했다.
그 짐을 집가지 옮겨주기로 했다.
나는 집에서 내가 쓸수 있는 차가 있었기에..
혼쾌히 해주기로 했다.
아니, 한번이라도 더 보고 싶어서..

오래걸렸다.. 차가 막혀서. 강남을 통과하는것이니까.
가는 차 안에서 신랑과 통화..
나는 그 그냥 동생이었을 뿐이고..

..밥을 먹고 가란다..
시방 나한테 그게 할 소리인가..
하고픈말, 울고픈거 꾹 참아가면서 운전하는건데.
짐만 옮겨주고 끝..
얌전히 집에 왔다..

다음날 새벽에..
술먹고 잔거라.. 문자로 한건 했다...
다음날 아침에 알아서 하라는 문자..

-------
짐을 옮기면서 그 사람이 하는말..

[시간은 참 빠르다.
3년전인가.. 여행갔다온 이후에 이 회사 들어왔는데
벌써 이렇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알기론..
여행 갔다온 다음부터 지금 신랑과 사귀었을테지.

-----
돌직구도 좋고..
돌팔매도 좋고..
변화구도 좋다..
사실대로 있는 그대로 미리 얘기해줬으면..

그리고 나는 보내줬다..
더이상의 연락도 없고..
내 기억에선 이제 그 사람은 없다..
후회..
내가 선택한것이다.. 후회는 없다..

..다만..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그리 멀지 않은 시일에..
나도 결혼이란걸 하게 될 것이다..
그 결혼식 축가를..
부탁하려 한다..
이것이 내가 생각한..
가장 강한 돌직구.

얼마전에 그 사람 생일이었다.
마음이 약해서.. 기프티콘으로 생일케익을 보내주었다만..
지금..
교환전이다..

스팸으로 들어간듯..

그리고 내가 저 상황일 경우..
확실하게 못 박는다..
나같은 상처 입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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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1 19:09 2012/07/01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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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들어 놓는 일이 마무리 되었다...

2012/05/29 23:27, 글쓴이 prizm
대강 썰을 풀어보자면..

어찌어찌해서 만난 누나..
나는 이 누나 정말 좋아서.
고백은 못하겠고(하지만 누나는 알고 있었고..)
그렇게 지내다 몇일전에 결혼발표..
나는 멘탈붕괴..
멘탈의 한계를 경험하고, 멘탈의 최하층을 찍었다..
최하층의 멘탈이 깨졌으면 어찌 되었을지는 장담 못하는 정도..
생각이란걸 하지 못하는 상태까지 갔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고
누나한테 이것저것 다 이실직고..
누나도 적잖이 당황했을거라 생각된다.
누나한테는 나는 그냥 동생이었으니까.. <-- 이 말이 남자의 자존심을 꺽어놓는것임을 누나는 알까..

직접 물어보고 싶은게 많아서 만나자고 해도..
시간이 없고..
누나 신랑을 어찌 만났고, 얼마나 만났는지도 나는 다른사람 통해서 들었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나는 누나옆에 있는게 좋았는지라.
손도 못잡아보고 포옹도 못해봤구나.

그렇게 멘탈이 털리면서..
일기도 쓰고.. (이 일기는 스캔해서 보내주었다..)
울다 지쳐 잠들기도 하고..
밤에 두세번식 깨는등의 극심한 스트레스.
식욕 자체가 없어지는 상황에까지 왔다..

오늘.. 솔찍히 힘들다.
하지만 보내주기로 마음을 고쳐먹고
누나 잘가라고 해주고..
내가 했던 것들중 "처음"이라는 수식어를 붙일수 있는것들..
대부분 누나때문에, 누나랑 같이 했었고..
나는 정말 좋아했었고..
계속 옆에 있고 싶었다..

..하지만 누나는 떠났네..
계속 연락은 하겠지만..
그냥 슬프다..

시야가 조금 트였으니..
눈을돌리자..

..눈을돌리자..ㅠㅠ

이것이 나를 흔들어 놓는 일이었다..
이걸로 인해서 미래계획, 내가 살아온 삶의 방식, 내가 살아가는 방식 그 모든걸 재점검했고..
모험을 하지 않는것 또한 바꿔보기로 하였다.


...상처..
오래갈거다. 평생갈거다..
그리고 이제 알았다.. 나는 누군가에게 구속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마음을 줄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만 한다는 것을..


누나가 흘릴 눈물과 누나가 느낄 좌절.. 지금 내가 대신 흘리고, 내가 대신 좌절해준다.
누나 잘지내요.. 연락은 하겠지만.
이젠 내가 데려갈수 없는 사람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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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9 23:27 2012/05/29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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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2008/05/01 23:36, 글쓴이 pri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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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다이어리 하나정도는 운영하고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위해서.
혹은 효율적인 일정관리를 위해서..
아니면.. 멋있어 보이니까(....../)

이유는 어떻든간에 다이어리를 장만하면
그 안은 자기가 채워가야만 합니다.

무슨 내용으로 채우시나요??

저는 프랭클린플래너라서 일일계획으로 운영합니다.
일정을 고정시킬수 없는지라.
3일치계획은 머리속에, 다음날 일정은 플래너안에 넣어두지요.

한달치 일정을 대강 잡아놔도.
지켜지는 일은 없더군요.

플래너를 100% 사용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다만..
쌓이고 쌓이면 이 기록들이 제가 되는 것이네요.
나를 대신하는 과거의 내가 차곡차곡 쌓이는 것입니다.
(실제로 군생활시절 수첩에 적은 기록도 있습니다.ㅋ)


학원에서는
자습실과, 빈강의실의 문을 열어놓습니다.
자습실은 재주껏 자리잡아서(데스크에 이름을 써야합니다.)..
강의실은 수업없으면 들어가서 공부하면 됩니다.
하고 싶은 만큼 공부하고 하고 싶은 만큼 쉬고 하고 싶은 만큼 성적 올리는 곳입니다.
대부분의 일정이 학원에서의 할 공부들로 채워져 있는것이 지금 저의 현실입니다.
물론, 저도 사람이기 때문에 100%지킬수 없다는것을 알면서도.
제가 소화할수 있는 양의 120%를 채워 넣습니다.

공부만 하면 되는 학원에서의 일정이 유동적이 될수밖에 없는 이유는.
스터디그룹을 강제적으로 운영하기 때문입니다.
주로 영어단어 스터디지요.
덕분에 하루에 부담하는 단어량이 아주 많이 늘었습니다...

제 얘기만 하는군요..

다이어리 말고 일반 수첩을 운영하시는 분돌도 계십니다.
언제 어디서나 너덜너덜한 수첩을 들고 다니시지요.
물론, 수첩의 겉표지는 가죽입니다.
가죽이 부드러워 질 정도로 사용하시는 분들도 봤고요..


어찌 되었건..
일정을 기록하던. 전화번호를 기록하던.
지금의 나를 지탱해주는 과거의 나를 만들어 놓는 것이니..
그 어느 누구라도 소중히  하지 않을수 있을까요??

....
앞으로..
학업계획말고 다른 일로도 채워지길 바랍니다.....
의지를 가지고 하면 되겠지요..
항상 사람의 의지가 중요하니까요..

P.S : 사진에 나와있는 계획은 별거 아닙니다.
수학과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고. 수학은 까먹은것을 채워넣는 것이고..
영어는 단어, 독해, 문법.. 수학인강은 메가스터디 대학과정으로 듣고 있고요..
두어개 더 하고는 싶지만. 의자에 앉아있는것. 그리고 옆사람보다(옆사람이 잠정적인 경쟁자이니까요.)
더 많이 책을 봐야하고. 옆사람보다 더 좋은 점수를 달성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는지라. 항상 120%이상
쏟아붓게 되고. 그러다 보면 하루쯤은 쉬어야 하더군요.ㅡㅅㅡ
행운을 빌어주세요.. ㅋ

P.S : 뭔가.. 딴소리만 했군요.. 지금.. 누굴 낚는중입니다.. 낚기전에 훌륭한 미끼를 만들고, 물 좋은 곳에 자리를 잡은 후, 때를 기다려 미끼를 던진후.. 미끼를 물면 치열한 심리전으로 낚아 올려야 하지요..
예.. 지금 미끼를 만들고 있어요.ㅋ
청춘 남녀가 모이는 곳에서 항상 일어나는 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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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1 23:36 2008/05/01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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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능숙도 평가!

2008/04/17 22:54, 글쓴이 pri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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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함~~ 오늘 인터넷 강의도 제껴야겠네요..
도저히 공부할맘이 안생깁니다.엉엉.ㅠㅠ;;

알바트로스K님(http://albatrosk.egloos.com/)의 블로그의 어떤 포스트(http://albatrosk.egloos.com/3706817)을 보고

저도 한번 해보고자 해서..

해봤습니다..하하하~

http://www.enjoycell.com/result.html?v ··· 78227163
주소입니다.;;;

이..이거 뭡니까
예?
;; 연예의 달인이라뇨;;
-------------


"Prime\'s" 님의 점수는 1,120점 입니다.




애정인지력 240점
21 %
감정제어력 220점
20 %
긍적적낙관력 170점
15 %
연애공감력 200점
18 %
관계유지력 290점
26 %
합계 1120점


애정인지력 A 등급 당신은 자신의 능력을 잘 알고 있습니다.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표현 할 수 있는 당신의 인지력은 최고입니다.
감정제어력 A 등급 감정의 컨트롤이 능숙하며 불안한 일이 생겨도 잘 소화할 수 있는 당신은 성숙한 어른의 모습을 갖고 있습니다.
긍적적낙관력 B 등급 비관적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행동하기 전에 이것저것 고민해 버리는 성향입니다.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때로는 대담하게 행동하세요.
연애공감력 A 등급 당신은 표정이나 행동만으로 그(그녀)의 기분을 알수 있습니다.상대의 태도가 갑자기 바뀌어도, 위기를 기회로 잘 받아 넘길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관계유지력 A 등급 싸움을 부추기거나 상대를 불안하게 하는 말은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항상 두 사람의 감정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당신은 연애의 달인 입니다

-----------------
평소 저의 생활태도는..
[적을알고 나를알자]라는 태도입니다.
적을 알기전에 나를 확실히 알아야 하기 때문이지요.

긍적적낙관력에서. 행동하기전에 이것저것 고민한다고 나오네요.
예.. 최선의 선택을 위해서 아낌없이 시간투자를 하지요.
그렇게 해서 선택된 것은 후회가 되어도 금방 잊혀지더군요.

관계유지력.
제가 가장 우선시하는 것이 감정이라는 것입니다.

어쨋건.. 자기도 테스트를 해보겠다 하시는 분들은
http://www.enjoycell.com/index.html?source=2
위 주소로 가보시길 바랍니다.

해보시고 트랙백 주시는 센스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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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7 22:54 2008/04/17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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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시작에 대한 일반 공식

2008/04/02 22:05, 글쓴이 pri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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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본 내용입니다..
사랑을 만드는 온도 37.2 라는 책에서 가져옵니다.ㅋ


사랑을 할때..
특히 짝사랑을 할때는.
상대방만 봐도 두근두근 거리지요.
내맘은 이미 사랑으로 가득 차 있는데
상대방은 아는지 모르는지 자기 할일에 열심히 입니다.

자기 자신은 더욱 더 위축되고..
멀리서 바라보는 것또한 사랑이라고 믿으며
단지 멀리서 바라보기만 하지요.
마치, 바라보면 상대방이 나를 알아주기나 하는 것처럼요.

그.러.나.
책의 저자는 단호하게 말합니다.
짝사랑이던 뭐던 간에.
상대방의 마음을 얻고자 한다면.
상대방의 시야에 먼저 들어가라고..
시야에 먼저 들어간 다음에 시작하라고 합니다.

만약, 상대방이 앞에서 세번째 줄에 주로 앉는다고 합시다..
그렇다면 나는 최소한 앞에서 두번째줄, 상대방의 시야 안쪽에 들어와야 하므로,
상대방 자리를 기준으로 양옆으로 두칸이상 벗어나지 않도록 앉으라고 충고합니다.

아~주 간단하더군요.
이렇게 간단한걸 못해서.
짝사랑은 반드시 실패한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어땠냐고요??
비슷했습니다...만..
그때나 지금이나 처음 한발자국만 나가면 만사형통인데..
처음 한발자국이 어렵더군요...
ㅋ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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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2 22:05 2008/04/02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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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톡에서 하던 질문 여기서 다시 해 봅니다.

2007/03/20 13:56, 글쓴이 prizm
남자분들용 질문
1.
좋아하는 여자가 이뻐보일때.
2. 좋아하는 여자가 아니고 애인이 이뻐보일때 .
3. 마음속으로 몰래 좋아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그 여자에겐 애인이 있고요. 그런데 그 여자가 애인에게 무참히 차였습니다. 그 여자.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지금이 기회겠지요.. 다가가면 100%성공입니다.. 어찌하시겠습니까?

여자분들용 질문
1. 좋아하는 남자가 이뻐보일때.
2. 좋아하는 남자가 아니고 애인이 이뻐보일때.
3. 마음속으로 몰래 좋아하는 남자가 있습니다. 그 남자에겐 애인이 있고요. 그런데 그 남자가 애인에게 무참히 차였습니다. 그 남자.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지금이 기회겠지요.. 다가가면 100%성공입니다.. 어찌하시겠습니까?


그냥 플톡에서도 올렸기 때문에 올려보는 것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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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0 13:56 2007/03/20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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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야기.. 못다한...

2007/01/28 00:37, 글쓴이 prizm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탁이야 ..


내가 혹시 짜증내거나 화를내면..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내가 혹시 울거나
힘들어하면..
한번만 내두손 꼭 잡고 아무말 없이 곁에 있어줄래?

내가 혹시 연락을 잘하지 않으면..
화내지말고 먼저 전화해서
'걱정했잖아 바보야' 하고.. 날 찾아줄래?

내가 혹시 헤어지자고 하면...
나...한번만 붙잡아줄래?
나 없인 안된다고..니곁에 꼭 있어달라고 ..



한번만 나 잡아줄래? 부탁이야...

================================================
.....
나는 항상
먼저 연락해서 안부묻고
헤어지자고 했으면
그냥 보냈엇었다.
그게
사랑인줄 알고
그게 잘하는 것인줄 알고...

'걱정했잖아 바보야'
한마디가 어렵진 않은건데.

힘들어도 끝까지 잡아보았어야 하는데..
내꼴이 말이 아니네...

하하하....
웃겨..
말이 아니다..
만신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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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8 00:37 2007/01/28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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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몇가지 이야기.

2007/01/28 00:31, 글쓴이 prizm

굿바이..

GOOD bye..


사랑에 집착하지 말아라.

그냥 보내라. 


인연이라면..

어떻게든 너에게 돌아오게 돼있다.

그리고 인연이 아니라면..

어차피 너에겐 필요도 없다.

========================================================
누군가의
싸이월드에 있던 것입니다.
불펌이네요.
큰일날 일을 했네요..

.....
.....
인연이라면
돌아오게 되겠지요.
인연일거라 생각합니다만.
인연이 아니네요.
그렇담..
이젠 그사람
인연찾아가게 냅둬야겠지요..
아직도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내가.
너무 바보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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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8 00:31 2007/01/28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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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 그 이후................!

2006/11/13 23:11, 글쓴이 prizm

카테고리 Love에 글이..

얼마만에 올라가는 것일까.....

아마도 상당히 오래되었을 터인데...!!!



우선 빼빼로데이...그 어원은..?

어원보기

남녀노소 누구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라.

그런데, 이곳에서.

헌병들의 그것들은 무엇인가...

젠장.. 6살 연상의 여자친구가 보낸..

바구니 + 빼빼로상자..;



...

우정으로라도 줘야했는데.

무심하였기에.

오늘도 바보같은 나만

있다...ㅋ



다시금 글이 많이 올라오는 그런날이 오기를..

그러나..

그녀가 다시 돌아오지는 않기를...

.....



다시 돌아오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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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3 23:11 2006/11/13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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