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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어제 저녁에 간 Tennessee주의 memphis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2010/01/23 10:57,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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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생각보다 작은 동네였고(다운타운만 봤을때..)..

치안도 생각보다 좋은 것 같았습니다.

어제 밤에는 핸드폰만 가져 나가서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밖에 읍네요.

핸드폰의 파노라마 기능을 이용해서,

Beale Street에서 찍은 사진 올려봅니다.

생각보다 돈을 많이 썼어요.ㅠㅠ




술먹고 놀기에는 New Orleans보다 더 좋은것 같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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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3 10:57 2010/01/23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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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Lousiana주의 New Orleans입니다.

2010/01/20 07:24,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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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Lousiana주의 New Orleans의 French Quarters Suites입니다.

다른 노트북은 다들 인터넷이 잘 되는데 제것만 안되는지라..

몇번 삽질을 했습니다.

VM ware가 아이피를 192.168.1.x로 잡고 있더군요..

free wireless의 주소도 192.168.1.x이고요..

그.러.므.로..

vmware의 인터페이스를 죽이니 잘 되더군요..


음..

일단 여기 위치는 여기입니다..


여기 숙소의 내부전경 한번 공개합니다..

이억만리 타국땅의 숙소는 어떤지 구경해 보세요..



총 6개의 침대가 있더군요-_-;;

그리고 다음번에 이런데 올때는 여자친구 만들어 와야 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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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0 07:24 2010/01/20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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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New Orleans 근처의 어느 국립공원 CABIN입니다.

2010/01/19 22:41,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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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블로그가 왜 작동이 제대로 되지 않는지 알았습니다.

익플에서는 위지윅 편집기 아이콘같은게 하나도 보이지 않네요..

일단, 살아있다는 흔적만 남겨보겠습니다.

..

사진은 정말 많이 찍었습니다만.

사진을 열심히 찍다보니..

사진은 그때 그 풍경만을 담지만...

나의 눈과 나의 마음은 그때의 풍경뿐만 아니라 그때의 감정과 느낌까지도 담는다는것을 알게 되었더군요..

그 이후로 사진찍기는 자제하고 있습니다만..

혼자보기에 아까운 사진들은 조금씩 찍고 있습니다..


여정이 끝난 다음, 사진과 여행기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D

더불어, 익플8에서 대응되지 않는다니..

조금 놀랍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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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9 22:41 2010/01/19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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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습니다.

2010/01/06 13:33, 글쓴이 Prime's
[adsense1] 여기는 인터넷도 느리고 하니.. 차후에 보스팅을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ㅠㅠ [adsens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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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13:33 2010/01/06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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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D-1

2010/01/03 22:30,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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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과..
침낭.
여러가지 전자기기 & 충전(or data)케이블.
여권. 현금. TC등등.

모두 챙겼다..

생각보다 묵직한 가방..

그리고.. 설레임..

한가지 아쉬운 점은, 프랭클린 플래너의 속지를 미리 구매하지 못한것.
나는 올해 3월거까지 있을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어쩔수 없지..

잘 다녀오겠습니다.

여행기 올리도록 하지요..

노트북도 가져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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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3 22:30 2010/01/0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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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 여행가방을 챙기다!

2010/01/02 21:04,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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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지만..
내가 사용하던 것을 놔두고, 어딘가로 떠난다는것은
상당히 힘들군요.
사람은 적응의 동물인지라, 언제 어디서나 적응이 가능하겠지만..
..
아직, 모든걸 떼어놓고 자유의 몸이 되기에는 한참 어린것 같습니다.

미국으로 간다면.
여기와는 전혀 다른 곳이지요.
따라서, 잠시나마, 모든것을 새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전 그것이 힘들다는 것이지요.
굳이 가져갈 필요가 없는 노트북을 가져간다는 것 부터가..
아직은 얽매여 있기를 원하는것 같습니다.

눈이 많이 왔습니다.
그렇지만 결항되지는 않을것 같네요.
처음에 가는곳은 LA공항(Los Angeles International Airport)입니다. 줄여서 LAX라고 하더군요.


저의 투어는 1월6일부터 시작입니다. 4일,5일을 LAX근처의 Hacienda Hotel에서 지내게 됩니다.
알아보니, 상당히 비싼 호텔이더군요-_-..
투어는 이곳에서 시작합니다.

이곳이 hacienda hotel이더군요.

저는 겨울 여행이라, hotel에서 많이 지내게 됩니다.
요금을 내더라도 인터넷을 이용할 것이며, 포스팅을 자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참.. 떠나는 것이 이렇게 어려울줄..
누가 알았을까요..
물질적으로 준비할 것이 많다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준비가 한참 모자르더군요:D

참고로.
이렇게 어려울때 여행이나 쳐 가서 외화낭비나 한다고 하지 마세요.
하루아침에 계획된 것은 아닐 뿐더러.
대학생이라면 한번쯤 해야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언제나 저런분이 계시기에.. 한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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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2 21:04 2010/01/02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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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D-n..

2010/01/01 09:49,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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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해야할 것들...

1. Tour voucher
2. 숙소 예약증(Lax Hacienda Hotel)
3. 비행기표.(E-ticket)
4. ESTA
5. 현금과 여행자수표
6. 여행자보험 보험증서
7. 여권(전자여권)
8. 국제학생증
9. 기본 에티켓 탑재
10. 기쁨.

모두 준비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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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1 09:49 2010/01/0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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