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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글하나 쓰기도 무서운 세상..

2010/10/04 23:54, 글쓴이 Prime's
어제 내가 써놓은 글 하나가..

지금순간의 누군가에 의한 신상털기라는 것으로..

나의 신상이 까발려질수도 있는 무서운 세상..

누군가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할수 있는 세상..

나는 나로써 존재해야 하지만, 너무나도 쉽게.. 내가 나로써 존재하는것이 아니라

만인의 웃음거리가 되어버리는 세상..

그런 세상이.. 과연 유비쿼터스세상일까..?

그런 세상이.. 과연 즐거운 세상일까..?

그런 세상이.. 인권과 자유가 있는 세상일까..?

그런 세상이..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나날이 발전해 나가는 세상일까..?

단지.... 서로가 서로를 감시하는..

보이지 않는 감옥속에서 살아가는 세상..

그래서.. 오늘도 나는..

글쓰기가 겁난다..

아니, 글쓰는 것을 최소화 한다..

나를 나로써 지키기 위해..

==============
다 좋지만, 신상털기같은건 하지 맙시다..
손쉽게 할수 있는만큼, 자신에게도 손쉽게 되돌아 옵니다..
...
개인정보를 다루는 관계자들도..
오늘도 아무일 없이 지나갔다는 안도감에 취해있지 말고..
조금 더 철저히 관리하는 의지를 보여야 할 것입니다..
구글, MS,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등.. 이러한 곳들에서도 신상털기가 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야 할 것입니다..

손쉽게 남의 사생활을 들여다 볼수 있다는 것은.. 자신의 사생활도 들여다 보여질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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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4 23:54 2010/10/04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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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남 VS 육식남..

2010/10/02 17:41, 글쓴이 Prime's
네이버 웹툰을 보면 참 재밌습니다.. 솔찍히, 그정도의 재치와 유머의 10%정도만 따라갔어도 참 좋을것 같습니다..
그중 정말 기억에 남는거.. 하나 가져와 봤어요..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 ··· ay%3Dmon

한때 유명했었죠.. 초식남..
너도나도(는 아닌것 같지만..) 초식남 열풍에.. 들썩이는정돈은 아니더라도..
많은 이야기거리가 재생산되고.. 그랬었죠..

도대체 초식남.. 누구일까요??
키 크고.. 잘생기고.. 여자들이 보건말건 상관않고 취미생활 열심히 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제가 이상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재미 없을것 같아요.. 여자들이 어찌보건.. 가서 찍접거려도 보고..
키는 크지 않아도 잘하는 운동정도는 있고..
남들처럼 여자 앞에서 이벤트하고..

..저라면, 여자친구하고 번지점프대가서.. 같이 뛰어내릴랍니다..
어짜피 이벤트.. 많이 받아볼거예요...
그렇다면, 머리에 각인될 정도의 기억을 만들어 주렵니다..
날 절대 잊지 못하게..(그렇다고 지금 생겼다는건 아닙니다.. 아직 asky..)

==========================================
결론 : ..
잘난건 없으니.. 그냥 육식남 할래요. 단풍놀이갈때 도서관에서 책에 머리묻고 공부하고..
남들 술먹고 놀때 운동하러가고(헬스는 아닙니다.),..
남들 노닥거릴때 나는 쓸모있는거 하나라도 더 하렵니다.

...요즘 느낀게 있어 한마디 싸질러 보고 갑니다..
============================================
요즘 살뺀다고 밤에 오이, 상추, 깻잎.. or 막걸리 + 김치 + 편육(머리고기)를 즐깁니다..
막걸리를 먹으면 다음날 아침은 참 개운하더군요..(문제는 항상 학교갈대 지하철에서 터진다는 겁니다. 덕분에 학교 뛰어올라가요..)

..살 많이 빠졌다고 합니다.. 축하해 주세요.. 물론, 체중변화는 없습니다..ㅠㅠ. 하지만 꽉 끼던 바지는 여유가 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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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2 17:41 2010/10/02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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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p]글 작성 페이지에서, 세로 스크롤밥가 나타나지 않는군요.ㅠㅠ

2010/09/11 20:52, 글쓴이 Prime's
어찌하면 좋을까요..

전에, 편집기가 충돌을 하는지.. 편집기 하나를 비활성 시키니 글 저장이 잘되어서..
편집기 하나를 비활성 했습니다.(현재 위지윅 편집기 하나만 활성화 시켜서 쓰고 있습니다..)

..어떤 상황인지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분명히, 세로축 스크롤바가 있어야 하는데.. 스크롤바가 사라졌습니다.ㅠㅠ;;
이거 상당히 불편하네요.ㅠㅠ;;;

도움이 필요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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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1 20:52 2010/09/1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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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스마트폰은 휴대폰입니까 아니면 게임기 입니까?

2010/09/11 20:45, 글쓴이 Prime's

아이폰4가 출시되었습니다..(image from wikipedia)
물론, 아이폰3GS도 있지요..


조만간  윈도 모바일7폰도 출시되겠지요..(기즈모도닷컴 참조)

수많은 안드로이드폰도 출시되었습니다..
갤럭시 A/S/U(갤럭시 씨리즈), 넥서스원디자이어(HTC), 모토로이모토쿼티(모토로라),
옵티머스Q/Z안드로원(LG Cyon), 이자르베가(스카이) 등등..

헠.. 노키아를 빼놓을 뻔했네요.. 대표적으로 익뮤가 있네요..



와우.. 엄청 많네요!!
다들 좋은 폰들입니다.. 나름대로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고..
욕도 많이 먹기도 하고 칭찬도 많이 받기도 하고..
서로 까기도 하고, 까임도 당하고..
뭐, 좋습니다..
다양한 제품이 있다면, 당연히 일어나는 일이니까요..

다만.. 한가지 궁금합니다..
현재 자신이 가진 스마트폰..
그 폰이..
지금 폰으로써의 기능이 아니라 게임기로써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물론, 게임한다고 뭐라 그럴사람 없습니다..
저도 게임 많이 하고싶어요..
하지만, 게임보다는 PC의 대용품으로써의 기능을 살리려 노력합니다..
게임 없다면 거짓말이예요.. 있습니다..
다만, 즐겨하지는 않습니다..
(게임은 역시 게임기로 해야겠더군요..)
제 스마트폰에는
문서뷰어, 각종 수식입력툴, 수식처리시스템, 공학용계산기, 그래프 작성어플..
혹은, 밤늦게 술마실때를 대비해서 국민은행어플, 버스/지하철 정보어플..
마지막으로, 각종 지도어플이 있군요..
실제로 지도어플은 굉장히 쓸만하더군요..
올인원55요금제로 넘어가게되면 더욱 잘 쓸것 같습니다..

그럼 여기서 하나 제안(???)해볼까 합니다..
게임말고, 스마트폰으로 할수 있는 좋은것들을 해보도록 하는건 어떨까요..?
요즘 저는 전자책 어플이 있는지 찾아보고 있습니다.
쓸만한 전자책 어플이 있다면, 당장 내려받아서 사용할 예정입니다.
지하철에 있는 시간동안 볼만한 책.. 그런것 구매해서 보려고 합니다.
길지 않은 책을 받아서 금방 읽을수 있다면, 지루하지도 않고 시간도 효율적으로 이용할수 있을테니까요..
이 외에도 수많은 방법들이 있겠지요..
물론, 이미 업무에 활용하고 계신분들도 계십니다..
그런분들께 제안하는것은 아닙니다..
스마트폰으로 게임만 하고, 전화만 하는 분들께 드리는 제안입니다..
게임하려고 100만원 가까이 주고 사신겁니까??

...스마트폰으로 조금 더 윤택한 삶(?)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저도 조금 더 분발해서 좋은쪽으로 사용해야할듯 싶습니다..
글 쓰고 있으면서도..
민망해 집니다..
"나는 훌륭하게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있는가..?"
라는 질문에 말문이 탁탁 막히면서요..

덧붙여서..
티맵을 사용해 봤습니다.. 휴대폰 액정크기가 작기 때문에 조금 불편하긴 하지만, 왠만한 네비게이션 못지 않게
다양한 재주(??)를 지녔더군요.. 자주 이용하게 될 듯 싶습니다.. 꼭 운전을 할때뿐만 아니라, 길을 갈때도 쓰면 좋겠지요..

두번쌔 덧붙여서..
스마트폰으로 할수있는 좋은일들이..
또, 뭐가 있을까요...????
알면 알수록 신기한 세상입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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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1 20:45 2010/09/11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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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HSDPA망을 까보자!!

2010/08/31 17:37, 글쓴이 Prime's

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그중 하나는 저도 스마트폰을 샀다는 것이지요..
애플만 아니면 모든것이 OK이기 때문에, 그 말많고 탈많은 갤럭시S를 샀습니다..
예.. 엄청 느립니다.. 특히 내부메모리의 입출력속도.. 진짜 던져버리고 싶습니다..
다만, 삼성의 잦은 펌업으로 인해서 모든것들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 MP3플레이어인 P2도.. 펌웨어3~4번정도 올라오고 안올라온걸 생각하면, 출시 2달안에 펌업을 4번이나 해줬다는것은 그들 내부에서도 뭔가 변화가 있다는것을 의미하는 것이지요..

기기에 대해서는 많은 의견이 있습니다..
삼성에게 또 속으려고 그걸 샀느냐.. 악덕기업 삼성걸 왜 샀느냐.. 매국노..
그러지는 마세요.. 어찌되었든 갤럭시S도 나쁘지 않은 물건입니다.. 고쳐야할것도 많지만, 고쳐야할것이 많은 물건임에도 상당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루팅을 한 사람들의 증언으로는, 벤치마크점수가 2.2 프로요가 적용된 넥서스원을 가뿐히 뛰어 넘는다고합니다.. 같은 기기일때, 메모리 반환속도가 2.1 이클레어 대비 20배정도 빨라졌다고 하는 프로요를 가뿐히 뛰어넘는것을 보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업데이트를 하느냐에 따라서 신세계를 경험하게 해주는 물건이 될지도, 옴니아2의 길을 걷게되는 물건이 될수도 있는 물건입니다.. 그리고 저는 삼성이 나쁜기업이건 착한기업이건.. 크게 상관치 않습니다.. 나쁜짓을 했다면, 나쁜짓 관련자를 처벌하던지 혹은 그 부분에 관련된 법률을 개정하던지, 아니면 反삼성 정권을 들어서게 해서 압박하던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혹은 해당 기업의 제품 전반에 걸쳐서 불매운동을 해야겠지요(불매운동.. 다른나라처럼 지독하게 할 자신 없다면 하나마나라 생각합니다.). 그 기업이 좋은기업인지 나쁜기업인지는 상관없이, 저는 물건이 좋고, 내 마음에 든다면 그걸 선택할 뿐입니다..(애플제품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는 마음에 들지 않아서 입니다.. 애플제품도 물건하나는 끝내주게 좋죠..) 성능이 좋다면.. 그걸 선택할 뿐이지요.. 개인적으로, 신세계를 경험하게 하는 업데이트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디자이어를 버리고 갤럭시를 선택한 보람을 느끼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논란의 불씨가 될만한 단락입니다.. 제가 주장하고싶은건 삼성이 잘못한것은 잘못한 것이고, 잘나온 기기는 쓸만하다는 것입니다.. 삼성자체를 옹호할 생각은 없습니다.. 단지, 제가 선택한 제품만을 옹호할 뿐이죠..

따라서.. 기기에 대한 이야기는 논외로 하겠습니다. 제발 부탁이니...
삼성에게 또 속으셨습니다.. 악덕기업을 왜 도와주십니까..? 언플에 놀아나셨군요..
혹은, 개새끼!  <-- 이런댓글 달지 마세요.. 제가 좋아서 산 기계입니다.. 다른사람한테 저런이야기 들을만한 이유는 없다 생각합니다.
혹시나 이런댓글은 올리시려면.. 댓글달지 마시고 다른데 가세요..

======================================
잡소리가 길었네요.. 제가 까고 싶은건 SKT의 3G망 관리실태 입니다.
방학동안 종로의 영어학원을 다녔습니다.. 아침에 출근(?)할때는 버스 + 4호선 + 1호선을 탔지만, 집에 올때는 1호선 + 7호선을 선택했습니다.. 1호선 지상구간은 많은곳에서 끊기더군요..3G(HSDPA망이라고 알고 있습니다.)을 이용해서 네이트온을 접속해 놓으면, 항상 끊기는데서 끊깁니다.. 이 말은, 그곳에서 끊긴다고 수없이 많은 민원이 들어갔다는걸 의미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많은 민원이 들어갔다면, 당연히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같은돈 내는데 KT는 끊김없고, 나는 끊기고.. 뭘 어쩌라는건지 의심스럽군요..

몇가지 실험을 했습니다.
안드로이드 어플중에 벤치비에서 출시한 속도테스트 어플이 있습니다.
마켓에 가셔서 [벤치비]로 검색하면 됩니다.3G 속도테스트시에 상당히 많은 데이터를 소진할수 있으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여튼, 데이터가 너무 많이 남은지라, 어제오늘 여러군데서 테스트를 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스마트폰의 Wifi, 3G, 노트북 Wifi, 티로긴(HSDPA 모뎀), 데스크탑 유선 속도를 테스트 하였습니다..

공유기와 노트북/스마트폰 사이에 있는 장애물은 없습니다.. 단지 제가 그 사이에 앉아  있군요..
인터넷은 SK브로드밴드 광랜(FTTH)입니다.. 아파트이므로, 다이렉트로 연결하면 대략 100Mbps가까운 속도를 보여줍니다. 공유기를 사용했을때는 70Mbps이상이 안나오는군요.. 공유기의 한계라 생각됩니다..

우선 스마트폰의 접속정보를 보시겠습니다. 저는 맥주소 인증을 통해서 보안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진에 나오는 주소는4개가 나옵니다.. 현재 활성화된 연결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완전히 가려진 것들은 부모님 컴퓨터, 제 노트북, 네트워크 프린터 이며, 완전히 가려지지 않은 것이 스마트폰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시면 54Mbps로연결되어 있는걸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스마트폰의 wifi, 3g망 테스트 결과 입니다. 위에서 말한 어플을 가지고 테스트 하였습니다.
첫번째 사진이 wifi, 두번째 사진이3G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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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면 알겠지만, 3G망에서는 상당한 손실률이 발생됩니다. 제가 알기론, 네트워크망의 품질은 무조건 속도가 빠르다고 좋은것이 아니라, 속도가 조금 느릴지라도 손실률이 적고 지연시간이 짧은 것이 더 좋다고 알고 있습니다.. 위에서 보면 SKT의 3G망은 어느것 하나도 충족시키지 못하였군요.. 원래는 업로드도 미수신률이 50~80%를 기록하였습니다..

다음으로는 같은 HSDPA망을 쓰는 티로긴을 가지고 노트북에서 테스트 하였습니다. 위 사진에서 보시면 네트워크 타입은 HSDPA입니다.. 첫번째 사진이 wifi, 두번째 사진이 티로긴 측정치 입니다. 측정은 벤치비 사이트에서 수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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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된 일인지 티로긴에서 핑테스트가 안되는군요. 하지만 업로드 다운로드그래프에서의 빨간줄을 보시면 손실이 얼마나 큰지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테스트 환경은 삼성 NT-Q45A/W201(램 4기가), 윈도7 홈프리미엄 입니다.
HSDPA망을 쓰는 티로긴 또한 상당한(?) 속도를 보여주네요.. 할말이 없습니다.... Wifi에서는 상당히 빠른 속도를 보여주네요.. 공유기 문제인지, VoIP테스트가 엉망입니다.. 공유기를 슬슬 교체해야 할듯 싶습니다..

다음으로는 데스크탑 유선테스트 입니다. 이 테스트는 지금 사는곳이 절대로 낙후된 지역이 아님을 증명하기 위한 테스트입니다.. 데스크탑은 굳이 사양을 밝힐 필요가 없는듯 싶어서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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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 않은 속도입니다..  지금까지 유선속도는 아무런 불만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지금 사는 동네가 낙후된 지역이 아니라는걸 알수 있습니다. 다이렉트로 연결했을때에도 지금속도의 반밖에 안나오는 경우도 봤습니다.. 서울 외각지역이긴 하지만, SKT의 3G망을 제외하면 다른 통신망은 괜찮은 지역이라 할수 있습니다.. 참고로, 유선인터넷은 광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충청도와 집에 걸어오면서 측정한 테스트 결과를 공개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관입니다.. 그냥 개판입니다. 이 사진으로 SKT를 압박해야하나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wifi와의 테스트 입니다.. 사진에 나온wifi는 집에 있는 공유기 wifi입니다..
역시나.. 3G망은 개판이네요..

결론
스마트폰도 결국에는 전화기이기 때문에, 전화망(혹은 데이터망)의 품질이 얼마나 좋으냐에 따라서 그 성능이 좌지우지 됩니다. 현재 갤럭시S, 디자이어, 옵티머스Z정도가 하이엔드 스마트폰이라 할수 있을텐데요.. 하이엔드 스마트폰이 제구실을 하려면 통신망도 하이엔드가 되야만 합니다.. SKT가 올인원55 요금제부터는 사실상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루종일3G망으로 유튜브를 보는짓거리만 하지 않는다면 무제한 이용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무제한3G 이용도, 통신망의 품질이 개판이라면 하나마나 입니다.. 혹시나 지역 특성일지라 하더라도.. 저렇게 다른곳보디 느린 지역이 있다면 그 부분을 보완해야만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우선, 통신망의 품질부터 높이세요.. 그것이 우선입니다.. 유선인터넷에 투자하는만큼 3G(HSDPA)망에도 투자해야만 합니다.. 그것이, 현재 SKT를 이용하는 고객을 계속 붙잡아 놓을수 있는 여러 방법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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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31 17:37 2010/08/3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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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걸 공지하겠습니다.

2010/08/29 21:33, 글쓴이 Prime's
우선, 예전의 분류는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깔끔하게 조정하였습니다..

포스트를 지우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편집기를 하나 지웠습니다.

흠..

이정도만 해도 잘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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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9 21:33 2010/08/29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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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왔습니다..

2010/08/29 20:56, 글쓴이 Prime's

다시 돌아왔습니다.

자꾸 저장이 안된다는 뻘짓을 하길래..

플러그인을 만지다가.. 에디터 플러그인 하나를 끄니까

정상작동이 되는군요..


다시 돌아오긴 했지만, 많은걸 할 자신도 없고..

많은걸 할 생각도 없습니다.

그냥 이대로 잘 지내고만 싶습니다..


그간 블로그질 하면서 느낀바로는..

...블로그를 하려면 귀 막고 코막고 눈 감고 해야한다는것..

...몇몇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현실..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의미를 퇴색시켜 버리는듯 싶네요..

결국.. 주인은 나 자산인데..

어째서 내 마음대로 못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조금 에러가 있군요..

많은 플러그인도 지우고.. 새로 업데이트 하기도 하고 했습니다..


..조금 더 나은 블로그를 위해.. 뛰어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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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9 20:56 2010/08/29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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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호스팅을 옮길것 같습니다.

2010/03/21 21:03,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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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같아선 비싼걸로 갈아타고 싶죠..

그렇지만 그게 불가능하다는거.. 다들 아실겁니다.

단 하나의 대안이 있습니다.

가상서버 호스팅.

APM설정과 telnet, ftp까지는 어찌어찌 설정이 가능합니다만..

그 이후의 과정..

예를들면 보안 문제라던지.. 그런건 자신이 없네요..

대신, 트래픽에 대해선 하루에 하루 1기가 가까이 사용할수 있으니..

훨신 좋은 대안이 될것 같습니다.

물론, 하드 용량은 기가대로 높아지고요..

어찌할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만..

DVD3장에 들어가 있는 여행 사진들을 올려서 포스팅 하려면..

그정도는 필요할듯 싶네요..

조만간에 결정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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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1 21:03 2010/03/21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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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K AMERICA 여행기 : 여행에 앞서..

2010/02/23 21:54,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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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여행기를 쓰기에 앞서,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참고될 사항을 두서없이 정리해 보겠습니다.

1. OPEN MIND
  이것은 담당 컨선턴트와의 OT에서도, 컨설턴트께서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하셨던 부분입니다.
우리는 미국에 싸우러 가거나 한국을 널리 알리고자 가는것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물론, 한국의 좋은점을 알리면 좋지요. 다만, 그것이 외국인들과의 마찰로 이어진다면.. 그냥 여행을 즐기기만 하는것이 더욱 현명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일본인과 같이가도, 중국인과 같이가도 그건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가서 싸울거면,가지 마세요. 각자 생각이 틀리고, 나와 다른 남들의 생각을 받아들이기 힘들다면, 이 여행은 가면 안되는 것입니다.

2. 서류
  필요한 서류는, 기본적으로 비자(ESTA), 여권, 트렉아메리카 브로셔, 비행기표(E-ticket), 여행자보험 증권 정도네요.
저는 국제학생증과, 여행지수표 구매영수증(?)까지 챙겼습니다.
 국제학생증이 필요한때는, 박물관을 갈때 필요합니다. 특히, 뉴욕에서는 국제학생증을 보여주면 Student 요금을 받더군요. 보스턴에 갔을때도 국제학생증을 제시하면 Student요금을 받습니다. 국제학생증 발급비용이 18000원인데, 미국가서 할인받는 금액은 그 이상이 될 것이고, Photo ID를 보여달라고 할때 보여줘 됩니다.
  여행을 좀 더 하고 싶다면 유스호스텔 회원증(?)을 발급받아가도 좋습니다. 다만, 저는 발급받지 않고 갔기 때문에 얼마나 좋은지는 말씀드리기가 힘들것 같네요.

3. 현금
 저는 LA에서 뉴욕까지 가는 여정이었고, 현금과 여행자수표를 3:7의 비율로 가져 갔습니다. 여행자수표를 한국에서 구매할때도 상당히 애를 먹었고(1500$어치를 구매했지요. 각 은행별로, 혹은 지점별로 여행자수표 재고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서 환전할때도 애를 먹었습닏. 저는 라스베가스의 카지노에서 전부 환전했습니다. 라스베가스의 큰 호텔 카지노에서는 수수료없이,  무제한으로 바꿔주고요, 100$짜리 여행자수표를 바꾸면 100$ 지폐로 줄때가 있는데, 그때는 카지노안의 Bill Breaker를 이용해서 잔돈으로 바꿀 숭 ㅣㅆ습니다.

4. 비상연락처
  말이 필요 없지요. 저는 휴대폰 로밍을 해 갔습니ㅏㄷ. 문자메세지(SKT기준)는 수신 무료, 발신 150원이더군요. MMS는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5. 전자기기
  저는 2/3이상을 숙소에서 보냈습니다. 그 말은, 노트북과 같은 전자제품의 사용이 용이하다는 것인데요. 정식 캠프장에서는 WIFi까지도 잡혔습니다. 물론, 전기도 들어오고요. 다만, 콘센트는 한정되어 있고, 여러사람이 각자 한두가지의 전제자품을 써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110V 어뎁터와 함께, 집에서 쓰는 220V 멀티를 가져가면 사랑받을 겁니다.(저는 3구 멀티를 가져가서 사랑받았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만드는 대부분의 전자기기는 100V-250V내에서 자유롭게 쓸수 있기 때문에, 전자기기를 가져가도 충전에는 문제 없습니다.

6. 옷
  미국에서는 빨래방이 참 많습니다.특히, 캠프장은 어디서나 Laundary Room이 있더군요. Dryer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Quater가 많이 필요할 겁니다. 3~4$정도의 quater는 있어야 dryer까지 돌립니다. 세제는 당연히 자신이 준비해야겠죠?

7. 즐겁게 여행하고자 하는 의지
  타지에서 생활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힘듭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힘든것도 여행의 한 부분이라 생각하고 조그마한 불편정도는 감수한다면, 보고 느끼는게 많은 여행이 될 것입니다. 차를 많이 타고 다니는데, 저는 멀미를 심하게 하는지르 멀미약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차를 타고 갈때는 항상 잤는데요. 그래서 차안에서의 기억은 많이 없습니다.

다음번 포스트는 여행 1일차 내용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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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3 21:54 2010/02/23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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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어제 저녁에 간 Tennessee주의 memphis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2010/01/23 10:57,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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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생각보다 작은 동네였고(다운타운만 봤을때..)..

치안도 생각보다 좋은 것 같았습니다.

어제 밤에는 핸드폰만 가져 나가서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밖에 읍네요.

핸드폰의 파노라마 기능을 이용해서,

Beale Street에서 찍은 사진 올려봅니다.

생각보다 돈을 많이 썼어요.ㅠㅠ




술먹고 놀기에는 New Orleans보다 더 좋은것 같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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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3 10:57 2010/01/23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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