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sense1]
오늘 건국대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처음 보는 면접이라서 깨지고 왔습니다.
가능성이 확~ 떨어지는군요..
원래는 내일이지만, 한양대 1차합격 결과가 나왔습니다..
56명중에서 30명만 걸러내는 겁니다..
8.xx:1에서 5배수만 뽑아내는 거니까요..
기분은 좋네요^^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adsense2]
②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
[adsense1]
오랫만이네요.
모든 시험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3개학교는 이미 끝났는데
제일 먼저 봤던 국민대 수학과는
전날 감기에 걸려서 포기했습니다.
그 다음이연세대.
글쎄요. 장담은 못하겠습니다.
건국대는 영어시험을 폐지하고 면접으로 바뀌었습니다.
당연히 지원했고요.
앞으로 숭실대, 성균관대, 서강대, 동국대, 중앙대, 한양대 순으로 시험을 보게 됩니다.
숭실대가 조금 부담되긴 하지만..
어쩔수 읍죠.. 성균관대는 자연계 캠퍼스가 수원에 있습니다.
중앙대, 한양대와 성균관대가 같이 합격한다면, 성균관대를 버릴 것이고요.
중앙대보다는 한양대가 우선합니다.
한양대는. 틀릴경우 원 점수의 25%의 감점이 있습니다.
단, 답을 하지 않으면 0점처리되고요. 무서운 제도지요.
중앙대는 수학만으로 평가하는데. 60점 미만이면 무조건 불합격입니다.
문제가 쉽지는 않은데 말이죠.
나머지는. 모르겠습니다.
여튼 잘 되겠죠..
연세대가 잘 된다면.
모든 시험에 우선하여 연세대에 올인합니다.ㅋ
원서접수는 2개사이트에서 했고요.
총 80만원이 들었네요.ㅡㅠ;
투자비 대비 성과가 좋아야 하는데.
조금 걱정이군요.
스크린샷을 찍어서 올리려다가.
그냥 않하기로 했습니다.ㅋ
저..
잘할수 있도록.
힘좀 주세요..
크게 아프고 나니까
체력도 딸리고.. 힘듭니다.ㅋ
물론, 아는게 좀 많이 나오는 그러한 운도 좀 따라야 하고요.
저를 비롯해서 편입을 준비중인 모든분들..
힘내세요..
이런말 할수 있는 이유는.
저는 다른사람들이 가장 기피하는 학과이기 때문이지요.ㅋ
전략과 전술은 이럴때에 써야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브로그 관리가 많이 부실해서 죄송해요.ㅋ
[adsense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