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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합격 공지 - 한양대

2009/01/29 18:25,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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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건국대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처음 보는 면접이라서 깨지고 왔습니다.
가능성이 확~ 떨어지는군요..

원래는 내일이지만, 한양대 1차합격 결과가 나왔습니다..
56명중에서 30명만 걸러내는 겁니다..
8.xx:1에서 5배수만 뽑아내는 거니까요..

기분은 좋네요^^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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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9 18:25 2009/01/29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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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스킨 추천받습니다~

2009/01/27 22:03,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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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라는걸 하고 살아야할것 같습니다..

스킨도 바꾸고... 해야겠네요^^

그냥 몇가지만 추천해주세요.

저는 2단짜리를 좋아라 하니..ㅋ

단, 카운터는 반드시 노출되어야 한다는것...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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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7 22:03 2009/01/27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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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학교 시험끝.

2009/01/22 20:13,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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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학교의 모든 시험이 끝났습니다.

개인적으로 평가해보자면.
첫날 숭실대는 평이했고..
수학이 생각보다 쉬워서 영어와, 어떤 과를 지원했느냐에 따라 합격이 좌우될 것입니다.
문과와 이과의 영어시험도 틀렸고.. 독해중심으로 공부한 제게는 조금 유리한..
100% 독해문제만 나왔고.. 문과와는 틀리게, 이공계 지문만 골라 나왔더군요..

둘째날 성균관대 수원 자연계캠퍼스.
문과들도 이과로 지원한지라.. 상상을 초월한 점수가 나오더군요..
힘들것 같습니다.

서강대.
감독관이 서강고등학교 시험 잘 봤냐는 말까지 했다고합니다.
문제 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만.
다른 학교의 유형이 새로이 나와서 많이 당황했습니다.
수학은..서강대가 조금 까다롭죠.. 쉽지는 않았습니다.

하루쉬고..
동국대.
영어가 정말 어려웠지요. 문과와 이과는 영어시험부터가 틀립니다.
이과 영어시험도 부담되었습니다. 수학은.. 글쎄요.. 저는 그럭저럭 풀었습니다.

중앙대.
올 편입의 최대 이슈였지요.
중대로또..
포기입니다. 60점 미만 과락인데.. 잘해야  30점이더군요.. only 수학인데..

하루쉬고. 한양대.
오늘 본 시험입니다.
중앙대를 지원한 인원이 그대로 한양대도 지원했다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한양대는 배신하지 않았고요..
영어시간에 조금 흔들렸지만. 수학시간에는 최대한 침착하게 풀었습니다만..
결과는 지켜봐야 할것 같습니다.

이로써 6개의 시험이 끝났습니다.
오늘 건국대 1차 발표가 났는데.
저는 1차 합격입니다.
남은시간은 1주일. 1주일 안에 다른 지원자들을 압도해야 합니다.
2차 시험은 30%전적대 성적 + 70% 심층면접이라고 하니까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8개월간 수고해주신 학원 강사님들께 감사 말씀 드리고..
뒷바라지 해주신 가족들..
그리고 죽마고우들..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한번 해보고 않되면 또 해보고. 그래도 않되면 또 해봐서..
그대 안되면 다른길을 찾는겁니다.
..
오래 책을 붙들고 있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규칙적으로.. 짧은 시간이라도 전력을 쏟아야 합니다.
그것이.. 저의 비결이었습니다.

앞으로 블로그도 관리 시작하고요..
오늘은 조금 쉬려고합니다..

책도 좀 읽고요..
마침 눈에 보이는 책이..있군요.
제가 한달정도 전에 산 책일텐데요..
제목은 유클리드의 창 : 기하학 이야기입니다.
집에서 유일하게 이런책이 보이는 방은. 제방 뿐이더군요..^^


모두들.. 다시 찾아뵙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아마 설날에.. 블로그가 업데이트 될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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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2 20:13 2009/01/2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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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 소망교회.. 한국이 기독교 국가인가?

2009/01/20 08:33,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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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지친 몸 이끌고 잠시 뉴스의 세계에 빠져 있는 바..

어처구니 없고, 분노마저 치밀어 오르는 기사가 있더군요.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 ··· ion%3D05

친 이스라엘에..

이스라엘이 잘했다 잘못했다.. 그런거 논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단지..

(기사중 발췌)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며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우리 민족을 보호해 주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욕먹을 각오하는 것입니다.
딱히 욕먹을 일이라 생각되지도 않고요..

(기사중 발췌)   ..힘내라'는 "대한민국은 엄연히 기독교(천주교 프로테스탄트) 국가"라며 "마땅히 형제국가인 이스라엘이 어려움에 처해 있다면 적극적으로 도와줘야 할 것"이라는 이색 주장을 폈다.

무슨.. 어처구니 없는 소리인지요..

우리 민족은 우리 자신이 보호하는 것이고..

대한민국은 기독교 국가라니요..

그대들도 인정하는 헌법 20조에는 이렇게 나와 있더군요.
제20조             ①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②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


지금은 종교와 정치도 분리되어 잇는것 같지도 않고.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누리는 것으로 보이지도 않습니다.

왜 지하철마다.. 아니면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교회다니라고 해요??
교회는.. 왜 지나가는 초등학생 이름과 전화번호까지 적는겁니까??
신도들 많으면 돈을 많이 버는 겁니까??

마치..
이 세상은 기독교의 신이 만든것처럼 보이네요..
천주교측에서는 어찌 생각할지도 궁금합니다.
천주교 성당 앞을 수십번 지나가도.. 붙잡고 들어오라고 하지는 않더군요.
기독교와 마찬가지로 들어오라고 하는 경우도 있겠습니다만..

최소한 제가 사는 아파트에서 보면 보이는 10여개 남짓한 십자가중에..
대여섯 군데서 휴지 받아봤습니다.

성당.. 그런건 없더군요.

유사시 우리나라는 나 자신이 지키고, 우리나라는 국교 없습니다.

치가 떨리도록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기사덕분에..

두서없는 포스트가 올라갔군요.

욕하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단지..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런것 하면 IP대역 자체를 막아둘 것입니다.
다른분들께 피해 주지 않으려면. 반론을 펼치세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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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0 08:33 2009/01/20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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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뭘 해야하나..

2009/01/18 23:52,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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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8개월간의 편입준비에..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들었다.

이제 그 막바지.
3개의 시험만이 남았다.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는 했으니.
모든것은 결과로만 남으니..
아무리 열심히 한듯.
잘하지 못했다면 헛탕인것..

1차 발표까지는 시간이 조금 남았고.

이제는 뭘 해야 하나.

아무런 생각도 없이.
목표점 하나만을 보고 달려왔는데.
사실상 시험을 봤으니 목표점은 잡은 것이고..

목표점을 잡은 이상.

나는 헤멘다.

[이제는 뭘 해야 하나..]
라는 말만 되뇌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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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8 23:52 2009/01/18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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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

2009/01/13 22:23,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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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우선, 연세대학교 1차전형에서 탈락했다는것.
진검승부인데, 칼을 갈아가지 않았으니 지는것이 당연하지요.

숭실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동국대학교 시간이 떳습니다.
숭실대, 동국대는 오후.
성균관대학교는 자연계캠퍼스(수원) 9시 입실입니다.

금요일날이 성대시험인데..
.. 낚인것 같아서 하루종일 방황했습니다.
서울 캠퍼스에서 다같이 보는줄 알았던..
너무도 순진한 주인장이었기에...

..
공부를 하다보니.
3개월간 연락이 않되는 친구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앞뒤 각설하고..
"나 결혼해. 2월1일."
..환장할 노릇이지요..
남자가 없었다는거 뻔히 알고있는데..
오늘이 100일이라네요..
쩝.. 좋아하니까 결혼을 하겠지요.
..
그것까지는 좋은데.
끗발있는 마지막 한마디.
"너도 언능 여친 맹글어서 결혼해라~"
...

무슨..
아직 대학졸업장도 손에 없는데..
부양할 직업도없고..
편입에 성공해도 한학기 정도는 정신없이 빵구를 채워야 하는데..
...

모의고사를 4개 풀었습니다.
영어2개, 수학2개.
길어야 90분이지만..
그 시간만큼은 집중력을 최고조로 높여야 하기에..
20:00시에 벌써 지치는군요.
그래서 일찍 왔습니다.


참 많은 일이 있던 하루네요.
이것저것 챙길것도 많고.

..
그래도, 여자친구는 하나 맹글어야 할것 같더군요.
...그냥 그렇다구요..


오늘하루, 정신적 충격도 많이 받았는지라..
알콜이나 땡기고 자렵니다..
스트레스 푸는데는 알콜보다 좋은게 없더군요.
운동을 하면 좋겠지만. 그럴수가 없기에..

아마, 조만간에 스킨을 바꿔야 할것 같습니다.
카운터가 밖으로 노출된은 것으로요.

좋은 스킨 추천부탁드려요~

저는 항상 2단스킨을 씁니다^ ^


이제..
칼도 다 갈았겠다..
칼집에 칼 넣어두고 마음을 가다듬어야 할것 같습니다.
후회가 없을수는없으나, 그 후회를 밑바탕삼아..
편입에 실패하면 다니는 학교에서 열심히 하고.
편입에 성공한다면..
반쪽부터 찾아보렵니다..(물론 공부도 하고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정신이 없어서 두서없이 그냥 써버렸네요..

다들.. 하시는일 잘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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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3 22:23 2009/01/13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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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입니다...

2009/01/10 22:53,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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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이네요.
모든 시험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3개학교는 이미 끝났는데
제일 먼저 봤던 국민대 수학과는
전날 감기에 걸려서 포기했습니다.
그 다음이연세대.
글쎄요. 장담은 못하겠습니다.
건국대는 영어시험을 폐지하고 면접으로 바뀌었습니다.
당연히 지원했고요.

앞으로 숭실대, 성균관대, 서강대, 동국대, 중앙대, 한양대 순으로 시험을 보게 됩니다.
숭실대가 조금 부담되긴 하지만..
어쩔수 읍죠.. 성균관대는 자연계 캠퍼스가 수원에 있습니다.
중앙대, 한양대와 성균관대가 같이 합격한다면, 성균관대를 버릴 것이고요.
중앙대보다는 한양대가 우선합니다.

한양대는. 틀릴경우 원 점수의 25%의 감점이 있습니다.
단, 답을 하지 않으면 0점처리되고요. 무서운 제도지요.
중앙대는 수학만으로 평가하는데. 60점 미만이면 무조건 불합격입니다.
문제가 쉽지는 않은데 말이죠.

나머지는. 모르겠습니다.
여튼 잘 되겠죠..

연세대가 잘 된다면.
모든 시험에 우선하여 연세대에 올인합니다.ㅋ

원서접수는 2개사이트에서 했고요.
총 80만원이 들었네요.ㅡㅠ;
투자비 대비 성과가 좋아야 하는데.
조금 걱정이군요.

스크린샷을 찍어서 올리려다가.
그냥 않하기로 했습니다.ㅋ

저..
잘할수 있도록.
힘좀 주세요..

크게 아프고 나니까
체력도 딸리고.. 힘듭니다.ㅋ

물론, 아는게 좀 많이 나오는 그러한 운도 좀 따라야 하고요.

저를 비롯해서 편입을 준비중인 모든분들..
힘내세요..
이런말 할수 있는 이유는.
저는 다른사람들이 가장 기피하는 학과이기 때문이지요.ㅋ

전략과 전술은 이럴때에 써야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브로그 관리가 많이 부실해서 죄송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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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0 22:53 2009/01/10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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