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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
글 2개

고민... - 교회로부터 온 진리

2008/11/30 17:31,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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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참 공부중에
가끔 들립니다..
찬송가..

노원 사거리가 노원구에서는 최고의 번화가입니다.
그 어느 누구도 이의가 없습니다만..

...
왜 거기서 찬송가를 부르고 그러시는지요??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고 하시더군요...

제가 한가지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이 세상에 모두 천사만 있다고 가정을 하겠습니다..
다들 마음씨 착하고..
이쁘고(^^). 날개도 달리고..

여기서 한가지 의문점이 있는데요..
천사만 있는 세상에서.. 과연 천사가 천사로써의 의미가 있을까요??
천사는 악마가 있을때만이 천사로 불리울수가 있습니다.


찬송가 부르고 판대기에 몇몇 글귀 써붙이고 계시는 분들..
그리고 염주를 차고 다니는 저에게 와서 설교하시는분들..
이 세상 모든 사람이 주님의 양이 된다면..
주님은 더이상 주님이 아니게 되지요..
단지, 양을 치는 양치기에 불과할지도 모르겠군요..


아무데나 들이대고 설교하시는분들..
조심하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신학을 전공하신 신학자에게 설교를 할지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혹은..
용한 무당에게 가서 설교해보세요..
[이 세상의 주인은 주님입니다.. 주님의 곁으로 오세요..]
라고..

..그리고..
노원역에는 비싼돈내고 학원다니는 성인들과..
대학가려고 머리쥐어뜯으며 공부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그러지 마세요..
제발..
그들이 준비하는 시험이 잘못되면.. 책임질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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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30 17:31 2008/11/3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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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의 발전..

2008/11/14 23:06,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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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편입공부를 시작한지도..
8개월이군요..
무려8개월을 공부했습니다..

조금 후회도 있지만..
그런거 할 시간이 없더군요.
집에와서 쉬고.. 다음날 비슷한 시간에 학원가서..
아침자습하고..
수업하고..
또 공부하고..
10시쯤 끝나서 집에오면..
인터넷 간단히 하고 또 자고..

...
이제 55일정도 남았다고 보더군요..
저는 수학도 같이 공부하는지라..
영어성적은 크게 오르지 않더군요..
최악의 경우, 영어를 포기하려고 합니다만..
그러기에는 지금까지 해온것이 너무 아깝더군요.ㅠㅠ;

편입수학은.
개나소나 다한다고 합니다만..
개나소나 다 하려면..
개나소가 사람이 되어서 철저한 예습과 복습. 철저한 공식암기와
엄청난 문제풀이가 동반되어야 하더군요..

영어는 처음에 엄청나게 쌓이지만..
어느정도 쌓아놓으면 그럭저럭 해나갈만 하지요.
수학은..
처음엔 가볍습니다..
가면갈수록 많아집니다.
수학공식을.. 이제는 영어단어 외우듯이 외워야할것 같아요..

그간의 성적을 올려봅니다..
학원 monthly test가 아니라..
각 학교별 모의고사지요..
학교명은 지우겠습니다..ㅋ
위에서보면..
위에 있을수록 오래된 시험이구요..
두번째와 세번째가 같은학교시험이고
마지막 두개가 같은학교 시험입니다..
세번째 성적이 수학성적.
제일 마지막 성적이 수학성적이지요..

아마 세번째 성적이 서강대 수학
제일 마지막이 한양대 수학입니다.
이번에 중대도 봤는데..
그건 실수가 많은지라 55%정도밖에 올라가지 않았떠군요..

..수학의 힘인지는 모르겠찌만..
영어만 조금만 올리면 합격가능이라고 합니다..
100% 믿지는 않지만.
그간의 데이터를 축척해놓은 학원이니..
어느정도는 믿을만한것 같더군요..

..편입..
저는 실패를 하더라도..
잃은것은 없습니다.
영어공부와 수학공부는 처절하게 했으니..
실패를 하더라도, 나중을 위한 밑거름이 되겠지요..

..
조금 포스팅이 뜸해도..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2월달에..
합격증과 등록금 납부 영수증을 스캔해서 포스팅하는 그날까지..
...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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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4 23:06 2008/11/14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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