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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새로이 추가!

2008/08/30 22:23,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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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이 하나 있었음 좋겠다 싶었습니다.
저기 아래에 난상토론에 링크해두었던..
그누보드..
ID와 비밀번호를 까먹어서 다 지웠습니다..
sql테이블까지 다요...
테이블 지우는건..
생각보다 쉬웠습니다.
접두어가 있어서요^^
저같은 경우에도 뭔가를 만들때 접두어를 꼭 지키는데요.
표준은 아니겠지만..
그러한 센스는 있어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표준이라면.. 할말 없지요..)

게시판은
제로보드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로보드를 설치하려는 찰라!
1년 6000원에 제로보드 호스팅을 해주더군요.
낼름신청하고..
삽질했습니다.//

ftp도 접속이 않되다가..
telnet로 한번 접속하니 ftp도 접속이 되는군요..

그런데.. 접속이 않되는 것입니다..(참고로 주소 공개하겠습니다. http://cybercorean.cafe24.com입니다.)
그래서 텔넷 접속후 cat명령어로 index.htm파일을 본 결과..

<meta http-equiv="Refresh" content="URL=/zerobdxe/">

뭔가 빠진것 같아서 tolovemeca.net에서 쓰고있는 index.htm파일을 받아서 비교한 결과..
content="0; URL=/zerobdxe/">가 되어야 하더군요..
낼름 바꾸고 나니.. 정상작동이 됩니다...

ID와 비밀번호..
대부분 업체에서 설치해주면, 자기 자신의 계정과 비밀번호를 그대로 씁니다.
항상 하던대로 그러했으나..
않되는군요..
한참을 고민하다가.. 아이디는 ADMIN, 비밀번호는 계정 비밀번호로 접속해봤습니다..
접속이 되는겁니다..
이것참..//

무한삽질을 했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무한삽질후에는 뭔가를 배웠다는 느낌보다..
삽질의 충격이 더 하는군요..OTZ;;

아울러..
돈을 내고 사용하는 것인지라..
여러가지 기능이 있더군요..
..
설문조사 기능도 있습니다.
이런저런 기능이 많아서.. 역시 좋습니다!^^

트래픽은 하루 400M더군요..
제 블로그가 500M이니.. 상당합니다..


네이버 로봇은 막아두었고요.
여타 필요한 공지는.
게시판에다가 하겠습니다..

많은 이용부탁드려요^^

블로그에서 하지 못하는 뻘짓..
예를들면 썰렁한 농담.. 이런거 다 환영합니다..
네티켓과. 정치얘기만 않하시면 됩니다.
정치얘기도.. 우스개소리라면 환영합니다^^(게시판에서만.)


그럼 이만 물러갑니다.

아울러서, cafe24에서는 사용자가 새로운걸 결재했다면.. 안내에 조금 더 신경을 써야할것 같습니다..

여담이지만..
제로보드가 NHN에 넘어간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진짜였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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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30 22:23 2008/08/30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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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그 이름자 아래..

2008/08/18 23:15,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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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광복절을 맞이하여 일출을 보고자(...?) 정동진에 갔었다..
정확히 말해서는 14일날 출발한것이다.
15일 02:30분만 하더라도 비가 않왔는데.
09:00에는 비가 억수같이 오고 있었다..

여튼.
시간이 없는지라.(14:06분 기차)
친구들과 바다로 놀러갔다.
..
거기서..
바지 밑주머니에 넣어둔 mp3가 높은 파도때문에
바닷물 + 빗물에 닿아버렸다..

즉시 크리스탈 케이스를 벗기고
물을 닦아냈다.
그리고 3시간정도 말렸다.
그러고 나서 사용을 해봤는데.
기능상 문제는 없었고.
어제까지 충분히 말린 다음에
충전을 하려니까, 충전커넥터 부근에서 발열이 있었다.
즉시 삼성 서비스센터에 글을 남겼다..
그리고, 다음날..
만 24시간이 되기 전에 답변이 왔다..

그 문제의 mp3이다. 참고로 이어폰은 대략 5만원을 투자한 LMS-E700V이다.

답면만 올리겠다.
질문은 대강 침수된 상황과, 이후 기능상 문제에 대해서 얘기를 했다.

삼성이라는 기업이 욕도 많이 먹고. 부정부패의 온상에다가. 법적으로는 문제없을지라도 윤리적으로 문제가 될만한 일도 많이 한다. 부정할수는 없고, 부정해서도 않되는 것임에는 확실하다. 때로는 삼성이 다른 회사의 기술을 가지고 만든다.. 베낀다.. 해외에 나가서 찍소리도 못한다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아도.
사소한 A/S하나라도 신경쓰는 회사라면.
더군다나 만 24시간 이전에 답변을 주는 회사라면.
최소한 AS에 있어서는 외국계 회사와 동등한. 아니, 그 이상의 기업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할듯 싶다.

처음도 아니고.
삼성 서비스센터가 5분거리에 있는지라, 무슨 문제만 생기면 달려가곤 했다.
사소한 문제라도 AS기사가 친절히 설명해주고.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면 인터넷 검색을 하던지, 커피를 마시던지 하라는 안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LG휴대폰을 산 이후, AS문제로 대학로 근처 LG 서비스센터를 갔을때의 AS기사와의 태도와는 딴판이었다. 그당시에는 뭘 모르고 온 허접한 대학생이라고 생각했으려나?? 당연히 휴대폰 메인보드와 케이스를 연결하는 나사가 죄다 풀려있었다.. 한번 떨어트린것으로 그 나사가 다 풀렸다는것도 이상할뿐더러. 그것이 정상적인 휴대폰 유격이라고 하는 LG 서비스 기사의 태도또한 불쾌하였다.

지금은 LG도 조금 더 친절하게 상담하고, 내가 겪었던 것처럼 들이대거나 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첫인상이라는 것이 그렇게 쉽게 변하는 것인가?? 그 일 이후로는 LG제품은 손도 가지 않는다. SKY휴대폰을 쓸때도. 작은 사무실 한쪽에서 기사 두명이 불이나게 휴대폰을 고칠때에도. 기사가 직접 나와서 망가진 부품을 보여주며 설명을 해주었다.(메인보드와 액정을 연결하는 케이블이 삭았다고 한다. 실제로 보니 몇몇개가 끊어져 있었다.) LG정도의 기업이. 조그마한 SKY와 같은 회사보다 AS가 못하다라는 인상이 박혀있는지금.. 내가 아는한, 최고의 AS를 구현하는 기업은 삼성이 아닐까 한다..


덧붙여서.. 그당시 휴대폰을 분해하느라 옆구리 상판과 하판 연결부위에 나무꼬챙이를 꼽고 비틀어 여느라고. 휴대폰 옆구리 케이스에 생채기가 아주심하게.. 너댓군데 났다.. 이후 정확히 1년을 채우고 휴대폰을 갈았다. 번호가 눌려지지 않았고, 다시 AS를 받으러 가자니 끔찍해서였다..


삼성AS를 접하고 나서 느낀점이다..
이제 LG는 조금 나아졌을라나..
LG제품이 딱 하나 있는데..(LCD TV).
솔찍히 성능은 삼성과 거기서 거기지만.. 왠지 손은 가지가 않았다..
단지 삼성보다 조금 싸서 아버지가 넘어가신것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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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23:15 2008/08/18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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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폰을 기다립니다.

2008/08/17 17:33,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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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구글폰을 기다립니다..
일명 안드로이드폰이라고 하네요..
개념을 안드로이드로 보낸것이 아니라, 안드로이드를 폰안에 넣은 것이라나..(유머입니다._-;;)

http://search.daum.net/search?nil_sugg ··· 5c6%25f9
위 링크에 많은 내용이 있더군요.

위 링크의 게시근을 보지 않고.
제가 알고 있는 것으로써.
유추를 해보자면..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오픈플랫폼(?)이 될 것이며.
구글 서버를 통한 인증후에, 구글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스마트폰이라면 당연히 Wi-Fi가 들어갈 것이고요. 아마도 WIPI는 빠지게 될것 같습니다.

구글이라는 기업이 구글어스라는 상업용 위성사진업체를 소유한바.
아마도 GPS모듈이 내장될 것이고, 구글어스와 GPS를 이용해서 자기 위치를 실시간으로 알수 있도록 하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구글은 자체적으로 스프레드시트와 워드가 있는걸로 아는데요. 그 기능또한 들어갈 것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어느정도의 광고는 감수해야할 것이며, 구글어스같은 서비스를 이용할때 일정한 사용료를 내야할지도 모르겠군요. 그러나,  좋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따르는 일정량의 사용료는 충분히 지불할 용의가 있습니다.


아이폰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으시던데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어.
모든 분야에 있어 애플의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예.. 아이팟의 아이튠즈와 같은것들이 가장 큰 것이지요.
저는 프로그램을 통한 mp3저장은 싫어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꼽기만 하면 인식되는 범용성을 좋아할뿐이지요.
그렇다고 안티 애플은 아니니.. 걱정(?)들은 않하셔도 될것 같군요.

안드로이드폰이 LG전자를 통해서 출시된다고 하는것 같은데요.
상관 없습니다.. LGT전용으로만 나오지 않으면 된은 것이지요.
KTF로 나온다면 넘어갈 용의가 있습니다만.. LGT라면.. 절.대. 넘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HTC에서 내놓는다고 하는 얘기도 있더군요..
중요한건.. 아직까지는 신뢰할만한 기사가 없다는것이. 안타깝습니다.//


9월에 미국발매.. 10월에 한국발매.. 꿈같은 이야기군요..


이로써 땜빵포스팅을 마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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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7 17:33 2008/08/1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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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청수 청장에 대해서..

2008/08/16 17:54,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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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연대를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실상 촛불집회를 진두지휘하는 단체라고 명명할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사실. 촛불집회가 아니라, 촛불문화제였다면 더 좋앗을거라 생각됩니다.
집회가 아니라 문화제라면.. 최소한 집회를 했다고 하는 공권력에 대해서
문화제를 한 것이라고 항변은 할수 있으니까요..(법적으로는 문화제도 신고를 해야할겁니다.. 2명이상이 모였으니까요.) 또한, 어감도 좋습니다..

사실. 저는 촛불집회에 큰 관심도 없고. 지금 하는것도 있는지라 관심은 끊고 지내고 있습니다.
다만..
뽑아놓은 대통령이 정말 일을 못해서.. 그건 조금 걱정되는군요.
일자리 늘려준다는 말도.. 듣기에는 정말 좋았는데..

여튼..
촛불집회에서, 경찰은 장비/인원의 비교우위로써 진압하는것을 아실겁니다.
사실, 인원은 적을지라도, 장비에 있어서는 경찰이 확실한 우위지요.
쇠파이프로 방패를 내려치면.. 방패는. 깨지더라도 파편으로 튀어나가지 않습니다.
마치, 자동차 강화유리처럼요.

저는 전경전역자입니다.
아시는분 다 아실것 같네요.
때마침, 큰 시위 있기전에 전역을 하게 되어서.. 뭐, 타격대에 있었는지라 직접적으로 시위현장에 나가지는 않았찌만요.. 경찰서를 지켜야 하기에 상당히 힘들었다고 하더군요..(연락이 되는 후임들이 그러더군요.). 그래서
이래저래 왈가왈부 해보려 합니다. 특히 경찰에 대해서요.

어청수 청장님.
항상 그렇듯이 경찰청장의 자리는 모든 위험을 몸으로 받아내고 옷을 벗는 자리로 그 이미지가 굳어져 있습니다. 사실, 가장확실한 방법이기도 하고요.. 전의경에 대한 관리도. 경찰청에서는 따로 하고 있을겁니다. 전경관리반장이라는 보직이 따로 있으니까요. 그렇지만 결국에는 구체적인 결정은 청장명의로 할것입니다. 경찰청장이라면 이처럼 민감한 사항에 대해서. 더욱 잘 알고 있어야 할 것이고요.

촛불집회에 나오신분들. 고생 많으시지요. 그만큼 전의경들도 힘들겁니다. 솔찍히 아무리 악독해도. 사람을 향해서 강제해산을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사제 화염방사기에, LPG가스통을 굴리는 그러한 시위도 아니고요. 또한.. 여경기동대를 동원해서 조금 더 유연하게 대처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팀팩 찔러준 마린처럼. 피곤과 비난에 쩔어있는 그들을 1선으로 내보내는 이유는.. 수뇌부의 판단이 흐려졌다고밖에 생각되지 않는군요. 혹은 때려잡기식의 무분별한 공권력 남용이라는 구시대적 발상을 아직도 가지고 계신지도 모르겠군요..

어쨋든..
판단력이 흐려지면 쌍방이 피해를 보게 되어 있습니다. 구시대적 발상이 아직도 박혀있어도 그렇고요.
.. 이제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청수 청장과 해당 수뇌부들은 물러나시길 바랍니다. 흔히 있는.. 정권에 맞추는 관료라 할지라도. 도가 너무 지나치는군요. 쌍방 피해가 많고. 장기화된은 집회에 대해서, 폭력적인 해산이 아닌, 안전한 집회가 되도록 하는 관리의 형태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물론, 그 집회가 불법이든 불법이 아니든간에. 장기화되는 집회에는 물리력 행사가 아닌 관리를 통한 집회의 보장이. 더 좋은 카드라 생각됩니다. 물론, 정당하게 집회할수 있도록 집회신청이 들어오면 받아들여줘야 하고요.

지금 청장은. 그럴만한 인물은 아니라 생각되는군요.
http://www.antimadcow.org/bbs/board.php?bo_table=law_2
국민대책회의 어청수 파면촉구 온라인 서명 페이지입니다.
오프라인으로 서명을 받아서 팩스로 보낼수도 있습니다. 도아님께서 마침 잘 정리해 주셨더군요..(http://offree.net/entry/Fucking-FISH-ChungSu-1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수뇌부들의 사소한 실수하나가. 최일선에서는 치명적일 것이고. 최일선과 맞서게 되는 측에는 피를 부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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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6 17:54 2008/08/1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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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방문자 20만을 바라보며..//

2008/08/13 22:37,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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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캡쳐한 카운터입니다.
제 블로그에는 외부로 나타나는 카운터는 없더군요..
포스팅을 끝내고 수정해야할것 같습니다.

여튼..
8월 한달평균 171.9231명. 즉, 하루에 172분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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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까지는 대략 6950정도 남았군요..
하루에 172분이 방문해주신다면.. 대략 40.38일. 41일정도가 걸리겠네요..

이왕에 이렇게 된거.. 생각좀 해보고 20만번째 방문자 되시는분께 선물드리기..
뭐 이런거 해보면 어떨까 하네요..

그리고.. 방문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더 열심히(지금은 조금 힘에 부치네요.ㅠㅠ) 하겠습니다^^(뭘..?)

뻘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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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3 22:37 2008/08/1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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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동생이 입대하는군요..

2008/08/13 18:39,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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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이긴 하지만.
..
무엇보다도 논산을 또 가야한다니.ㅠㅠ;;


제가 입대할때는 차가 너무 막혀서. 여유시간이 1시간반정도밖에 없었습니다..
차도 너무 막히고 해서요.

이번에는 일찍도 나가고.
아버지 차에 노트북 네비게이션시스템이 구현되어 있는지라..
T-로긴으로 무선인터넷도 되죠..

가서 여유있게 갈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덕분에 아버지는 노트북용 맵도 사셨더군요..
이지윙스..

몇가지 챙겨줘야 하는데..
조금 있다가 사러 가야겠군요..


내일.. 저녁때는 정동진에 놀러가기도 합니다.
사진 많이 찍어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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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3 18:39 2008/08/13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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