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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역 먹자골목에 서있던 차한대..

2008/04/29 22:30,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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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2008년 4월 28일 19:30분쯤..

수영강습을 위해서 건물로 들어서는 순간..

광채를 내뿜으며 서있는 한대의 차가 있었습니다.

아마도 허머 H3이었을 것입니다.

크기도 크거니와..

정말 단단해보이는 외모에..

BMW 벤츠가 옆에 와도 전혀 꿀리지 않을듯한 포스를 발산하더군요..

핸드폰 카메라로 찍은거라 화질은 좋지 않습니다만..

인증샷을 올려봅니다.
그릴부에 박혀있는 HUMMER라는 글씨..
앞부분입니다.

옆사진.. 바퀴도 튼실해 보이는군요.. 차고가 높아서 참... 멋있습니다..

딱 떨어지는 뒤가 멋지네요.. 급하게 찍은것이라 사진이 조금 흔들렸습니다.


무슨 차한대 가지고 이런 호들갑을 떠느냐고 하실 수 있습니다.
남자라면 어릴때 로보트가지고 머나먼 하늘을 날아다니는 그런 꿈도 가져보셨을 것입니다..
영화 트랜스포머는 보지 않았지만, 광고나 짤막한 동영상으로 나오는 자동차 변신장면은 정말 압권이더군요..

차가 비싸네.. 기름값 엄청나네 하면서도..
저런차 몰고 서울시내 활보한다면..
옆에 BMW, 벤츠같은 차들 아무리 빵빵거려도 듬직하니 여유있게 드라이브할수 있는..
그런 포스가 느껴지는군요..

언제 저런차 또 보겠습니까??
강남사는것도 아니고, 부자동내도 아니고..

저차 옆에 한국에서 좋다는 차들도 서있었지만..
저차가 옆에 있으니.. 귀여워 보이는건 사실이더군요..
1톤 트럭도 그리 크게 보이진 않았습니다..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해도 모자를만한..
정말 훌륭한 자동차라고 생각됩니다..

P.S : 혹시나 위의 차나 위와 비슷한 차를 사신분은.. 옆에좀 태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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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9 22:30 2008/04/2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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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고싶은 견적.

2008/04/27 20:04,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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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카드, 스피커, 슈퍼멀티(ODD), 키보드/마우스는 있는것을 쓸거구요..

저정도면 간지나겠네요>.<;;

산다는것이 아니라 사고싶다.. 이말입니다..

....

블랙도아보다 이뻐야 하는데..(물론 케이스만입니다..//)

여튼, 저기서 사용기를 구할수 있는 물건은 지스킬 메모리와 블랙타이푼 그래픽카드, 안텍 TRUE3 파워정도네요.

저정도를 구매하고 싶으신분들..

성능좋은 인텔 쿼드코어로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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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7 20:04 2008/04/2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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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견적 by Prime's

2008/04/27 19:52,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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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견적은 이지가이드(http://www.ezguide.co.kr)에서 뽑은 견적입니다.
제가 직접 뽑은 견적임을 알려드립니다~
사용대상은 컴퓨터를 어느정도 다루고, 가벼운 캐주얼 게임을 하는..
그러나, 후에 어느정도 고성능을 요구하는 게임이나 그래픽작업을 할지도 모르는 분들용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견적자 총평
 인텔CPU를 사용하지 않고 AMD CPU를 사용한 이유는 첫번째로 상당히 값이 싸기 때문이며,
두번째로 값이 싼만큼 성능도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어느정도의 성능을 기대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메인보드는 그래픽카드 하나만을 쓸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고사양의 게임을 하기 위한 컴퓨터라면 기본 체제부터가 틀려져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높은사양의 보드를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메인보드 자세히 보기 : 아수스(디지탈그린텍) M2A-MX)

 램에 대해서는, 저는 디직스와 G.Skill, 삼성제품을 쓰며, 2GB단위로 씁니다. 지금 제가 사용하는 램도 위에 명시된 램을 2개 꼽아 쓰고 있습니다.

 파워는 조금 넘치게 골랐습니다. 파워는 조금 넘쳐도 상관없는게. 기본적으로 그래픽카드를 추가를 예상하고 짠 견적입니다. 또한, 파워가 어느정도 여유가 있어야 컴퓨터가 뻗지 않더군요..

LCD는 임의로 넣었으며, 무결점으로 넣었기 때문에 불량화소 발견시 즉시 교환이 가능합니다.(회사마다 정책이 조금 틀립니다.)

사운드카드는 아수스 보드는 내장사운드카드가 좋지 않다고 해서 넣었습니다. 제가 다른분 컴퓨터 조립때 써본 물건인데, 상당히 좋았습니다.

케이스는 본인이 보기에 이쁜것을 골라야 하기 때문에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혹시나 이 견적 좋다 하시는분은 제게 말씀하지 마시고, 이 견적 그대로 이지가이드로 가셔서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덧. AMD씨퓨는 정말 싸군요. 극악무도한 게임(?)을 하지 않는이상은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성능이 인텔씨퓨의 절반가까이 떨어지는.. 뭐 그런일은 없으니까요. 일부 벤치마크결과는 비슷한 급의 인텔 씨피유보다 AMD가 앞서는 부분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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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7 19:52 2008/04/27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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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게 필요한것은??

2008/04/22 20:35,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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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100M급 스피드.. 이런거 아니니 걱정마세요..
(웃자고 하는 소리입니다.. :<--- 학원 강사님들이 이런 유머를 하시더군요.. ㄱ-..)

너무 많은 정열을 쏟은 하루.
모든것이 완벽해지고,
주어진 과제, 업무를 완벽히. 혹은 완전히 끝냈습니다.


요즘 참 덥지요.
몸은 땀범벅에.
친구들, 동료들과 술한잔이 그리워 지지만.
몸은 자꾸 집을 향합니다..
몸이 마음을 이기는 경우도 있군요..

그래도 톡쏘는 알콜맛은 잊기 힘들기에..
오늘은 특별히! 집에도 일찍오고 해서
몇병 사왔습니다.
네덜란드 맥주인 하이네켄이군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술입니다..
소주보다 좋아합니다만.
막걸리 한병에 1000원에 파는 슈퍼에서 한병에 2980원씩 팝니다.ㅡㅠ;
그래도.... 사왔습니다.. 딱 두병만.ㅡㅠ;

무슨 공부하면서 술이냐고 하시는분들..
하루종일 영어단어보고..
수학문제 풀고..
단어외우고..
스터디하고 왔습니다.

가끔은 허락되어도 되지 않을까요??^^


여기 오시는분들..
어떤술 좋아하시나요??
소주 맥주.. 이런거 말고요..
소주라면 두꺼비라던지.. 산이라던지..
맥주라면 흑맥주 스타우트라던지..
양주라면... 발렌타인 2...;;


여튼..
지금은 아주 행복하답니다^^

P.S
원래는 더 많은 사진이 올라갔는데..
날라가 버려서...ㅡㅠ

P.S - 두번째
역시 술은 비쌀수록 맛난것 같더군요...

P.S - 세번째
저는 소주 잘 않마십니다..
맥주가 좋아요^^

P.S - 네번째
친구들한테서 술을 배웠냐는 의혹을 가지시는분들..
아버지께 배웠답니다^ ^

P.S - 다섯번째
하이네켄 홈페이지 인트로가.. 인상적이군요.
Are you legal drinking age?..
순간 저는 우유를 클릭할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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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2 20:35 2008/04/2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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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2008/04/22 00:31,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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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공부라는것이..

70%(원래는 100%이지만 저는 수학도 해서요..) 영어공부인지라..

다른사람들은 보카바이블 33000 or MD33000을 펼쳐놓고 보지만..

저는 해커스보카를 깔아 놓는답니다.

..
우선 다른사람과 비교해서 쌓아놓는 책은 적지만..

깔아놓는 책이 범상치 않음과 더불어..

단어를 외우면서 영어사전(전자사전)을 찾는 해괴한 짓도 하지요..
(동의어가 많은지라 자주 찾아봐야 한답니다.)

...

토플단어가 상당하더군요..
하루에 2개챕터, 수요일, 토요일, 일요일은 전체복습..
하루에 외운다면 70~ 80단어를 외웁니다.. 2시간 걸립니다.
참 어렵더군요..
단어가 어렵기는 처음입니다.//

중요한건, 일반적인 지문에서는 그정도의 단어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그렇지만.
한가지 얻은 것은.
단어를 외울땐은 무아지경에 빠지게 되는 경우가 있답니다.
귀로 들어오는 고출력의 노래소리가 들리지 않더니.
시야에는 영어단어만 보이더군요-_-;;;;


..신의 영역인가 봅니다..


..
하루라도 책을 보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
제가 한마디 하겠습니다.
하루라도 단어를 보지 않으면 집에서 1Km씩 멀어진다...

그냥.
최근근황입니다..

독해교재 + 어휘교재의 단어도 하루에 대강 50~60여개 되지요.
하루에 보는 단어테스트 50개.
거기에, 숙어집을 샀기 때문에 대강 하루에 200단어를 보게 되는군요..

....

이상으로. 최근근황이었습니다..
더 멋진 모습으로 찾아오겠습니다.

P.S
자랑처럼 보이십니까??
저보다 일찍와서 저보다 늦게가는 몇몇사람들을 따라잡기 위해선
저는 단어수를 택한 것입니다.
목표는 5월달 안으로 돌파하는 것입니다.
건투를 빌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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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2 00:31 2008/04/22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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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K Agent 등재!

2008/04/17 23:04,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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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뜩맨(http://ideakeyword.com/)의 IMK Agent가 되었습니다.

천상, 티스토리 ID가 필요해서.

http://testers.tistory.com으로 참가신청을 했습니다.

거기가보시면..

저의 다양한 뻘짓(?)들을 보실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도.
사실상 공인화(?)되어서

뻘글을 못올리겠더군요..


여하튼..
인증샷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미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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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7 23:04 2008/04/17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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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능숙도 평가!

2008/04/17 22:54,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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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함~~ 오늘 인터넷 강의도 제껴야겠네요..
도저히 공부할맘이 안생깁니다.엉엉.ㅠㅠ;;

알바트로스K님(http://albatrosk.egloos.com/)의 블로그의 어떤 포스트(http://albatrosk.egloos.com/3706817)을 보고

저도 한번 해보고자 해서..

해봤습니다..하하하~

http://www.enjoycell.com/result.html?v ··· 78227163
주소입니다.;;;

이..이거 뭡니까
예?
;; 연예의 달인이라뇨;;
-------------


"Prime\'s" 님의 점수는 1,120점 입니다.




애정인지력 240점
21 %
감정제어력 220점
20 %
긍적적낙관력 170점
15 %
연애공감력 200점
18 %
관계유지력 290점
26 %
합계 1120점


애정인지력 A 등급 당신은 자신의 능력을 잘 알고 있습니다.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표현 할 수 있는 당신의 인지력은 최고입니다.
감정제어력 A 등급 감정의 컨트롤이 능숙하며 불안한 일이 생겨도 잘 소화할 수 있는 당신은 성숙한 어른의 모습을 갖고 있습니다.
긍적적낙관력 B 등급 비관적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행동하기 전에 이것저것 고민해 버리는 성향입니다.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때로는 대담하게 행동하세요.
연애공감력 A 등급 당신은 표정이나 행동만으로 그(그녀)의 기분을 알수 있습니다.상대의 태도가 갑자기 바뀌어도, 위기를 기회로 잘 받아 넘길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관계유지력 A 등급 싸움을 부추기거나 상대를 불안하게 하는 말은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항상 두 사람의 감정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당신은 연애의 달인 입니다

-----------------
평소 저의 생활태도는..
[적을알고 나를알자]라는 태도입니다.
적을 알기전에 나를 확실히 알아야 하기 때문이지요.

긍적적낙관력에서. 행동하기전에 이것저것 고민한다고 나오네요.
예.. 최선의 선택을 위해서 아낌없이 시간투자를 하지요.
그렇게 해서 선택된 것은 후회가 되어도 금방 잊혀지더군요.

관계유지력.
제가 가장 우선시하는 것이 감정이라는 것입니다.

어쨋건.. 자기도 테스트를 해보겠다 하시는 분들은
http://www.enjoycell.com/index.html?source=2
위 주소로 가보시길 바랍니다.

해보시고 트랙백 주시는 센스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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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7 22:54 2008/04/17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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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권 배포(끌어올림)

2008/04/15 21:10,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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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이 8장 남았습니다..


얼마전에 10장을 배포한다고 했는데요.
그중 2장은 배포 되었습니다.
나머지 8분을 모시겠습니다.
다만, 활성화를 위해서 조건이 하나 더 붙었습니다.

배포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신의 색깔을 가질수 있는 블로그를 운영하실분
2. 광고블로그는 거절합니다.
3. 초대장을 받으시면, 저의 티스토리 블로그가 아닌, 이 블로그링크를 올려주시고 자주 찾아주시면 됩니다.
4. 귀찮으시다고 내팽겨 두시지 않으실분. 초대장 발송후 3일이내에 반드시 첫 포스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5. 댓글입력은 티스토리에 로그인 하지 않아도 쓸수 도록 해주셔야 합니다.


전에도 이야기를 했지만.. 배포조건을 기재한 이유.. 그리고 2가지 조건이 더 붙은 이유는
역시나, 제가 드린 초대장 한장이 좋은데 쓰였으면 하는 바램과 함께, 새로 오신 분들의 활성화를 위해서 입니다.

또한, 저를 알고 계시는 분들중에서도, 초대장을 나누고 싶은데 나눌 초대장이 없으신 분들도
제 블로그로 안내해 주시면 즉시 보내 드리겠습니다.ㅋ

저의 티스토리 주소는 http://cyberlovers.tistory.com이고요.
지금 예비용으로 남겨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블로그 링크는 반드시 http://www.tolovemeca.net/tt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초대장이 필요하신분은 비밀댓글로 e-mail주소와 함께 자신의 블로그 샊깔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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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5 21:10 2008/04/1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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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근황..

2008/04/15 00:06,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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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목표치
월.금 : 5시간
화.목 : 6시간
수.토.일 : 8시간


하루 암기 단어량(최종)
토플단어 110개(평균)
기본단어 50개
기타 자질구래한거 30여개
스터디용 50개(평균)


하루에 쓰는 종이
20장(연습장기준, 필기노트포함)

하루에 먹는 커피
5잔

하루에 마시는 음료수
3개

하루에 받는 압박감
......


..
그러나
남들보다 앞설수 있다는 것 하나로 살아간답니다.
(실제로 어느정도는 상위반과 대등하게 놀수(?) 있더군요)

자랑입니다..
다들 환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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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5 00:06 2008/04/15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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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당 메일.

2008/04/11 23:40,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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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가 끝났기 때문에 글을 올립니다.

이런 메일이 왔군요..

무슨 당인가요??

비무장지대에 세계 문화도시를 건설하시겠다구요??

좋습니다..

돈은 어디서 나오나요?

거기에 지뢰 수없이 뭍혀 있다던데.. 그거 처리 하셔야지요.

그거 처리하다가 대선 치루고, 총선 치루면

흐지부지 될거 아닙니까??

뭐, 문화예술당만의 문제는 아니겠지만요..
(우리나라 정치판을 꼬집는 말입니다.)

http://cultureart.org/?mid=pDeclare
위의 주소는 창단선언문 입니다.

당리와 당략으로 얼룩진 정치판을 정화하고 싶으시다면.

국회로 진출하기 전에 먼저 국민에게 다가가시길 바랍니다..


어떤분 블로그 댓글에 이런 댓글을 남겼습니다.
[최선의 후보가 없다면 최악을 피해 차악의 후보를 뽑아야 한다]

저또한 차악의 후보를 뽑았습니다..

....

처음이자 마지막 정치포스트가 되겠군요.

그리고

대학생이 관심을 가질만한 정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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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1 23:40 2008/04/1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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