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2008년 4월 28일 19:30분쯤..
수영강습을 위해서 건물로 들어서는 순간..
광채를 내뿜으며 서있는 한대의 차가 있었습니다.
아마도 허머 H3이었을 것입니다.
크기도 크거니와..
정말 단단해보이는 외모에..
BMW 벤츠가 옆에 와도 전혀 꿀리지 않을듯한 포스를 발산하더군요..
핸드폰 카메라로 찍은거라 화질은 좋지 않습니다만..
인증샷을 올려봅니다.

앞부분입니다.


무슨 차한대 가지고 이런 호들갑을 떠느냐고 하실 수 있습니다.
남자라면 어릴때 로보트가지고 머나먼 하늘을 날아다니는 그런 꿈도 가져보셨을 것입니다..
영화 트랜스포머는 보지 않았지만, 광고나 짤막한 동영상으로 나오는 자동차 변신장면은 정말 압권이더군요..
차가 비싸네.. 기름값 엄청나네 하면서도..
저런차 몰고 서울시내 활보한다면..
옆에 BMW, 벤츠같은 차들 아무리 빵빵거려도 듬직하니 여유있게 드라이브할수 있는..
그런 포스가 느껴지는군요..
언제 저런차 또 보겠습니까??
강남사는것도 아니고, 부자동내도 아니고..
저차 옆에 한국에서 좋다는 차들도 서있었지만..
저차가 옆에 있으니.. 귀여워 보이는건 사실이더군요..
1톤 트럭도 그리 크게 보이진 않았습니다..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해도 모자를만한..
정말 훌륭한 자동차라고 생각됩니다..
P.S : 혹시나 위의 차나 위와 비슷한 차를 사신분은.. 옆에좀 태워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