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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원서접수 현황..

2008/12/26 21:50,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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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 근래 너무 관리 않한 주인장입니다.^^
책속에 파뭍혀서.. 정말이지..
고3때보다 더 공부한것 같습니다..
(실제로도 고3때보다 더 공부했다고 하시네요..)

모든 배치고사도 다 보고..
배치상담을 했는데..
원하는 학교에 다 원서 넣어도 붙을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천만 다행이지요^^

작년 합격자 점수가 50점이라면.. 저는 42~43점 정도라 보시면 될것 같아요..


이미 내일 모래 국민대 시험을 보러 갑니다.
국민대 수학과지요..
경쟁률이 13:1정도 되는데. 1단계에서 70명뽑고, 최종 7명뽑으니..
가능성이 없지는 않습니다..

연세대도 썼지요..
수학과..
경쟁률이 47:1입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밑에서 깔아주는 인원들도 있을 것이고요.
그리고 저는 밑에서 깔아주는 그러한 것은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건국대가 원서접수 기간이네요..
내일 접수해야겠어요..


어제 감기가 걸려서. 오늘 학원에서 조퇴해가지고 하루종일 아픈머리 붙잡고 있었습니다.
원래 오늘 가서 마지막 단원 문제를 풀어보려 했건만..
내일 해야겠네요..
다행이, 미리 해놓은게 조금 있어서..
다행이에요..



시험때가 되니..
후회가 않되는건 아니지만..
그간 많이 배웠고, 원하는 만큼 공부해봤으니..
결과에 깨끗하게 승복할 것입니다...


아직 몸이 정상이 아닌지라..
인증샷은 못올리겠어요..

다들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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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6 21:50 2008/12/26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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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시험.. 첫 원서접수..

2008/12/09 22:49,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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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들 지내셨는지요^^

요즘 정말 죽을맛입니다..ㅋ
제 성적은 그대로인데..
다른사람들 성적은 쑥쑥 오르더군요..
그나마.. 수학점수는 시험봤을때 10%정도에 들어서 천만 다행입니다..
영어도 못하고 수학도 못했다면.. 절망했겠지요^^

배치고사를 보고나서.
고대도 써보라고 권유하더라고요.
10일정도 남았다고 생각하면,..
10일안에..
고려대 영어시험(KUET라고하지요.) 10점을 올리기가 힘들더군요..
아시는분들 아시겠지만..
고려대 편입영어시험은 유명합니다...
고대 다니는 사람들도 힘들다고 하지요..ㅋ
70문제에 100분동안 시험봅니다..
항상 좌절을 했지요..

국민대..
배치판정에는 최악으로 나왔는데..
모의지원할때 제가 원하는 과가 없어서 다른데를 지원했었찌요..
국민대는  가능성 높다고 하더라고요..
이번에 약간 바뀐부분이 있는지라. 제가 지원하려는 과에 대한 정보는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시험 봐온것을 보면..
가능할거라고 하더군요..

방금.
국민대도 지원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같은 불경기에
아버지께서 100만원을 썬듯 내주셨습니다..
한학교에 10만원씩..
제가 볼수있는 학교는 9개에서 11개사이니까..
...
참고로, 제 용돈통장이고.. 5만원은 제가 받은 용돈을 같이 입금한 것입니다..//;;

여튼..
되던 않되던 해보라고 하시는데..
그리고 않되더라도 지금까지 해온것을 밑거름삼아 지금 다니는 학교에 다니면
된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그게.. 돈 받아서 리니지 무기에 데이 바르듯이 죽 지르는 그런것은 아닙니다..
방금 원서 넣었는데.
부담감은 2배가 되었군요..

고등학교때 조금 더 공부했다면 좋았을텐데..
..후회는 되지만.
후회할 시간이 없습니다.
당장 28일날 시험인데..
그나마 20년을 살았던 동내로 가는것이라서
천만 다행입니다.^^

여튼..
응원해주세요..

실패해도 상관 없다고 다짐은 했지만..
실제로는 실패했을때..
더 힘들어질지도 모르겠군요..

여튼..
방금 접수했습니다..
소신지원이지요..

힘좀 주세요.ㅋ
어쩌면...
다른학교 면접볼때
제 블로그가 거론될지도 모르니..
한마디씩만 남겨주셔도..
주인장에겐 큰 힘이 될 것이고..
면접관들에게는 강한 인상을 남길 것입니다^^


..
편입 원서 접수할때마다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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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9 22:49 2008/12/09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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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 교회로부터 온 진리

2008/11/30 17:31,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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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참 공부중에
가끔 들립니다..
찬송가..

노원 사거리가 노원구에서는 최고의 번화가입니다.
그 어느 누구도 이의가 없습니다만..

...
왜 거기서 찬송가를 부르고 그러시는지요??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고 하시더군요...

제가 한가지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이 세상에 모두 천사만 있다고 가정을 하겠습니다..
다들 마음씨 착하고..
이쁘고(^^). 날개도 달리고..

여기서 한가지 의문점이 있는데요..
천사만 있는 세상에서.. 과연 천사가 천사로써의 의미가 있을까요??
천사는 악마가 있을때만이 천사로 불리울수가 있습니다.


찬송가 부르고 판대기에 몇몇 글귀 써붙이고 계시는 분들..
그리고 염주를 차고 다니는 저에게 와서 설교하시는분들..
이 세상 모든 사람이 주님의 양이 된다면..
주님은 더이상 주님이 아니게 되지요..
단지, 양을 치는 양치기에 불과할지도 모르겠군요..


아무데나 들이대고 설교하시는분들..
조심하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신학을 전공하신 신학자에게 설교를 할지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혹은..
용한 무당에게 가서 설교해보세요..
[이 세상의 주인은 주님입니다.. 주님의 곁으로 오세요..]
라고..

..그리고..
노원역에는 비싼돈내고 학원다니는 성인들과..
대학가려고 머리쥐어뜯으며 공부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그러지 마세요..
제발..
그들이 준비하는 시험이 잘못되면.. 책임질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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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30 17:31 2008/11/3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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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의 발전..

2008/11/14 23:06,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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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편입공부를 시작한지도..
8개월이군요..
무려8개월을 공부했습니다..

조금 후회도 있지만..
그런거 할 시간이 없더군요.
집에와서 쉬고.. 다음날 비슷한 시간에 학원가서..
아침자습하고..
수업하고..
또 공부하고..
10시쯤 끝나서 집에오면..
인터넷 간단히 하고 또 자고..

...
이제 55일정도 남았다고 보더군요..
저는 수학도 같이 공부하는지라..
영어성적은 크게 오르지 않더군요..
최악의 경우, 영어를 포기하려고 합니다만..
그러기에는 지금까지 해온것이 너무 아깝더군요.ㅠㅠ;

편입수학은.
개나소나 다한다고 합니다만..
개나소나 다 하려면..
개나소가 사람이 되어서 철저한 예습과 복습. 철저한 공식암기와
엄청난 문제풀이가 동반되어야 하더군요..

영어는 처음에 엄청나게 쌓이지만..
어느정도 쌓아놓으면 그럭저럭 해나갈만 하지요.
수학은..
처음엔 가볍습니다..
가면갈수록 많아집니다.
수학공식을.. 이제는 영어단어 외우듯이 외워야할것 같아요..

그간의 성적을 올려봅니다..
학원 monthly test가 아니라..
각 학교별 모의고사지요..
학교명은 지우겠습니다..ㅋ
위에서보면..
위에 있을수록 오래된 시험이구요..
두번째와 세번째가 같은학교시험이고
마지막 두개가 같은학교 시험입니다..
세번째 성적이 수학성적.
제일 마지막 성적이 수학성적이지요..

아마 세번째 성적이 서강대 수학
제일 마지막이 한양대 수학입니다.
이번에 중대도 봤는데..
그건 실수가 많은지라 55%정도밖에 올라가지 않았떠군요..

..수학의 힘인지는 모르겠찌만..
영어만 조금만 올리면 합격가능이라고 합니다..
100% 믿지는 않지만.
그간의 데이터를 축척해놓은 학원이니..
어느정도는 믿을만한것 같더군요..

..편입..
저는 실패를 하더라도..
잃은것은 없습니다.
영어공부와 수학공부는 처절하게 했으니..
실패를 하더라도, 나중을 위한 밑거름이 되겠지요..

..
조금 포스팅이 뜸해도..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2월달에..
합격증과 등록금 납부 영수증을 스캔해서 포스팅하는 그날까지..
...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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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4 23:06 2008/11/14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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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이란..

2008/10/28 20:42,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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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동영상
http://kr.youtube.com/watch?v=qayghlbq ··· Drelated
위 동영상에서..
인내력을 배양할수 있는것.
기안문서를 시간내에 만들수 있는것.(?)
열심히 짬한것(막내는 1년만에 벗어났지만, 후임들이 너무 못해서 5명중에 2번째 될때까지 짬했습니다.ㅠㅠ)
라면 한봉지에 행복했던것.
영원할 것만 같던 사랑도 끝이 될수 있다는것은.. 고참이... 겪었더군요.
집에 갈 날만 손꼽이 기다리는것..
그리고..
막상 가야할 날이 오면 눈물은 나지 않아도..
함께 욕먹고 살 부대끼던 그 정이 있는지라..
쉽사리 발을 떨어지지가 않습니다.

..
특히나 구타와 가혹행위가 판을 치고..
훈련보다 실제상황에 더 많이 투입되는 전의경(기동대, 타격대, 방순대, 독도수비대, 각 시설경비중대, 경비교도대. 그리고 기타 특수한 주특기를 받은 전의경들)들인지라..
그것은 더 한것 같습니다.
다만.. 전역한 고참이 찾아오면 쌀쌀맞게 내치는 경우도 생긴다네요..
..

최소한. 저는..
가끔 연락도 온답니다...
..
이정도면..
졸병때 정말 군생활 못했어도.
군생활 2년.
그냥 허송세월 보내고 온것 같지는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벌써.. 예비군을 갈때가 되었으니..ㅠㅠ;
그런데 왜! 저는 11월에 동원을 갈까요??
다른사람들은 일찍 가던데.ㅠㅠ

여튼..
군생활 하시는 국군장병/전의경/공익근무요원/기타 등등..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해 주시고..
부디 건강하게 전역하시길.. 바랍니다...

..
특히.. 자살하지 말고요.
오늘도 국회경비대에서 자살자가 나왔다던데...
..
국회는 터가 않좋은지..
거기계신분들도 이상하고..
자살자도 나오고..
심히 염려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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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8 20:42 2008/10/28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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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발의 기회..

2008/10/19 21:45,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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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http://temparea.tistory.com/9?nil_prof ··· mzafu610
코멘트를 남기려고 했으나..
코멘트를 달지 못하게 해놓으셨더군요..


저격수가

총을 쏠때.

훌륭한 총과, 단 한발의 총알.

그리고.. 거기에 수반되었던 피나는 노력들..

몸을 감출수 있는.. 그리고 목표가 잘 보이는 장소..

단 하나의 목표..

햇볕 강도와 바람의 방향, 세기.

그리고, 반드시 명중시키겠다는 의지

반드시 명중한다는 강한 신념.

그리고,

결정적 순간에..

숨을 삼키고 가늠쇠와 목표물을 일치시킨 후..

..

정확히 한발을 발사할수 있는 용기..

이후 만들어지는..

임무완수의 환희..

..
지금 내가 가져야할 모든 마음가짐이 들어가 있는 짤막한 글 나부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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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9 21:45 2008/10/19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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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납비리 - 좋아라하는 군인들..

2008/10/12 21:32,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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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침체 소식에 가려진 소식이 있습니다.
군납비리가 터진것이죠..
군이란 곳에.. 비리가 없지는 않겠지만..
다만
먹을것 가지고 장난치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v ··· 3Dyonhap
위 링크는 뉴스기사입니다..
시그림자라는 블로그님은 충격적인 사진도 올려 주셨더군요..
허락을 받으려고 했으나.. 이미 많은분들께서 댓글을 달아주셔서 댓글을 달아도 별 소용은 없는것 같아서
그냥 퍼왔습니다.. 크게 문제삼지 않으실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문제가 된다면 즉시 삭제할겠습니다.

http://search.daum.net/search?nil_sugg ··· 5b1%25e2
위 링크는 다음에서 검색한 검색결과 입니다.

언제나 강조(?)하는 것이지만..
나쁜짓을 해도 걸리지만 않으면 되는 것이죠.
걸리지 않을 자신도 없으면서.. 언젠가 터져나올 비리인데도.. 어김없이 어처구니 없는 일을 하셨더군요.
더군다나.. 먹거리입니다. 일어나서는 않될 일이지요..


중국발 멜라닌 파동이 아직도 입에 오르내리고 있지요.
실제로, 과자판매가 줄었다는 기사도 봤습니다.
대한민국은..
타인을 경계하기 전에, 우리 자신부터 경계해야할것 같군요..

싱싱한 닭 가져다 줘도 모자를판에..
썩고 곪아서 터져나온 상처입니다..
지금까지 군생활 하면서 먹은것들중에.
저런것이 있었다고 생각하니.
허탈하군요..

윗분들..
극형으로 다스려 주길 바랍니다..
다시는 우리 친구들... 형, 동생들이 그런 썩어 문드러진 음식 먹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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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2 21:32 2008/10/12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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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동원훈련.

2008/10/11 23:22,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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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근황입니다..

공부도 열심히 하고..
시간도 얼마 없고 해서 초초하기만 하군요..

..
동원훈련이 나왔습니다.
65사단 동훈장으로 가는군요..
왜 11월3일날 소집이 되었는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ㅠㅠ
한참 공부해야할 시간인데 말이죠.

예비군복 찾아놓고, 오바로크도 확인해보고..
부대마크같은것은 전경때 쓰던거 쓸려고 합니다.
예비군 마크는 아직 90일이나 남은 후임한테 전화해서 보내달라고 했고요..

뭐..
이럭저럭..
그냥..
찬바람 불어오길 기다려 집니다..

...
별로 좋을것 없는데 말이죠..^^

여자친구나 있었으면 하네요.
조촐하게나마 이브날 같이 보내고 싶습니다.ㅋ

...
뭐..벌써 물밑작업이 들어가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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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1 23:22 2008/10/11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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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석군에 대해서..

2008/10/03 21:06,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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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마다.
자신만의 생각과 기준. 그리고 자기 자신만의 가치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군의 날이었던 10월1일
강의석씨는 자기 자신의 생각과, 기준. 그리고 자기의 가치관에 따라 행동하였습니다.
다음 링크는 그에 강의석씨의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http://search.daum.net/search?t__nil_s ··· 5bc%25ae

개인의 표현, 출판등등.. 왠만한 권리가 보장되는 대한민국에서.
강의석씨를 절대로 욕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경범죄정도로는 처벌할수 있겠지요.
미풍양속을 저해할때는 경범죄로 처벌할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여튼..
저 또한 저만의 가치관과 생각.. 기준에 따라서.
이번 포스트를 끝으로.
강의석씨를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 것으로 생각하기로 하고.
강의석씨에 대한 포스트는 더이상 올리지 않겠습니다.

저를 욕하셔도 좋습니다.
블로그를 마비시켜도 좋습니다.
단지 하나만을 알아주세요.

제가 제 블로그에서 배제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누구도 막을수 없는.
블로그 운영자의 권한이라고 생각합니다.

..
권리와를 주장하기 전에 의무를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군생활이라는 의무를 다했으니.. 군대에 대해서 왈가왈부해도 크게 문제 없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여성이시거나.. 아직 군대에 가지 않으셨어도.. 자신에게 주어진 의무를 다하실 예정이시라면
저처럼 왈가왈부해도 상관 없다고 생각됩니다.

군대 가기 싫으면 가기 싫다고 하면 될것입니다.
양심적으로 군대에 가지 못하겠다고 하면..
그에 해당하는 조치를 취해줍니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의 군대를 없애기전에.
타국의 군대를 먼저 해산시키고 오시길 바랍니다..
북한에 가서 대한민국에 대한 불가침 선언이라도 받아오시던지요..
북한과 잘 되고 있다고는 해도. 아직은 휴전선이 존재합니다.
서울대 법대에 입학하신 똑똑한 강의석씨..
강의석씨라면 충분히 알아들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대한민국 헌법 5조에
국군은 국가의 안전보장과 국토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수행함을 사명으로 하며, 그 정치적 중립성은 준수된다
라고 나와 있습니다.
군대를 없앤다고 주장하셨으니.
헌법에 명시된 군가의 안전보장과 국토방위에 대한 대안을 내놓으시던지.
그건 알아서 하셔야 할거라 생각됩니다.
종교의 자유를 위해서 헌법 제 20조를 언급하셨으니.
저도 헌법 제 5조에 대해서 언급하였습니다.

그리고..
후에 법관이 되신다면..
저는 강의석씨를 반대할 것입니다.
어쨋든 국민적 합의의 결정체인 헌법과..
법에 따라 타인을 판단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끝입니다.
이후, 이 블로그에서는 강의석씨의 이야기를 보실수 없을 것입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 최진실씨의 명복을 빕니다.

p.s
자꾸만 길어지는군요.ㅠㅠ;
진짜 끝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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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3 21:06 2008/10/03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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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진실씨의 명복을 빕니다.

2008/10/03 20:20,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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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    弔



고 최진실씨의 명복을 빕니다.

비록, 좋지 못한 선택이라고 할수 있지만.
당신의 죽음은 한 사람의 잘못이 아닌.
네티즌 모두의 잘못입니다.

한사람, 개인의 사과이긴 하겠지만.
모든걸 용서하시고..
부디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건 없건.
지금 수사를 받고 있는 증권회사 여직원분.

자신은 떠도는 이야기를 그냥 옮겨적었다고 항변하실수 있겠지만.
닫혀있는 시스템에서 떠도는 루머를 오픈된 공간으로 끌어내신겁니다.
당신에게 따질수 있는것은.
유일하게 그것 하나뿐인것 같네요..

법적으로는 아니어도.
양심의 가책은 느끼시길 바랍니다.

from. Tolovemeca,net by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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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3 20:20 2008/10/0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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