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검색 결과
- 2007/11/28 동생과 나..
- 2007/11/19 알파걸(ALPHA-Girl)을 부정합니다. (4)
- 2007/11/19 자격증..
- 2007/11/18 동영상중 하나.. (2)
- 2007/11/15 같이하실분을 찾습니다.. (2)
- 2007/11/14 XYZQRP홀릭 (2)
- 2007/11/14 지름신 오셨던날.. (2)
- 2007/11/11 저작권에 대해서.. (2)
- 2007/11/07 자주가는 카페에서의 질문 (4)
- 2007/11/04 요즘 근황
동생과 나..
저하고 제 동생은..
언제나 정반대였지요..
지금까지도..
동생은 국어국문학과..
저는 물리학과..
..
양대산맥인 꼴이네요..
가끔 동생이 이상한걸 문자로 물어보는데..
오늘의 주제는..
수업시간에 DNA의 이중나선구조를 발견한 사람이 누구인지 알려달라는 것이었지요..
물론.. 누군지는 모르지만..
이중나선구조의 발견으로.
DNA의 무궁무진함이 세상에 모습을 들어냈다고 할수 있겠네요..
이중나선구조가 풀림으로써 DNA가 복제되고, DNA의 복제에는 RNA같은 또다른 단백질이 관여하고.
이중나선구조가 풀려서 복제하던중 어느 한 부분이 에러가 나면 전혀 예측하지 못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뭐.. 그런셈이죠.. 자세한건 묻지 마시고, 틀려도 그냥 넘어가세요... 아는바가 전혀 없답니다..
중요한건..
이 이야기를 꺼낸 교수님이..
현대시를 담당하시는 교수님이셨다네요.._-;;
과학에도 상상력이 필요하다... 하물며 문학은 어떻겠느냐... 머 그런 의미라네요..
그런데 말이죠..
과학입장에서는.. 자연에 대해서 그 누구나 납득할만한 정의를 내를수 없는 자연현상이 있지요..
음.. 양자역학.. 따지고 보면 양자역학은 야바위로 얻어낸 것이라네요..(교수님이 실제로 그러셨더군요.ㄷㄷㄷ)
왜 그렇게 되는지를 모르고..
실험과 이론이 맞으니까 맞는 이론이다...
이런 식이지요..
하물며.. 문학에서..
나 자신조차도 정의내리지 못하는데..
뭘 어찌 해야하는지....
역으로 생각하면 저렇게 되네요..
뭐..
항상 동생과 아버지와 앉아서 반강제로 술을 따르다 보면..
아버지와 동생은 현대 미술에 대한 강도높은 성찰에서부터..
동서양 사상가들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 지는데..
..
저는 술잔을 보면서..
...
14%의 알콜농도를 50%로 만들면 어찌해야하나..
혹은..
베란다에 나가서 술이 담긴 술잔을 회전하지 않도록 던진다면..
술잔과, 술잔안의 술에 대한 운동을 머리속으로 기술하는...머..
....
결론은..
동생과 저는 너무나도 틀리다는 것과..
자연과학은 너무 외롭네요..
공대가면 같은 공대라고 하고..
다들 공대로 알고 있고..
머리속에는 지식만 있고..
내가 가진 지식으로는 아무것도 못하고..
예.. 선택한건 저지만..
너무 외롭습니다.ㅋㅋ
P.S
앞으로 시험기간이 끝나면 양질(?)의 포스트가 올라갈것으로 기되됩니다...(?)
-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tolovemeca.net/tt/trackback/416
알파걸(ALPHA-Girl)을 부정합니다.
수많은 여성분들께서 보시면 성차별적 포스트라고 강력히 반발하실지도..
혹은 제가 고소당할수도 있겠지요..
http://whois.nic.or.kr/에 가보면 정보가 나오니까요..
알파걸을 정의해봅시다.
http://kin.naver.com/knowhow/entry.php ··· vsvgxldj
를 참고하자면
주위의 주목을 받으며 리더십(Leader- ship)을 발휘하고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끈기(Patience)를 가졌으며
자신이 도전하는 일에 열정(Heart)을 갖고
목표를 향해 돌진하는(Ambitious)
이라서 ALPHA-Girl이라고 하더군요..
군 입대 전에는 군 가산점 등 군에 갔다와서 뒤쳐지게 되는 모습만을 그렸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지요.
가서 많은걸 배우고 왔으니..
이제는 ALPHA-Girl을 부정합니다.
베타남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 ··· 5b3%25b2
위의 링크로 들어가보면 정의를 내리실수 있을겁니다.
돈잘벌고 좋은 아내 만나서 내조하는 남자.
저는 베타남 또한 부정합니다..
저는 배제하지 않습니다.
부정하지요..
제가..
모자란게 뭐가 있습니까?
남들보다 공부를 못하면 잠자는 시간 아껴서 공부하면 남들보다 잘하게 되는 것이고.
남들보다 몸이 않좋으면 남들 놀때 저는 운동하면 되는 것이고.
남들보다 머리가 않좋으면 그만큼에 해당하는 부분을 노력으로 채우면 되는 것이고.
방법이 다 나와있군요.
그대로 하면 됩니다..
이전 포스트에서.
저는 앞으로 먹고살걸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아무 생각 없이 노는 친구들.. 대학 동기들..
물론, 저도 빠른건 아닙니다만..
언젠간 보여줄 겁니다..
알파걸을 부정하는것을..
여기 제 나이또래 계신분들..
알파걸이 무섭나요??
그렇다면 알파걸과 똑같이 행동해보세요..
못하시겠어요??
그렇다면
정말로 죄송하지만
베타남으로 사시길 바랍니다..
혹은..
예비알파걸이 무서워 자기 자식을 남자학교로 전학시키는 부모님들..
저의 어머니, 아버지가 말씀하시길..
동생과 저에 대해서 이거 하라고 콕 찍어주신적 없었다고 하십니다..
물론 그런적이 그리 많지 않구요..(없을수는 없지요..)
지금..
제 용돈은 제가 관리합니다..
돈이 많이 들어가면 부모님께 견적(?)을 올리면 됩니다.
그러면 정말로 필요한건지 판단해서 사주시던지 하십니다.
병원에 가는거..
갔다온다고 하면 갔다오라고 하십니다.
아니면 약국가면 된다고 하시던지.
학교가는거..
결석한다고 머라 않하십니다.
결국 모든 책임은 제가 지는 것이니까요.
모든 책임은 제가 지겠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알파걸을 부정합니다.
P.S
제 말이 기분 나쁘시다면 다시는 않오시면 되는 겁니다..
혹은 이 포스트만 기분 나쁘시다면 않보시면 되는 것이고요.
또한..
당당한 알파걸들의 트랙백 또한 받습니다..
..
않걸릴것 같기는 하지만요..
[세상은 그리 쉬운게 아니란다]라는 식의
충고성 댓글또한 사절합니다.
그런경험이 있어서요..
-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tolovemeca.net/tt/trackback/415
자격증..
자격증..
요즘엔 너무 많아서 탈이지요..
컴퓨터 자격증..
이젠 개나소나 다 가지고 있다더군요..
(그래도 컴활1급은 알아준다고 합니다만.. 그것도 모르죠..)
제가 가진 컴퓨터 자격증은4개입니다..
정보처리기능사
컴퓨터활용능력1급
워드프로세서2급
인터넷정보검색사2급
그리고 제가 필요한건 많은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처리해야하는 능력이기에.
MOS자격증에 도전해볼까 합니다. 원래는 CISCO책을 보고 조금 전문적으로 배워보고자 했는데..
그것도 나중에 두고볼 일이지요..
MOS 자격증 정보 : http://mos.ybmsisa.com/intro/level.asp
CCNA 자격증 정보 : http://www.itwill.co.kr/sub_02/cisco/cisco_01.php
무엇을 해야할지 솔찍히 고민되긴 합니다.
공부를 하면서(물리학) 먹고 살아가려면 남들과는 다른 재주가 있어야 하는데.
운동도 그리 잘 못하고.
몸이 좋아서 노가다판을 뛰는것도 아니고
(물론, 아버지 회사에서 소독통 들고 소독하는것.. 그리고 저수조 청소 등을 해본지라......)
체력이 좋은 것도 아니고..
믿을만한건 머리뿐인데..
머리가 그리 좋으냐.. 그것도 아니고..
C언어는 혼자 한다고 쳐도 CCNA나 MOS는 혼자서는 힘들겠지요..
CCNA경우에는 덤프로 한다고 해도 상당하고..
엑셀어려운거야 소문난것이고요..
솔찍히 걱정입니다.
아버지는 알아서 해줄테니 걱정 말라고 하시던군요..
그래도 군대까지 다녀와서 앞날을 걱정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제일 좋은건, 전공으로 먹고사는 것인데..
만약 그게 않된다면 먹고살만한 스킬(skill)정도는 습득해 둬야겠지요..
게임에서처럼 스킬포인트 쌓아서 돈내고 배우면 누구나 전문적으로 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돈 뿐만이 아니라 시간이라는 자원이 투자되어야 하는바..
많이 걱정되는군요.
컴퓨터산업(특히 프로그래밍)이 지는 산업이라고는 하지만..
그 수요 자체는 줄어들지는 않을 것입니다. 가격이 다운되는 일은 있어도 말이죠.
고부가가치의 전문자격증이 필요한텐데요..
동아리활동을 하는바..
실무격력이 잇는 대학원(혹은 노땅4학년)선배들은
저는 서로 다른 학문을 모두 할수 있는지라..
경쟁력이 있다고 하더군요..
프로그래머들은 게임할때 바닥에 비치는 그림자도 계산하지 못한다고..
그 능력을 가지고 있는 제가 부럽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실제로 저는 아무것도 못하는데 말이죠..
암턴 목표는
CCNA or MOS입니다..
CCNA책이 있으니 CCNA가 될것 같군요..
그러고 보니..
CCNA취득하고나서 자격증 정보를 써넣는 칸에 CCNA써놓으면..
조금 멋있게 보이겠군요...
어쨋든 남들과는 차별화 되는 것이니....
눈이 오는군요..
군생활할때..
눈오면 아무나 굴렸습니다.
주로 후임이지요._-;;;
........
그래도 후임하고 놀아주는 선임인지라..
후임도 싫어하지는 않더군요..
혹시나 CCNA자격증 따신분들이나.. 그쪽에 대해서 대강 아시는분들은
도움좀 주셔요~~
시스코 보이스 네트워킹이라는 책을 base 지식을 위해서 봤었는데..(1/3정도..)
재밌더군요^^
P.S : 엑셀의 경우에는 어느정도 이상의 고급기능을 사용하지요.. 함수도 가끔 직접 코딩하기도 하고요..
-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tolovemeca.net/tt/trackback/414
동영상중 하나..
정확히 말해선 동영상은 아니네요..
swf니까..
욕하는 것인데..
재미있습니다^^
거부감이 없을순 없지만.
시원하게 한번 때리고 가는것도 좋겠지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욕이 나옵니다.
비속어도 나옵니다.
보고싶지 않으신다면 얌전히 나가시던지
다른거 보세요..
미성년자분들 보지 말라고 해도 제가 어쩔수 없기 때문에
양심에 맡기겠습니다
보기
-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tolovemeca.net/tt/trackback/413
- Oxycodone addiction.
-
-
Oxycodone online.
Oxycodone addiction.
2011/08/21 16:05
- Oxycodone addiction.
-
-
Oxycodone online.
Oxycodone addiction.
2011/08/21 16:05
- Oxycodone addiction.
-
-
Oxycodone online.
Oxycodone addiction.
2011/08/21 16:06
- Oxycodone addiction.
-
-
Oxycodone online.
Oxycodone addiction.
2011/08/21 16:06
- Sex with animals.
-
-
Sex with animals.
Sex with animals.
2011/08/23 10:03
- Free handjob.
-
-
Free handjob.
Free handjob.
2011/08/23 18:58
- Handjob movies.
-
-
Handjob movies.
Handjob movies.
2011/08/24 06:25
같이하실분을 찾습니다..
C언어를 조금 햇었는데요..
어정쩡하게 하느니 조금 깊게 들어가보고자 합니다..
교재는 Teach Yourself C고요.. 비앤씨에서 나온 책이네요..
혼자하기는 조금 힘들고..
인터넷상으로 같이 하실분을 모셔요..
이거 다음은 자바를 할것 같습니다..
머..
해당학과가 아니라서 많은건 않할거구요..
리눅스도 같이했으면 합니다..
필요하다면 티스토리에서 팀블로그 형식으로 가던지..
머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요..
제가 RSS구독을 하시는 분들 중에서도 상당한 고수분들이 계신걸로 압니다..
음..
저는 달력까지는 만들어 봤어요..
년도 입력하고, 달을 입력하면 해당하는 달을 출력하는 것이지요.
물론, 출력부에서 알수없는 에러로 인해서 날짜가 제대로 뿌려지지가 않아서..
포기했었찌요.. 열받아서 지우고.-_-;;;
Teach Yourself C가 꽤나 유명하더라구요..
같이하실분을 모시겠습니다...
뜻이 있으신분도 괜찮구요..
저 혼자 하기엔 조금 벅찰것 같아서 그런 것입니다..
리눅스, C, 자바..
C++은 C를 배우고 하면 더 쉽다고 해서 C를 먼저 할거구요..
...
오늘 게임하던거 접었습니다.
완미세계..
항상 그렇듯이 게임이란건 너무 빠져들게 되서 도움이 않되더라구요..
그시간에 딴걸 하면 도움이 될텐데..ㅎㅎ
(간단히 말해서 온라인 스터디 그룹을 만들자는 애기입니다..ㅎ)
C언어,
java,
teach yurself C,
리눅스,
스터디,
팀블로그
-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tolovemeca.net/tt/trackback/412
XYZQRP홀릭
몇일 알콜을 입에 대지 않다가 방금 맥주한캔 싹쓸했더니..
타격이 크네요..
마침 어제 잠도 못자고해서;;
저는
지금까지 담배는 입에 물어본 적도 없습니다.
본드....(..???????)는 당연히 않하지요.._-;;;;
그래서 그런지 알콜의 유혹에 쉽게 빠지네요..
그리고 저는 탄산음료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특히 코카콜라를 좋아하죠..
펩시콜라는 신맛이 나요.. 처음맛에..
코카콜라와는 조금 다르죠...
거짓말 같으시다면, 지금 당장 펩시콜라와 코카콜라를 사서 드셔보세요..
단, 코카콜라를 먼저 드셔보시고 양치질을 하신 후에 펩시콜라를 드셔야 합니다..
중간에 양치를 한다는게 제일 중요하지요..
.....
그래서 그런가...
살만찌네요..OTL;;
단맛이 좋은게 아닙니다..
단지 톡쏘는 느낌과 함께하는 단맛이 좋을 뿐이죠..ㅎㅎ;;
당연히 몸에는 않좋겠죠???;;
알콜과 설탕..
최악의 조합입니다....
..그래서 절주하기로 했습니다...
알콜은 줄일수 있어도..
꼬맹이대부터 먹던 것은 끊을수 없더군요..
..
처음 밥을 먹을때부터먹던 야쿠르트도(한국야쿠르트제품)...
없으면 않됩니다...
야쿠르트를 하루에 40병씩 먹는 아이가 있는데..
병원에서 진찰한바..
급격한 혈당의 증가와 감소가 반복되면 폭력적으로 변하게 된다네요...;;
;;;
그래도 어쩔수 없어요..
다른회사 야쿠르트는 못먹겠는걸요..;;
암턴..
야쿠르트는 많이 먹어둬야 겠습니다;;;가 아니라
하루에 두개씩 먹어야겠지요..ㅎ
-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tolovemeca.net/tt/trackback/411
지름신 오셨던날..

오늘의 원어데이(http://www.oneaday.co.kr)는 IXING이라는 MP3P더군요..
상품토크의 어느분 말씀처럼..
극한을 달리는 디자인이 맘에 들어서 사려는 찰라..;;
않되는게 너무 많더군요..
멀티태스킹 바래지도않습니다.
지금쓰는 COWON U3 까맹이 1기가입니다..
멀티태스킹이 않되죠.. 상관 없습니다..
동영상이 되긴 하는데.. 동영상 필요 없습니다..
12인치 노트북이 있으니까요..
그냥 노래만 잘 나오고..
APE같은 무손실 음원.. OGG.. 지원 필요없습니다..
MP3만 제대로 재생되면 됩니다...
그러나..
결정적으로...
너무 짧더군요.. 재생시간이..
그리고, 이왕에 사는거라면 모든게 되는거여야 하는데...말이죠..
(U3가 BBE라는 음장기술을 써서 그런지.. 확실히 좋은 이어폰이나 헤듯셋으로 들으면 최고더군요)
..
그러다 생각해 낸 것이 YEPP-P2!
디자인도 이쁘고 좋더군요^^
용량도 상당하고..
동생이 아이리버 clix를 엡보다 일이만원 싸게 산 마당에..
못살거 없다는 생가으로 지르려는 찰라...
...
지름신의 유혹을 이겨냈습니다..
최소한, 가격이 어느정도 안정되면 사기로 했습니다...
..
이런 능력이 있더군요.
지름신의 캔슬시키는 능력..
...
결국엔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머 핸드폰도 mp3기능 있고.. 아직 멀쩡히 돌아가니..
눈물을 머금고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총알이 모일때까지...
Impossible is Nothing.
불가능은 아무것도 아니더군요..
그냥 하면 되는 것을...
clix,
ixing,
p2,
yepp,
yepp p2
-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tolovemeca.net/tt/trackback/410
저작권에 대해서..
JooJoo님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그닥 재미도 없는 농담을 휙 던지고 왔는데..
그게 오해를 불러일으켰군요..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는것인데요..
제가 알고 있는 저작권법은, 제가 사용하는 CCL의 상위법이고요..
언제나 상위법을 따라야 한다는 점과.. CCL은 단순히 규약적 성격을 지녔다는 점..
저작권법에서는 2차적 저작물에 대해서 2차적 저작을 한 사람에게 그 저작권에 대한 권리를 인정하고요.
물론, 1차적 저작물에 대해서 허락을 받지 않았을 경우 2차적 저작물의 저작효력이 어떻게 되는지는 잘 모르겠더군요.
중요한건..
제 블로그에 공개한 자료는
1) 영리를 추구하지 않고,
2) 제가 배포하는 자료를 이용한 2차적 저작물은, 저의 CCL규약 그대로 따를 것이며,
3) 저의 자료를 이용해서 2차적 저작물을 만드는 것을 허용합니다.
따라서.. JooJoo님게서 말씀하신 부분중..
그것이 저의 자료일지라도..
저는 그 자료의 사용에 대해서 그 어떠한 제재를 하지 않습니다..
제 자료에 대해서 상위법인 저작권법에 의해 뭔가를 요청하거나 하고 싶으시다면 언제든지 답글 달아주시고요..
저의 CCL에 반해서 자료를 가져가고 싶으시다면 허락을 받아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대부분 허락해 드리니까요^^
다시한번 오해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tolovemeca.net/tt/trackback/409
자주가는 카페에서의 질문
자주가는 물리학 카페가 있어요.
저처럼 전공자들도 들어오고.. 아니면 질문하러 들어오기도 하고 그러는데요.
저는 학년이낮아서 질문도 하고 답변도 하고 합니다.;;
이런 질문이 올라왔었더라구요..
===========================
제목 " [일반상대론] 상대성이론과 시간에 관한 궁금증입니다.
보통 상대성이론에 관한 예를 들때는 빛의 속도로 이동하는 물체에서 움직이는 빛을 관찰하는 관점과 그 계 밖에서 관찰하는 관점을 이용하는데요. 그냥 단순히 말하면 움직이는 계 안에서 보는것과 그 계 밖에서 보는 것과 시간이 흘러가는 것이 다르다 이것이지요. 그럼 여기서 문제 .. 움직이는 계에서나 그것을 밖에서 관찰하는 것이나 둘다 시간인데 그 것이 각각 다름니다. 그럼 이것은 절대적인 시간이란 존재 하지 않는건가요? 그러니까 저 스스로도 애매하기는 한데 분명히 같은 시간인데 관점에 따라 달라 지는 것은 하나의 사과를 두고 서로 다른 두 관점에 보는 모양이 다르다 라는 것과는 다른 것인가요? 분명 시간이라는 실체(시간은 분명히 존재하니; 실체라 하겠습니다. 잘못된 용어사용이면. 질타를 부탁)는 하나인데 그것을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다는 것은 좀 이상합니다. 이미 상대성이론이 맞는 증거를 찾기 시작했으므로 세상에서 적어도 우리 우주에서 흐르는 시간의 방정식은 상대성이론이라 할수 있습니다.
상대성 이론에 의하면 시간은 속도가 빨라질수록 느려지며 길이 또한 수축한다. 이것으로 아는데 제 생각에는 그저 빠른 속도에 시간만을 고려 할 것이 아니라 공간까지 고려하면 어떠할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시간이란 것은 어느 관점에서나 보는 것이 같으나 좀 더 빠른 속도를 이동함으로 인해 공간의 속도 역시 빨라지니 시간+공간속도에 의해 시간의 지연현상이 생기는 것으로 보이는게 아닌가 하는생각이 들었습니다. 즉 움직이는 계에서는 공간 역시 움직이는 반대방향으로 움직이니까 가능성은 있지 않을까요? 혹 상대성이론에서 이미 공간까지 고려해서 시간지연을 나타내는건가요? 제가 물리학 공부를 하다가 상대성이론을 생각하게 된 아이슈타인의 사고실험을 따라 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간이라는 것은 존재하니까 어쩜 시간에 영향을 주지도않을까 하고 말입니다. 이상 제가 상대성 이론에 관한 공부를 하면서 느끼게 된 궁금한 점입니다. 제가 어디서 즉 시간에 대한 개념이나 더이상은 필요없가 없는 절대적인 시간개념을 사용해서 말도안되는 생각이라면.. 질타를 .. 그리고 다른 오류가 있어도 질타를 부탁드립니다. 모든 것이 저 혼자만의 생각이니까 부족한점이 많을 거고 잘못된 방향으로 갈수도 있을 꺼라는 생각에 이렇게 카페회원님들의 생각을 어쭙고자 적습니다. 많은 질타 바랍니다.
=============================
저의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무엇을 보는것인가가 빠진것 같네요. 움직이는 계 안에서 같은 계의 물체를 보면 일반적인 계에서 그 계 안에 있는 물체를 보는것과 같습니다. 단지, 서로가 서로를 봤을때가 문제지요. 단지 겉보기 시간과 길이가 차이날 뿐이지. 그 안에서 느끼는 모든 것은 다 같겠지요. 느끼는 시간은 같으나, 서로를 봤을때 다를뿐.. 시간은 언제나 정확히 흘러가겠지요. 하나의 사과를두고 서로 다른 두 관점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관점에서 움직이는 사과와 정지해 있는 사과 두개를 보는 것이라고 하는게 더 옳을것 같네요. 사과는 언제나 같은 시간을 느끼겠지만, 그걸 보는 우리는 빨리달리는 사과의 시간이 더 느리게 보인다..정도겟네요^^
음.. 시간은 속도가 빨라질수록 느려지며 길이또한 수축하겠지요. 공간을 점유하는것은 어떠한 물체겠지요. 물체의 길이가 수축한다면, 그것은 공간도 수축한다고 볼수 있지 않을까요? 그렇게 된다면, 현실세계에서의 1분이. 그 세계에서는 10분이 될수도 있겠지요. 수많은 시간단면을 생각한다면, 빨리달리는 물체를 볼때, 현실세계의 몇개의 단위시간단면이 압축되어서 그게 현실의 단위시간단면이 되겠지요.. 10x = x가 된다. 이말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분명히 각각이 느끼는 시간은 같은데 빨리달리는 사과의 겉보기 시간은 느려지는게.. 말이 되겠지요??
-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tolovemeca.net/tt/trackback/408
요즘 근황
1. 게임에 홀딱 빠져서 지낸답니다^^ 집도 정리 않되고.. 책도 오고 할때까지 즐겨야지요~ㅋ 완미세계랍니다^^
2. 이사를 했습니다.. 그리 멀지 않은 곳으로 이사했는데(지하철로 15분정도). 집은 좋은데 전에 살던 사람들이 X같이 살아서.. 그만큼 수리했는데도 이래저래 또 고쳐야 한다더군요...
3. LCD모니터를 질렀습니다.. 로이드 콘텍의 석호필 24인치 무결점입니다. 24인치 쓰는 이유가 따로 있더군요.ㅎㅎ
4. 술을 마니 먹고 뻗었습니다.. 밤새도록 다 토해냈어요.ㅠㅠ;; 술이 좋아서 먹다보니 술이 사람을 먹고.. 다음날 수업도 제꼈어요..ㅎㅎ;; 금요일날 학교 못가서.. 잘 얘기해 달라고 선배님들께 부탁햇답니다.. 물론, 학교에다가는 이상한거 집어 먹어서 배탈났다고 하고;;;
5. 동아리에서 홈페이지 리뉴얼 프로젝트를 하는군요.. 저는 실력이 없어서 무조건 참석 않하렵니ㅏㄷ.. 대신에, 집에 있는 C언어 책인 Teach Yourself를 봐야겠군요.ㅎ
6. 영어공부를 시작할겁니다. 토플목표로 갈거구요. 이왕에 하는거 빡세게 해야 뭔가 했다는 감흥이 나지 않겠어요?
7. 수학공부도 할겁니다... 기말고사를 위해서-_-;;
8. 포스트도 자주 올리려고 하는데.. 게임이 더 좋네요.. 이렇게 게임에 빠져들면 않되는데.. 그래도 재미잇으니 어쩔수 없더군요~~
이상으로 최근 근황을 전해드렸습니다.
-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tolovemeca.net/tt/trackback/407
















=============================
흔히들 생각하기를, 상대론에서 시간이 느려지고 길이가 짧아지는 것이 진짜로 그렇게 되는 것으로 생각되는데(이건 전공자들도 배웠기 때문에 아는것이지 일반인들과 똑같습니다.).. 시간이라는 것과 빛의 속도는 언제어디서나 불변이겠지요..
아, 이런 경우가 있을수 있겠네요. 빛이 달려가고있는데, 그 공간 자체도 어느정도의 속도로 확장하고 있다면 그 공간이 아닌 다른 공간에서 볼때 그 빛의 속도는 일반적인 빛의 속도보다 더 빨라질수는 있겠죠..(물론, 빛의 속도는 어디서나 일정하다는 일종의 가정을 하고 가는 셈입니다.)
신호전달이 빛보다 빠를수 있다고 하지요. 그게 위와 같은 경우입니다. 실제로 빠르죠. 가능합니다..;
중요한것은, 지금 내가 보고 있는것이 다른 시각에서는 전혀 다른 것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매 시간 하나의 잣대로 모든걸 보지 말고, 여러가지 잣대로 평가하는 그러한 능력이 필요한 세상이 왔네요..
혹시나, 기준이 여러개면 어떻하느냐. 하시는 분들이 계실것 같은데. 기준은 하나되, 그걸 들이대는 곳에 맞춰서 적절하게 들이대라.. 이런 말입니다. 잣대 = 기준은 아니지 않잖아요..
...
그냥 올리고 싶었답니다^^
과학기술이 항상 어려운 것은 아니예요.
그냥 받아들이면 되는것을. 우리의 인식을 바꾸지 못해서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일 뿐이죠..^^
일단은 그냥 받아들이면 됩니다. 그 후의 일은 그때가서 따지면 되는 것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