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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 끝났습니다..

2007/10/27 19:54,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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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배신하지 않는게 몇개 있지요...

1. 돈
2. 친구
3. 가족
등등등..


한가지 더..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이었네요..
한번 앉으면 4시간(좌석표 갱신이 4시간인지라;;)씩 앉아있으니..
모르는게 있어도 미련없이 시험지를 제출할수가 있더군요..
나머지 푼 문제애 대해서 확신이 있기에..

참..
좋은경험 했습니다.

그나저나 이틀후에 이사네요..
책이며, 컴퓨터며.....

대강, 데스크탑 케이블만 한박스 나오겠군요..;;
얼마나 나올련지..
인증샷 올려보겠습니다..

참고로, 기본 + 6.1ch사운드 시스템 + 자잘한것들... 이니..

...
중요한건 가서 조립은 어찌합니까...
...


다음 목표는..
6차교육과정 수2의 정석 마스터..
해야겠네요.
공통수학이나 수1보다는
실제적인 미적분과 벡터가 들어간 수2를 먼저 해야겠네요..
.....
수열은 어쩔거냐구요???
앞으론 수열이 않나오더군요;;;
2학기분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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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7 19:54 2007/10/27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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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머리는..

2007/10/16 22:42,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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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가기 전에 이렇게 공부했으면..
1등은 따놓은 당상인데..

....buffer overflow..
system halt...
ctrl + alt + del is reboot system.

please check new installed hardware and software.

혹은...

FORMAT 내머리 /q/s  <---- 아시는분만 아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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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6 22:42 2007/10/16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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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끝나고 하고싶은거..

2007/10/15 22:15,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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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끝나고 하고싶은게 있는데요..

예전에 C언어를 공부하다가 때려쳤는데..

혼자 해서 가지고 있으면 100% 힘들어요..

같이 하실분 모아서..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하나 더 개설하거나...

아니면 지금 이 블로그에 코드도 올리고 하면서 같이 해볼까 합니다..

자바같은거 하고 싶으나.

손댄건 C언어니까..

그거먼저 해놔야죠^^;;

지금은...

stdio.h헤더만 가지고..

기본 입출력정도 할줄 압니다....;;

제가 아는 분들중에

상당히 고수분들이 많은걸로 아는데..

어찌해볼까요??

꼭 해보고 싶은것중에 하나입니다...

도와주세요~~

교재는 Teach Yourself C가 있습니다..<-- 추천받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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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5 22:15 2007/10/15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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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구왕 통키 라이브 동영상..

2007/10/15 21:55,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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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싸이를 휘젖고 다니다가 찾아냈습니다..
고작 만화영화노래를 라이브로 부른 것인데도 포스팅을 한 이유는..

첫번째로 고작 만화영화의 오프닝이지만 저렇게 열정적으로 불렀다는 것과.
두번째로 넘치는 힘이 돋보였으며..
세번째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아니라, 노래와 함께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이정도면 포스팅해도 되겠지요??

어디서 부른건지는 모르겠지만...
잘부릅니다!!!

가수는
애니뮤직 밴드-앨리스노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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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5 21:55 2007/10/1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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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다 쉬는시간에..

2007/10/14 18:33,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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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만들어 봣습니다;;;(뭘..?)
사용자 삽입 이미지

f(x)= -파이 < x < 0 일때 x+파이  (파이 : 3.14를 뜻하는 그 머시기..)
       0< x < 파이 일대 0

메이플 9.5로 만들었고요...
실제 계산할때는...

소프트웨어 사용을 권장합니다...


......
아직도 머리속에서는 이상한 기호들이..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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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4 18:33 2007/10/14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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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퍼온 유머.. [나 물리학과 다닌다!]

2007/10/12 21:10,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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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physicslove
 <-- 여기서 퍼온 자료입니다.


----------------------------
제목 : 나 물리학과 다닌다!

나 B형에 물리학과야"
라고 말하는 순간..
주위는 얼어붙습니다..

`저자식 b형이내`,
`물리학과? 쟤 천잰가?`
`b형에 물리학과라..웬지 어울리내`  ---> 하필이면 저도 B형이죠.OTL;;

반응이 거의 이렇죠..-_-
b형으로 평범함에서 약간 벗어남과 동시에..
물리를 배운다는것으로 아예 `정상적인`이라는 것으로 부터 왕따가 되어버립니다.
그리고..싸이코 또는 천재로 낙인찍혀버립니다..(대부분 싸이코..ㅎㅎ)  ---> 신기한 눈으로 쳐다보기도 하죠.

근대.
사실 전 물리가 좋습니다..
다만 `좋아한다=잘한다` 는 아니라는걸 아시리라 믿습니다..ㅡㅜ
그래서 물리가 좋아서인지..
물리학과 졸업한것도 모자라서..
지금 대학원 까지 댕기고 있습니다..;;;
아...내 인생은 어떻게 되려나.. ---> 저는 아직 학부생입니다만.. 하면 할수록 재미있네요^^ㅋ


1.
1학년때 일반물리학을 배우죠..(이건 공대도 마찬가지)
보통 물리학과 신입생들은 고등학교때 물리2를 배운 상태다 보니
3~4월까지는 쉬엄쉬엄합니다..
"어? 이거 고등학교때 다 배운거내? 별거 아니자나..ㅎㅎ"
이러다가..
5월쯤 되면..`torque` 라는 단원이 나오는데..
여기서 부터 패닉이 됩니다..
"이게뭐삼? 문 손잡이의 원리라고? 헷갈리네..수학도 쫌 어렵네?"
왔다갔다 하다가..
2학기때 나오는 `전자기학`에서 초토화 됩니다.
"멕스웰 방정식? 커피 만든 사람인가? 어? 여기서 가우스는 또 왜나와!!"
점점 왠지 모를 미래에 대한 불길함과..
물리에 `속았다` 라는 느낌을 받게 되죠..
                               ---> 그렇죠.. 가끔 영어로 알려주시고.. 미치죠.ㅎㅎ;; 토크..
                                       멕스웰은 커피가 아닙니다.. 여기서 초토화됩니다.. 진짜예요..
                                       전자기만 잘해도 반은 먹고들어갈겁니다... 가우스는.... 즐..-_-;;

2.
공대에 가면 `공업수학`을 배우듯이
물리학과에 가면 보통 2학년때 `수리물리학`을 배웁니다..
물리를 기술하는 도구가 수학이다 보니..
물리문제를 형상화 하는데 필요한 수학들만 모아놓은 과목을 듣게 되는 것이죠..
벡터, 좌표계, 선형대수, 군론, 복소함수, 미분방정식, 특수함수, 급수함수, 적분변
환, 변분법, 확률론..-_-
말이 한과목이지 일반적으로 대학에서 들을 수 있는 수학은 다 배웁니다..;;
중간고사 쯤 되면 자기가 수학과에 왔는지 물리학과에 왔는지 구분도 못합니다..ㅎㅎ
                                       ---> 이산수학 빼고 다 배우죠.. 이유는 없답니다. 그냥 해야합니다.. 않그러면 피곤합니다..
                                              대강.... 벡터부터 막히기 시작하죠.. det부터..;; 그냥.. 하는거예요..

3.
3학년 쯤 되면..보통 `전자기학`을 듣게 됩니다.
교재를 사서 처음 수루룩~ ?어보면..
외계어인지 아닌지 전혀 알 수 없는 변수명들..
끝도 없이 나오는 적분과
수리물리학에서 골머리 썩었던..`역삼각형`들..(▽, 벡터미분)
시작부터 바로 `조때따` 생각이 듭니다.
그러다 전자기학 후반부에 특수상대성 이론이 대충 소개되고
정신도 못차린 상태에서 기말고사 보고 끝납니다.
                                        ---> 아직 2학년이지만.. 3학년들 보면.. 전자기학에서 즐 때리네요.. 양자역학을 3학년때 배우는데.. 양자에서 피토하고.. 광학에서 얻어맞고.. 전자기학에서 사망하더라구요..

그러나..이상한 결론은 하나 얻게 되죠..
"전자가 가속되니까 빛이 생기네?"    ---> 그렇죠... 결론은 하나...;;


4.
네..
3학년 2학기나 4학년때
양자역학을 배웁니다..
간미연은 미분 가능하면 연속이라고 했는데
눈에 보이지도 않는 이 세상에서는
`연속`이라는건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야구공을 벽에 던지면..
공이 가끔씩 벽을 뚫고 지나갑니다..-_-
A라는 세상이 있는데 세상의 크기를 측정하고 나면 가끔씩 A가 B세상으로 워프합니
다..ㅎㅎ
이런 존내 말도 안되는걸 배워서 뭐하나 생각을 하다가
"반도체 만드는 핵심 원리가 양자역학이야" 라는 말을 듣고 조용해집니다..-_-
                        ---> 양자란거.. .... 파인만의 [일반인을 위한 QED강의]를 추천합니다..;;

한 번 들어서 남는건 `뭘 배웠는지 모르겠다` 이고
두 번 들어서 남는건 `그래..교과서 순서는 쫌 알겠다` 입니다..ㅎㅎ




일상에서 물리학과 사람들의 특이함은 눈에 띌 정도입니다..
제가 물리학과라 그걸 더 잘 알죠..;;

1.
선배 결혼식차 단체로 버슬 타고 가다가
커브길에서 버스가 좀 심하게 꺾었는지 사람들이 한쪽으로 쏠렸습니다..
바로 원심력 얘기 나옵니다..;

뒷좌석에 앉아서 타고있는 버스의 속도가 궁금한데..
귀차니즘으로 속도계 보러 기사석까지 가기는 거시기하고..
때문에..직접 계산을 합니다.
`버스 내부의 길이가 딱 보니까 대충 a미터이고, 가로수때문에 생기는 그림자가 제일
앞 창문에서 뒤쪽 창문까지 쓸고가는데 약 b초가 걸렸고..때문에 버스의 속도는 약
a/b 미터퍼 초이다.`


2.
반지의 제왕얘기를 하다가 중간에 이런말이 나옵니다.
"절대반지는 반드시 초 전도체이다!! 용암에서 그렇게 오랫동안 떠 있으려면 초 전도
체라야만 한다!!"
일반인(?)이라면 바로 씹히고 덤으로 싸이코취급당할 이 말이..
물리학과 학생들 사이에서는 좋은 토론-_-거리입니다..;;


3.
당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_-
딴에는 물리공부하러 간다면서 흥얼대죠..ㅎㅎ
잘 치다가 삑싸리로 공이 다이에서 튕겨져 나가면 이럽니다.
"이야~ 터널링 효과다! 에너지가 너무 컸어.."
양자역학 안배우면 외계업니다..;;


4.
보통상태 = stationary state
술먹는것 = 에너지를 얻어서 excited state로 되는것
오바이트 하는것 = photon을 방출하고 ground state로 떨어지는것
술 = photon
사람 = electron

이건 아주 오래된 유머-_-입니다..
..
유머에요...ㅡㅜ
                       ---> 방출하다보면... electron이 infinity로 가버리게되죠..;;






말도많고 오해(?)도 많은 물리학과이지만..
물리학과 사람들은 자부심이 대단합니다..^^
가끔 사람들이 엄청 신기한 눈빛으로
"상대성 이론이 모에요?" 라고 물으면
머릿속으로 혼자 헷갈려하다 대답도 못하지만..
그런 질문을 받는다는거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들입니다..ㅎㅎ
다른 학문도 마찬가지겠지만서도..
"물리공부는 마약이다" 라는 말은..
물리학과 사람들만 알 수 있죠..^^

                                              ---> 그렇죠.. 맨날 적분만 해도.. 맨날 미분만 해도.. 그래도 그냥 좋아서 하는겁니다..
                                                     왜라고는 묻지 마세요.. 그냥 좋은겁니다.. 좋은게 좋은거지 나쁜게 좋은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냥 좋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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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21:10 2007/10/12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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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에 대해서..

2007/10/11 22:27,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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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메인에 소리바다5도 서비스 중지 결정이 났다네요..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 ··· id%3D105

그리고.. 댓글도 간간이 재미나던데요..

한가지 짚고 넘어가고 싶은건..
노래가 좋고 나쁨을 떠나서..
노래를 팔고 싶으면 그에 해당하는 기반시설에 대한 투자가 있어야 하는데..
서로의 DRM도 표준화가 되어있지 않지요??
멜론파일하고 도시락파일하고 호환 않되지요??

내 MP3플레이어가 A라는 사이트만 지원하는데.. 나는 원래 B사이트만 이용했었다..
이런경우 없지는 않지요..
DRM만 표준화 되어 있어도 가능한 얘기일터인데..;;

전에 PMP를 쓰다가 안 얘기인데..
기기안에 탑재된 DRM이 같더라도..
같은 DRM쓰는 사이트에서 콘텐츠를 받아보지 못한다네요..
같은 DRM쓰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 콘텐츠 제공사가 해당 기기를 지원하느냐 않하느냐가 문제라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체, 뭘 믿고 사서 들으라는 겁니까??
모 사이트는 예전노래는 하나도 없으면서 신곡들만 있고..
제가 쓰는 엠넷도..
이수영노래같은건 협의중이라면서 나오지도 않고..

뭘 어쩌자는겁니까??
협의가 않되엇다고 노래를 못들으면..
쌩돈 3000원정도..
작다면 작은 돈이지만, 용돈받아쓰는 제겐 큰돈..

이게 진짜 불만이었습니다..
DRM비표준화와 함께..
협의가 않되서 재생불가라는 말..
그리고, 예전노래들은 없다는거..

그러면서 소리바다는 못쓰게 하지요..
...
그러고 보니 소리바다도 한달에 4000원씩인가 결재처리 해가면서 사용중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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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1 22:27 2007/10/11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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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자주 하던 장난.;;

2007/10/03 23:33,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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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년에 군대간 가수 M아무개씨의 노래입니다.ㅋ

IRC에서 활동(??)할때..

주로 옵을 안준다고..

옵퍼들에게 이름만 바꾸어서 무조건 전송했떤 기억이 나네요..

그대 이 노래는..

상대방의 정신을 파괴하는 기능을 가졌다고 홍보(?)했었죠..

정확히 말하자면 아스트랄계에서의 응축된 에너지를 강력한 힘으로 상대방의 정신에 결합한 후.

임의의 충격으로 터뜨려 피해를 입힌다는 내용이었으나...;;;

그래도 옵은 않주더군요..-_-;;;;

그때 그분들 잘 계시려나;;;ㅋ



정신파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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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3 23:33 2007/10/03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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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실험 세번째

2007/10/03 23:10, 글쓴이 Prime's
여러가지 FLIP-FLOP에 관한 실험.

기초 디지털 회로에 관한 실험으로써, IC칩과 BreadBoard를 사용한 0과 1의 입출력 실험이다.
세번째예비.PDF

세번째 예비

세번째결과.PDF

세번째결과

모든 실험 데이터는 직접 실험을 하여 얻어낸 자료이며, 모든 장비와, 스캔한 자료는 물리학과에서 제공한 교재에 있는 것입니다..

실험에 대한 문의는 댓글로 하시기 바라며.
자유로이 쓰시되, CCL에 정의된 대로 쓰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링크는 허용하지 않겠습니다^^

여기에 있는 답이 정답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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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3 23:10 2007/10/03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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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실험 두번째..

2007/10/03 23:06,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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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D,NOR,XOR 게이트에 관한 실험.

기초 디지털 회로에 관한 실험으로써, IC칩과 BreadBoard를 사용한 0과 1의 입출력 실험이다.

2번째예비.PDF

예비보고서

모든 실험 데이터는 직접 실험을 하여 얻어낸 자료이며, 모든 장비와, 스캔한 자료는 물리학과에서 제공한 교재에 있는 것입니다..

실험에 대한 문의는 댓글로 하시기 바라며.
자유로이 쓰시되, CCL에 정의된 대로 쓰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링크는 허용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보고서에 있는 답이 꼭 정답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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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3 23:06 2007/10/03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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