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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업그레이드!

2007/08/29 11:15,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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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하느라.
분해했습니다..;
본체는 버리고.
새로운 본체에.
파워도 500정도로 바꾸고 해야겠네요.
더불어 쿨러도 하나 살까 생각중입니다.

LCD는.
사정이 있어 길어야 두달정도 후에 사기로 했습니다.
일단, 내부 부품상태만 최상으로 만들어 놓고 일단은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있는 컴퓨터, 않쓸수도 없는 노릇이고.
부품만 조금 갈면 충분히 쓸수 있으니.
그냥 써야죠^^

...
저는 부품이 상당히 많더군요.
사운드카드에, 사운드카드에 연결된 조이스틱 포트.
사운드 프론트 패널과 사운드 카드.
그리고 그래픽카드와 하드디스크2개
IDE연결 케이블.
CPU와 램이 장착된 메인보드.
그리고 시소닉 350W파워 서플라이까지.
더불어, 확장USB소켓까지..

그런데 확장USB소켓은 쓰지 말고, 4포트 USB2.0카드를 꼽으려고요.

Abit NF-2 보드

Abit NF-2 보드입니다.
그당시, 바톤 2500+와 함께 조합하면 최상의 성능을 자랑하는 국민 보드였었죠.
램은 삼성 DDR 3200 512M * 2입니다만.
쿨러성능이 않좋아서 오버 않하고 쓰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쿨러를 사게 되면 오버클럭을 해봐야 겠군요.
바이오스에서 자동으로 오버클럭이 가능하도록 셋팅이 되어 있더랍니다..
아하하^^ 2500+에서 3200+로~
옆에 USB확장 브라켓이 있네요. 보드에 같이 들어 있던 것입니다..;;
박스에 있는 보드가 상당히 위태로워 보이네요.
빨리 가서 파워와 보드를 사와야 할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위태로이 있는 슈마 지포스FX5600 Vivo와 사운드 블라스터 오디지2입니다.
좌측 아래로 조이스틱 포트가 보이시나요??
이거이 상당히 비싼 물건이긴 한데.
요즘엔 사블같은 사운드카드 회사들도.
보드안에 장착된 사운드코덱의 품질이 좋아지는 관계로.
그리 큰 영광(?)을 누리지는 못하는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6.1채널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론트 사운드 패널과 하드디스크 두개네요.
별로 할 얘기는 없고.
프론트 사운드 패널에는 미디 입력과 출력, 광입출력등이 되고.
마이크와 같은것도 끼울수 있습니다.
더불어, AUX로 외부단자 입력후 동영상은 다른기기로 사운드는 컴퓨터로 들을수가 있도록
리모콘도 제공하는데.
리모콘이 없어졌군요.-_-;;;;

하드는 삼성과 시게이트 제품입니다.
예전엔 삼성하드 쓰다가 이제는 시게이트 하드만을 쓰게 되네요.
보드가 구형이라 아직 IDE쓰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론트패널입니다. ;;잘 보이지는 않지만 외부입력도 가능하고.
리모컨 수신부도 있고.
있을건 다 있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IDE케이블 입니다. 별로 할말 없으니 패스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와, DVD-RAM드라이브, CD-ROM드라이브, 시소닉 350W파워 입니다.
.. 부피가 가장 크네요..
저는 아직 플로피 디스크를 씁니다.
급할때 플로피만큼 확실한게 없더군요^^
자주 망가지고 해도. USB메모리처럼 인식시키고 그런거 없이.
그냥 꼽으면 어디서나 인식되는거..
용량도 작고 속도도 느리고 잘 망가지기는 하지만.
USB가 따라잡지 못하는 그 무언가가 있어서.
저는 아직 쓰고 있습니다^^
비스타를 써도 아마 저건 따로 꼽을듯 싶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그래픽 카드에 방열판이 떨어졌네요.
하긴, 이놈을 너무 혹사시킨지라. 미안하기도 합니다.
부디, 좋은 주인 만나서 혹사당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저 방열판은 추후에 방열스티커를 사다가 붙일 예정입니다^^


다 좋은데 배경이 않좋네요.
저 군대있을때 이사한것이라.
대강 정리를 한다고 했는데도 이렇게 어지럽네요.
물론, 전기코드도 이상한곳에 있어서 멀티 케이블로 끌어다 쓰고 합니다.
..
제방은 거의 창고여서..ㅡㅠ;;


이로써 부품기행기를 마치겠습니다.
자세한 스펙설명과 함께
어디에 쓰이는 물건인지도 알려드리고 싶으나.
그것도 상당히 일이네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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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9 11:15 2007/08/2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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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의 행패

2007/08/28 19:46,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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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비스타를 쓴지 대강 5일정도가 되었네요.
그동안 셋팅을 열심히 한 결과 상당히 쓸만해 졌습니다만.
그래도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것이 있더군요..
바로, 인터넷 익스플로러7의 보안설정에 대해서 입니다.

비스타가 보안을 대폭 강화했다고 합니다.
물론, 좋아할 일이지요.
그러나, 그 보안이 필요 없는 사람들에게도.
그 보안을 강요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더군요.
저의 경우에도, 안티스파이웨어가 윈도우즈 디펜더로 되어 있더군요.
저는 Lavasoft의 Ad-Aware를 쓰는데 말이죠.

무엇보다도 비스타가 출시될때 액티브X가 가장 논란거리였죠.
물론, 우리나라 프로그래머들의 편의성 위주의 프로그래밍과.
이를 방관한 정부의 책임. 특히 정부의 책임이 가장 크다고 하겠죠..

지금부터는 제가 겪은 것입니다.
XP쓸때도 익플6.0의 모든 액티브X설정을 다 풀어놓고 사용해 왔습니다.
물론, 데스크탑에는 안철수 V3가 정품으로 설치되어 있고.
Ad-Aware se Personal도 깔려있어서. 주기적으로 검사도 하고.
주기적으로 설치된 액티브X도 지우고 한답니다.
그래서 아무 문제 없이 잘 써왔고요..

지금 저의 노트북은
UAC도 꺼놨고. 누구나 쓸수 있도록 암호도 쓰지 않도록 하고 싶었으나.
그것만은 참기로 했습니다. 가지고 다니다 보면 누구나 쓸수 있기에..
그리고 액티브X가 알아서 깔리도록 모든 설정을 풀어 놨습니다.
그랬더니 익플이 알아서 쇼를 하더군요.
제가 가장 싫어하는 것입니다.
바로 다음과 같은 쇼를 하더군요.

기본 에러 페이지


분명히 기본페이지는 네이버로 해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이지
개인의 컴퓨터와 컴퓨터 사용에 대해서까지 간섭하려고 한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익스플로러 셋팅은 다음과 같이 했습니다.
빨간색으로 나타나는 것만 캡쳐했습니다.

우선 기본 보안탭입니다.
아래 보호모드를 꺼놨습니다.
일부 페이지에서 느려지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만.
이것은 다시 설정해놓기로 했습니다.
이것정도는 해줘야 할것 같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후에는 사용자 지정 수준에서의 빨간색들 입니다.

위험하고 위험하지 않은지에 대해서 결정할 권리는
최종적으로 사용자에게 있는 것입니다.
지식인과 그 비슷한 곳을 찾아 보아도 좋은 답변 들을수 없더군요.
그렇다고 계속해서 이렇게 쓰자니 짜증나기도 하고.
XP로 갈아타는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블로그 초기에 제가 윈도우에 비판적인 포스트를 올린적이 있습니다.
물론, 상당히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들이지만.
지금 제 머리속에는.
컴퓨터를 자유로이 사용할 권리를 빼앗아 버리는 MS에 대해서.
비MS제품들이 널리 사용되는 그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기다려 지는군요.

이 기회에 리눅스로 갈아탈까도 생각됩니다.
리눅스를 못하는 것도 아니고.
정말이지 답답할 따름이네요.

혹시나 해결방법을 아시는 분은.
트랙백이라도 날려주시기 바랍니다.

컴퓨터를 공용으로 사용할수 있을 정도로
표준적으로 사용하자는 저의 취지가.
여기서 막혀버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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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19:46 2007/08/28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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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구매 목록.

2007/08/28 18:40,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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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래픽카드와 본체 케이스를 구매했습니다.
정확히 말해서 그래픽카드는 직접 가서 직거래 했고, 본체 케이스는 어제 주문을 한 것이지요.

그래픽카드를 살때 고민이 있었습니다.
AGP를 쓰는 제 보드.
앞으로는 PCI-E가 대세라 AGP는 사라질 터인데.
AGP를 쓰는 그래픽카드를 좋은걸로 사자니 나중에 못쓰고.
그렇다고 사지 말자니 FX5600의 한계가 보이고..-_-;;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보니 지포스 7300GT를 7만원에 파시는 분이 계시더군요.
그래서 언넝 연락을 했습니다.
예약이 있었는데. 너무 멀어서 제게 팔겠다고 하시더군요.
오늘 아침 시간 맞춰 가서 구매했습니다.
물론, 만나기로 한 곳을 잘못 알고 가서 많이 헤맸지만.
생각외로 먼지하나 없는 제품에. 5천원 얹어서 7만5천원에 구매를 했지요.
이 물건. 다나와에서 88,000원 하는 물건이더군요.

다나와 보기

그리고 테크노 마트에 들려서 LCD모니터를 사려고 했으나.
문을 닫은 관계로 햄버거나 하나 먹고 왔습니다.
배가 너무 고파서요.ㅠㅠ

집에 오니 본체 케이스도 와 있더군요.
케이스 보기

35000원에 샀고요..
이제 조립만 남았는데.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내일로 미루렵니다;;;
간단히 사진만 올리고 끝내야겠네요;

그래픽 카드와 본체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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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18:40 2007/08/28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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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 프린터 공유하기!

2007/08/27 22:12,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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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희집에 컴퓨터가 3대가 있습니다.
거실에서 엄마가 쓰는 컴퓨터.
그리고 제 방에 있는 컴퓨터.
그리고 지금 쓰는 노트북.

각각은 모두 공유기(ipTIME G304)에 물려있고요.
제 노트북만 무선으로 물려있습니다.

우선, 제 컴과 엄마 컴은 같은 윈도CD로 설치한 상태고요.
윈도XP Pro버전입니다. 어둠의 버전이지요.

제 노트북은 Vista(Vista Home Premium K)인데. Vista특성이 크랙이 많이 없다 이거죠.
그리고 굳이 크랙을 쓰지 않아도 되고. 그래서 그냥 쓰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프린터는 거실에 있는 엄마가 쓰는 컴퓨터에 물려있고.
제가 쓴느 컴퓨터에서는 프린터 공유로 프린터를 쓰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평상시 하던 방법으로 하니까 Vista에서 공유가 되질 않더군요.
그래서 지식인을 찾아본봐. 이런게 있었습니다;

새창으로 보기

네이버 아이디 mvworld018님께서 작성하신 답변이지요.
이대로 끝까지 따라한 바.
여전히 않되는 관계로.
엄마컴의 드라이버를 Vista 호환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다시한번 해봤답니다. 여전히 공유는 않되더군요.

그런에 어디선가 본 봐로는.
프린터기 없이 노트북에 드라이버를 정상적으로 설치한 후에.
위의 방법대로 따라하고.
그 이후에 프린터 공유를 하면.
잘 된다고 하기에.
그대로 해봤더니 잘 되더군요!

원래는 상대방 컴퓨터에서 드라이버를 가져와서 깔아야 하는데.
보안문제인지 버전문제인지 않되기에.
컴퓨터에 드라이버를 먼저 깔아 주었답니다.
그랬더니, 굳이 드라이버를 거기서 가져올 필요가 없으니.
자동으로 연결이 되고 셋팅이 되었다 이거죠..

더군다나 엄마 컴퓨터에 깔려 있던 드라이버가 XP까지만 지원하는 것이라
더욱 그러던것 같더군요.
비스타 드라이버가 없다면야 어쩔수 없지만, 비스타 드라이버가 있다면.
프린터가 연결된 컴퓨터의 드라이버도 비스타용으로 업그레이드 하면 될것 같습니다.
어짜피 비스타용으로만 나온것은 거의 없을 테니까요.
XP/Vista호환으로 드라이버가 배포될 것이니까요.

알고보면 정말 쉽더군요.. 그런데!!
정말 쉬운 것인데 왜 이리 고생을 햇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쉬운건데.ㅠㅠ;

그래도 컴퓨터를 잘하고 싶으면.
이렇게 삽질을 하면서 배워나가는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더군요^^
리눅스와 C언어 프로그래밍도 이렇게 하라고 배웠구요^^

아무쪼록 저와 같이 삽질을 하지 마시고.
제가 알려드린대로 해보시면 됩니다!

비스타 가지고 절대 삽질하지 맙시다!!

참고로 프린터는 Canon LBP-3200입니다. 흑백 레이져 프린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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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7 22:12 2007/08/27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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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가는길..

2007/08/27 21:56,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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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동생만나러 춘천에 갔다 왔습니다.
동생도 한번 와보라고 하고. 저도 얼굴을 못봐서 한번 봐야하고 해서 갔습니다..
가는길.
기차안에서는 사람이 많아서 디카 꺼내보지도 못했고요. 오는길에는 잤어요..;;
가는길에. 어느정도 가니 사람이 빠지더군요. 가평을 지나면서 빠졌을 거예요.
그래서 그 이후에 바깥 풍경을 조금 찍어봤습니다..

디카는 삼성 vluu NV10입니다.
대부분 손떨림 모드로 찍었기에. 촛점이 맞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그냥 별거 없어요.
단지. 이렇게 느긋한(?)곳도 있구나...
그리고. 처음보는 신기한 물건(?)들.
그리고. 군부대 안.
그러고 보니 춘천에는 102보충대가 있지 않나요?;;;;

암턴 사진은 올라갑니다~~
(사진은 크기변환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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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7 21:56 2007/08/27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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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 강림!!! 노트북 구매기!

2007/08/24 13:13,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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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노트북을 샀습니다
.
23일. 국민은행 가서 248만원(240만원 + 이자 8만원)을 찾아서.
옥션에 찜해둔 곳에 가서 일사천리로.
그것도 서울이기에 퀵으로 받고.
우선. 노트북이 너무좋아요!!!
버럭버럭!!!

자세한 사양보기

인증샷부터 올려야겠지요?

전체화면
NT-Q45A/W201
배경이 조금 아니네요..OTL;;
제가 없는지라 집정리를 않했다고 하시네요..;;

인텔 코어2 듀오 마크와, Nvidia 마크네요. 옆에 비슷하 로고까지.
각종 스티커
자이젠 스티커

제 노트북은 비슷하 홈 프리미엄 K더군요.. K는 한국 전용이라고 아는데..흠흠;
리니지2도 조금 무겁지만 잘 돌아가고 있어요^^ 램도 2기가로 업했는지라.^^

앞에 있는 스피커잭과 마이크잭. 그리고 카드리더기 입니다.

전면 SD리더기와 스피커잭
SD와 xD가 읽히는군요.. 그렇다면 MMC도 읽히겠지요?
읽히는 속도는 좋은것 같아요^^

각종 알림창

각종 알림창

알림창이예요. 생각외로 많네요;;ㅋ


인증샷은 여기까지고.
제가 사용하기 편하게 셋팅하기가 조금 힘들었어요.
비슷하라는 놈이 원래 그런다네요.
그리고, 무선공유기와는 너무도 궁합(?)이 잘 맞아서 그럭저럭 잘 되고 있어요.
801a/b/g라서 속도는 많이 않나오지만.
27Mbps도 그리 모자란 속도는 아니니까요.

음..화면이 조금 작고 해서.
본 컴퓨터보다는 답답하지만
성능은 훨씬 좋네요^^;;
제 컴퓨터는 켜놓기만 하고 네트웤으로 노래같은거 듣고 있어요.
무선랜이라는 장점과. 가볍고.

인증샷 올렸어요..^^
나머지 주변기기는 오는대로 인증샷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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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13:13 2007/08/24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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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가지 주제의 50문답..

2007/08/23 12:13,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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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Joo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은근히 힘드네요^^;;;;
그래도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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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톤 이어 받을 사람들.

1.메탈리카
2.잭 웰치
3.임창정
4.장헤진
5.신승훈
6.서태지
7.김종서
8.무한도전(?)
9.대한민국
10.빌 게이츠
11.도아
12.TF
13.Selic
14.Taion
15.socrates(내 동생;;)

(서이추가 뭔지 모르겠으나 규칙이 규칙이라 15분 채우고 '님'자 뺐습니다. 강제성 없으니까 귀찮으시면 패스하세요. 원래 문항은 띄어쓰기가 되지 않았지만 이놈의 맞춤법/띄어쓰기 강박증으로 기어이 띄우고 말았습니다.)

첫번째 주제: I am
1. 나를 한마디로 말한다면 : 일당백
2. 지금 옷 스타일은 : 흰 박스티에. 카키색 반바지
3. 자주 쓰는 닉네임은 : Zombiese/Prime's/Pink_Blue/타락천사
4. 닉네임을 그렇게 한 이유는 : zombiese는. zombie라는 아이디가 있어서 새로 만든것. 나머지는 이유없어요^^
5. 책상 위에 있는 것 : .....우퍼, 스피커6개(6.1채널), 모니터, 각종 장비(?), 외장하드 3개, USB허브2개.;;키보드2개, 마우스2개.;;
6. 가장 좋아하는 색 : 파란색
7. 물건 중 가장 많은 캐릭터 : 그런게 있었나;;;
8. 한 달에 받아챙기는 용돈 : 한달 20만원이었어요;; 밥값포함, 교통비 제외;;ㅋ
9. 학교성적은 어떻게 되는지 : 버럭!

두번째 주제: Favorite
1. 보물 : 가족
2. 요즘 가장 좋아하게 된 게임 : 언제나 리니지2. 그리고 엑박용으로 기어즈 오브 워.
3. 가장 좋아하는 음식 : 면(라면, 국수, 냉면, 자장면, 짬뽕)
4. 가장 좋아하는 음반 : Metallica의 EnterSandman
5. 가장 좋아하는 가수 : 임창정, 메탈리카, 신승훈, 버즈
6. 가장 좋아하는 책 : 수학의정석(?), Classical Dynamics(?), 파페포포
7. 가장 최근에 본 영화 : 황후화
8. 가장 친한 친구 : 3명정도??
9. 가장 좋아하는 날씨 : 햇볓이 쨍쨍 내리비치는 날.. 빡센게 좋아요^^
10. 노래방 18번 : 임창정 - 그때 또 다시. 컨츄리 꼬꼬노래들.

세번째 주제: Cellular Phone
1. 하루 평균 몇 통의 전화가 오나요 : 않와요;
2. 누구에게 전화가 오나요 : 않온다니까;;
3. 하루 평균 몇 통의 전화를 거나요 : 1통
4. 누구에게 전화를 거나요 : 집.
5. 핸드폰을 잃어버린 경험이 있나요 : 없지요^^
6. 핸드폰 액정에는 뭐라고 쓰여있나요 : 그냥 가는거야~!
7. 한 달 핸드폰 요금은 : 글쎄요;;
8. 핸드폰 가장 오래 쓴 시간은(누구와) : 전화 거의 않써요..
9. 핸드폰 가장 짧게 쓴 시간은(누구와) : 경찰서 정문(후임과..)
10. 핸드폰 액정에 '부재중 1통화'라는 멘트가 쓰여있으면 생각나는 사람 : ........타격대장님..-_-;;

네번째 주제: Love
1. 첫사랑은 언제 누구였나요 : NO comment
2. 지금 애인 있나요 : NO
3. 있다면 어떤 스타일? 그리고 없다면 : ........없다면 염장질.
4. 사랑이란 뭐라고 생각하나요 : NO comment
5. 제일 친한 친구의 애인을 사랑하게 됐다면 : 제 친구들은 애인있을만한 놈들이 없어요^^
6.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고백을 하나요 : 하겠지요?
7. 첫눈에 반한 사람이 있었나요 : 있긴 있어요..
8. 어떤 사람을 보면 '저 사람은 매력적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나요 : 항상 빡세게 사는 사람(???)
9. 크리스마스 때 함께 지낼 연인은 있나요 : 만들어 볼까 생각중이예요..;; 여기저기서 압박이 들어와요.ㅠㅠ
10. 사랑영화 중 생각나는 영화가 있다면 : Final Fantasy.

다섯번째 주제: These Days
1. 요즘 평균 몇 시에 자고, 몇 시에 일어나나요 : 00시에 자서. 08시쯤 일어나요.
2.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제일 먼저 하는 일은 : 시계보기
3. 밤에 잠들기 전에 하는 일은 : 생각하기.. 왜 술을 먹었을까.. 하는..
4. 이동 중 차(버스, 택시, 전철) 안에서는 무얼 하나요 : 음악들어요
5. 요즘 학교에 꼬박꼬박 나가나요 : 모범생이랍니다^^
6. 요즘 일기 쓰나요 : 예.. 일기 써요^^
8. 요즘 가장 자주 먹는 음식은 : ..술
9. 요즘 들어 자주 하는 일은 : 블로그, 지름신 퇴치.
10. 요즘 제일 힘든 것이 있다면 : 전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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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3 12:13 2007/08/23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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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수에 대한 심각한 고민...

2007/08/19 19:28,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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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나도 이 도메인으로 태터툴즈를 시작한 이후로..
그러니까. 2004년 12월 이후로.
매달 조금씩 방문자 수가 늘다가...
최근에는 한달 5000명가량으로 늘었다..

...
RSS를 모아주는 사이트인 Hanrss(http://www.hanrss.com)에
최근 두분의 블로그를 추가시켰다...
그중 한분의 이야기를 빌어오자면..;;


블로그의 목적이 없다...
뭐 그런 내용의 포스트였는데..
방문자수가 상당히 많다.
그분이 방문자수 그래프를 올리셨는데..
...

내 목표가 하루 방문자수 300명인데..;;
....

조금 부럽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이 블로그 운영하면서.
욕심내지 말고 즐기자는 입장으로..
애드센스를 달면서.
돈을 벌기보다는. 계정값하고 도메인값이나 나왔으면..하는 생각으로..
(도메인값 1년 9900원, 계정값이 1년 20000원정도예요;;)
블로그 판올림을 하면서.
다른분들과 싱크를 맞출수가 있구나 하는 마음으로..;;
운영을 해왔다..

뭐..
조금 부럽기야 하다만은..
머..
어쩔수 없지^^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나의 방문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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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9 19:28 2007/08/19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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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근무를 끝냈습니다!!^^

2007/08/18 20:07,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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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점호도 마지막으로 하네요!!!

이런날이 올줄 꿈에도 몰랐는데...

결국 이런날이 오네요...


아쉬우면 않되는데..

조금은 아쉽습니다...

전역하면 더 많은걸 할수 있겠죠..^^

근무복도 하나 챙겨두고.

기동복도 줄 많이 잡아서 개놔야갰네요^^

정말이지..

제 자신에게 한마디..

...

수고했다고 하고싶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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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8 20:07 2007/08/18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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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근황.

2007/08/18 10:36,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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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근황입니다..


1. 8월 21일 사실상 휴가를 나가기 때문에. 근무도 오늘이 사실상 마지막이라.
 이 마지막 근무를 어찌 써먹으면 좋을까 하고 생각중인 상황.

 당췌, 근무도 재미가 없고. 출동도 않나가고. 내가 타격대인지. 경찰서 경비원인지 헷갈릴때가 많은 요즘.

2. 8월 20일 분대장 인수인계 겸 분대장 위임식.

 그런데 왜 분대장을 하기 싫어할까나?? 하긴. 내 후임들은 이제 상경 달았으니. 조금 꿀리는 감도 없진 않겠지.
 그래도 해보면 재미난게 분대장인데..^^

3. 휴가중 노트북 구매를 위한 가격동향.

 sens Q45A/W201을 살려고 하는지라. 가격동향을 살피는데. 떨어질줄 모르는 인기와, 가격!
 더불어 램값 폭등(?) 소식에 좌절하는중..OTL;

4. 사고싶은 것이 너무 많은데 총알이 없다는점!

 집에서 운동할수 있는 덤벨 세트. 밴드 오브 브라더스 DVD, 로키 DVD, 취침등, 가방, 옷 등등등;;;

5. 친한 친구가 자대에 들어갔는데.. 그 친구 성격상 수류탄을 박스째라 깔것 같다는...

 그친구가 53사단으로 갔는데..... 수류탄이나 까지 않았으면 한다는...

6. TextCube 1.5로 업데이트 한 후, 스킨을 바꿀까 말까 생각중인 상황.

 언제쯤 스킨하나 맹글어 볼까나.. PHP를 공부해야지!!!

7. CCNA 취득을 위한 네트워크관리사 2급 취득 준비.

 [후니의 쉽게쓴 시스코 네트워킹]이라는 책으로 열공중! PC위주의 공부에서 조금 벗어나 상당히 재미난다는 후문.

8. 수강신청!

 어제 수강신청을 마치고 20학점을 채웠다는 후문!

9. 복학신청 준비!

 전역전에 복학하는거라 [복학예정증명서]가 필요해서. 발급을 신청한 상태!

10. 지나간 시간을 되돌아 보면서..

 누구나 경험할수 있는 것이 아닌. 조금 특수한 상황에서 군생활을 했다.
 순찰차도 합법적으로 타보고(??). 경찰서 유치장에도 사역하러 가고(ㅡㅡ;)
 정보과같이 일반인이 출입하려면 이런저런 절차를 밟아야 하는곳도 그냥 들어가고..
 이쁜 여자 과장님이 항상 웃어주셔서 언제나 기다리고 있고..(ㅡㅡ? 그 과장님 30대 초반인데 과장입니다!)
 이런 경험은 누구나 할수 있는 것이 아니라. 경찰청에서 시켜준 것이고. 또한 내가 필요하니까 데려간 것이고.
 나도 그 요건에 적당해서 뽑혔고. 그래서 열심히 서울의 치안을 위해서 노력했고...

 신병때는 정말 군생활 못했지만. 그 나름대로 막내생활 오래해서 특수스킬(?)도 많이 얻어가고.
 특히나 밥하기, 청소하기, 문서처리, 공문서 작성법 등은.. 거의 내가 도맡아 해서..;;;

 시책에 의해 새로운 경찰서에 와서도.
 여러 후임들 만나고. 방순대 의경 동생도 만나고..(같은 동내 살아서 동생으로 받아줬다는 후문...)
 분대장으로써 빡세게 욕도 먹고(???)
 그렇지만!!!
 
 지난날을 되돌아 보면서.
 여길 떠나는게 못내 아쉽지만. 언제까지나 여기에 눌러 있을수는 없는 노릇이니.
 전역증을 받아드는 순간부터 새로운 세상의 새로운 전쟁을 치루기 위해.
 오늘도 나는 한걸음 쉬며. 전장을 응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나와 함께 있거나. 어찌 되었든 인연이 닿아서 같이 얼굴 맞댄 여러 경찰관님들.
 언젠가는 한번쯤 찾아뵙고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P.S : 나는 군보다 경찰이 좋습니다^^. 멋있잖아요..-_-;; 특히 기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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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8 10:36 2007/08/1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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