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대략 중~고딩때) 두살 터울의 누나(외가쪽이겠죠??)와 이런 얘기를 하던 적이 있었습니다.
개요 개인의 저작물(파일, 그림, 통계 등등)을 수집한 후, 그 저작물을 일정한 가격에 필요한 사람에게 제공하고. 그 이익을 저작권자와 함께 나누는 형태의 수익모델개념의 지식정보 포탈.
내역 1. 모든 저작물은 저작권자와 포탈이 50:50의 저작권을 가진다. 2. 모든 저작물은 다운로드를 원칙으로 한다.(예외 허용) 3. 2차 저작물에 대해서, 원 제작자의 동의를 구하지 않은 저작물은 허용치 않는다. 4. 필요한 자료는 포탈 자체에서 생산, 저작권의 100%를 포탈이 가진다. 5. 불법복제 방지를 위해 로그인 상태에서만 워드프로세서를 실행시키도록 한다.
지금 보면 참 어처구니 없는 생각이지만. 그때 당시에는 철없는 생각으로 해보면 되겠다! 대박이다! 만을 생각하고 있었던 때랍니다..^^;;; 물론, 수익이 난다는데 가장 큰 재미가 있었지만요
실제로 실행했다면. 결과는 어땠을까요??? 갑자기 생각나 포스팅 해봅니다^^
P.S : 누나는 지금 유학을가서. 그곳 영주권을 얻고. 그리고, 거기서 회계를 공부하고 있답니다^^ 책보면 토나온데요... 그나마 저는 책보면 아는단어 나와서 참 다행입니다^^(이해를 못해서 그렇지..) P.S2 : 언젠가 조금 더 현실성 있게 추진해보면 어떨까 하는 엄청난 생각도 해봅니다~~~....;; 그냥 상상속에서만 생각합니다^^;;;
아버지 회사에 컴퓨터관련 일을 하시다 오신분이 있어서. 제가 구성한 기본셋팅은 이미 없어진지 오래고요. 서버컴퓨터에 문서를 올리면 외부에서도 접근가능하다는걸 보아하니. 개인IP서비스를 사용하는것 같더군요. 중요한건, 인터넷만 된다면 언제 어디서나 문서의 열람과 수정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저는 노트북만 생각하던차에, UMPC라는게 좋다고하시더군요. 그때는 1세대 UMPC가 있던차라. 기능은 좋으나 조금 기다려보자. 12인치급 노트북도 생각하고. 물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2세대 UMPC가 나오고, 성능또한 좋아지는 마당에. 노트북을 이용할 필요가 없더군요. 그래서 아버지가 알아보라고 하신걸 몇일에 걸쳐 알아봤답니다.
UMPC는 라온디지털의 에버런로 결정했답니다. 고진샤의 10인치급은 상당히 비싸더군요. 삼성의 Q1시리즈또한 엄청난 가겨이고요. 소니의 바이오 씨리즈 또한 압박이 상당하더군요.
다만. 밤새워 지키고 9시에 들어와서 쉬다가. 22시쯤 또 나가는 의경아저씨들의 지친모습. 차지붕에 스피커만 달아도 긴장하는 타격대 대원들. 졸린눈 비비며 밤늦게까지 일하는 행정반 대원들. 몇일째 경찰서에서 밤을 지새우신 과장님과 서장님. 그리고, 이하 수많은 경찰관들.
편향된 시각이지만 지금 제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래저래 왈가왈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편향된 시각일 뿐입니다.
거듭 강조하지만. 자신의 말은 자신이 책임지셔야 합니다. 제 블로그에서 댓글에 아이피가 뜨는게 괜히 있는것이 아니겠지요.
애슬론 XP 2500 삼성 512*2 듀얼채널 abit nf7-2보드 지포스 fx5600 오디지2 플래티넘(사운드카드) 하드는 계속 추가하면서 쓰는것이고요..
여기서 업그레이드 하기엔 조금 무리가 있기에. 집에 있는 컴퓨터의 그래픽카드, 케이스, 모니터만 바꾸고. 새로 노트북을 사려고 합니다...
첫번째 노트북은 LG XNOTE R200-SP73K입니다. 무엇보다도, 그래픽칩셋이 따로 있고.. ATI HD2300이라서 골랐지요. HD2300이면, 동영상 재생 칩이 더 좋은게 들어가 있어 동영상 재생에 더 효율적이라 들었습니다.. 예전부터 색감하면 ATI라고들 하잖아요^^(뭐, 요즘엔 그런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두번째 노트북은 삼성 센스 NT-Q45A/W201입니다. 지포스 8600이 들어가 있지요.. HD2300의 1.5배 성능이라고 합니다만. 가격이 10여만원정도 비쌉니다.
슈퍼멀티 DVD도 있고. 최신 산타로사 플랫폼이고. 무선랜도 있고. 두개다 메이커도 빵빵하고. 노트북은 한국거 쓰는게. 한국사람 입맛에 잘 맛는것 같습니다.
현재 에누리닷컴에서 Xnote는 1,571,400원이고, 삼성 센스는 1,603,810원입니다. 최저가는 별로 차이 않나는데. 일반적으로 조금 차이가 나는것 같더라구요.
다나와, 에누리닷컴등에서 인기도는 삼성 센스가 더 높게 나타나고 있고요.. 전 어떤걸 사면 좋을까요??
이쁜건 LG가 더 이쁩니다.
저좀 도와주실분??
P.S 더불어, 12인치 이하의 노트북중에, 순수하게 엑셀문서등을 위한 컴퓨터도 알려주세요. UMPC제외입니다. UMPC는 별로인것 같아요. 맘에 않들어서요. 무선랜 되면 좋아요^^
동아리 서버에서 factorial 계산코드를 돌렸다가 서버를 사망직전까지 가게 한 기억이있어.
mncast에 올려서 재생시켜본다..
솔찍히, 2% 가산점이라면..
글쎄.. 생각의 차이가 있겠다만..
세상살이 모든 사람들의 공통적인 말이.
군대 갔다온 사람과 않갔다온 사람의 차이는 확연하다고.
어쩌면서도 나라를 위해 죽을수도 있는 곳에서 있다 왔음
2%정도는 혼쾌히 줄수 있는것도 아닐까??
but... 그래도 까짓거 군생활.
누가 뭐래도 총한번 쏴보고.
평생에 잊지못할 경험한다는 생각으로.
오늘도 2%가산점 않받아도 좋으니.
그냥 하고 있다..
2%. 한시간씩만 더 공부하면 되는거 아닐까??
P.S 어쩌다 걸리는 타격대 출동 나가보면. 그렇게 살벌할수가 없다. 자주 오는 운동권(?) 노조나, 시위하시는 분들도. 얼마나 무서운지 모른다. 사람이 흥분하면 힘이 아주 세지게 된다. 아드레날린인가. 그것때문에. 3배수가 막아도 밀린다.. 정문을 틀어막는데도.. 정말로 무섭다.. 그분들 눈을 보면..ㅋ
어느 부대에서나. 전의경을 포함한 일반 병으로 징집(혹은 지원)해서 군에 입대하는 경우에는. 각 내무실(혹은 분대)의 제일 고참(왕고)의 성향에 따라 바뀌어 가지요.. 않그런일은 없을겁니다. 각자 생각하는것, 추구하는 것이 모두 틀리니까요. 저의 경우에는 효율을 중요시하는지라. 필요하다면 저도 웃통벗고 일하지요. 할일 다 했으면 알아서 쉬는 것이고요.
막내들이 힘들다고 지휘관과의 면담에서 얘기를 꾸준히 하나 봅니다. 요즘들어 나오는 여러가지 이슈들과 맞아떨어지네요. 얼마전에 경찰병원에 후임을 데리고 간적이 있는데. 법무부 소속 구치소 경비대에서 근무중에 쓰러져서 왔습니다. 몇시간만에 깨어나긴 했지만, 거기 계시는 의사분께서 그러시더군요. 요즘들어 이런일이 많다고. 앞으로 큰 문제가 될 것이라고요. 그러시면서, 자꾸 그러면 정신과적인 치료로 넘어가는 수밖에 없다고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군대 오기전에는 저도 그랬지요. 나약하고, 피하려하고. 책임감도 없고. 책임회피에... 지금 타격대를 이끄는 분대장으로써. [배고파서 뭐좀 시켜먹자. 모든 책임 내가 진다.]라는 말을 합니다. 적법하게 허락을 받는것도 모두 제가 하고요.
병 상호간에는 간섭이 없어야 한다고 하지요. 여기서 한가지 겪은것이 있습니다. 다음달에 일경다는 후임이 있습니다. 여기 날라온지 얼마 않되서. 견장달고, 근무하는데. 평상시와는 다른 모습을 보였습니다. 원래대로는 그대로 냅둬야지요. 기분이 우울한 것일수도 있으니까요. 저는 개입했습니다. 뭔일있냐. 빨리말해라. 협박수준으로 얘기했지요.(그래야 제대로 말한답니다.)
부모님이 다치셔서 걱정이 크다고 하더라고요. 지휘관을 통해서 제일 먼저 외박을 갈수 있도록 조치해 주었습니다.
위에서는 자꾸 개입하고 간섭하지 말라는데. 그렇게 하면 어찌되는지 아시는지요?? 전체가 해결할수 있는 문제를 혼자 처리하려다 사고가 납니다. 부모님이 아프시면 휴가나 외박을 양보하면 되는 것이고. 그런거 아닌가요?
자꾸 일병과 이병을 감싸고. 실제적으로 책임을 지는 상병과 병장급을 옥죄고. 일병과 이병이 책임을 질수 있나요? 일병과 이병에게 책임지우는걸 보지 못했습니다. 왠만큼 큰거 아니라면요. 다들 같이 근무한 고참들에게 책임을 지우지요.
전쟁위협이 없다 하더라도. 전시에 자신의 생존과 함께. 적을 제압하는 능력을 기르는 곳이 군대라고 봅니다. 요즘에는 심한 가혹행위나 이유없는 구타는 없다고 봅니다. 후임으로써, 선임을 골탕먹이고. 책임을 전가시키고. 그렇기에 사고가 나는 것이겠지요..
부디, 신임대원이나, 신병에게도. 소속부대로 배치하기 전에 이러한 것을 교육해서. 더 좋은 군대. 강한 군대가 아니라, 강력한 군대가 되어. 너무 강해 내부에서 깨지는 군대가 아닌. 내부에서도 강력한 군대가 되어. 사회생활도 미리 체험하고. 맏은바 임무에 충실하여 여러가지를 배워 나갈수 있는 그러한 군대가 되었으면 합니다.
제가.. 군대와서 변한것은. 단단해 졌다고 합니다... 보는 사람들 모두가. 아버지부터. 이모부. 작은아버지. 외할아버지까지도. 모두가 단단해 졌다고 합니다.. 저는 못 느끼겠거든요.. 결국 이런걸 배우는 것 아닐까요??
마지막으로.. 사고는 서로가 이해 못해서 생긴 겁니다. 선임이 후임을 이해하라고 강요만 하지 마시고. 후임이 선임을 이해하도록 하면. 더 좋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