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뭏튼. 그녀가 갑자기 찾아와서 저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 대략 몇가지가 되는바..
1. 블루투스 동글이 & 헤드셋. 대략, 핸드폰을 쓰다보면 줄이 귀찮지요. 저 또한 그렇기에 사고싶다 사고싶다 했는데. 그리 큰 메리트도 없고(따로 충전도 해야하고.OTL;; 물론, 컴퓨터가 없어도 USB충전이 가능하긴 하지만.) 핸드폰 두고 10M나 떨어질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라고는 하지만.. 무선의 편리함과. 함께..OTL;;;
3. LCD 모니터!!!!! LCD가격이 싸진 만큼!! 책상의 반을 차지하는 모니터를 바꿀대가 되었기에...ㅋ 그리고, 지금 컴퓨터 자체는 조금 더 쓸 예정이라서 그런지 그녀가 강요를 하더군요... 또한 LCD는 계속 싸질 예정이므로!! 그때 가서 다시 생각할 예정입니다만;;;;흠.... 모델명 : 삼성전자 싱크마스터매직 CX226BW-SF/KOR 22인치 와이드. 상세보기 : http://blog.danawa.com/prod/416262
저는 알파스캔하고 삼성을 선호하는데. 알파스캔은 제품이 더 좋은것 같기도 합니다^^
4. 노트북! 컴퓨터가 이리 좋은데 왜! 노트북을 사느냐 하면 할말은 없습니다만;; 서브노트북으로. 그리 좋은 사양 아닌걸로 들고다닌다면 뽀대가 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리니지2를 할때. 특히나 엠탐할때 서브노트북으로 딴짓을 할수가 있다는 것이.. 그리고 리눅스 공부할때도 좋을듯 싶구.. 부모님도 노트북으로 사라고 하는거.. 극구 말렸고.. 서브노트북으로 하나 있음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확장이 용이한 데스크탑이 좋습니다.. 아직까진.ㅋ 상세보기 : http://blog.danawa.com/prod/460859
저는 AMD를 선호하고. 이정도면 쓸만하겠다 하고. 동생이 에버라텍을 쓰고 있는데. 무거운거 빼면 다 좋다고 하고..(당연하지;;;;)^^ 이정도면.. 쓸만하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