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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문소 철수준비를 하며.

2007/04/25 18:12,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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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방사 헌병단과 서울지방 경찰청의 합의 하에.
결국, 하는일이 크게 없는 강상검문소가 폐지되었습니다.
(정확히는 국방부와 경찰청의 합의겠지요.)

헌병들이야 괜찮겠지만.
전경들은 선후임관계에서 한순간에 아저씨가 되어버리게 되었군요.
또한, 자대가 없어지는 결과도..

그동안 여기서 많은일 있었는데.
이것저것 고쳐 놓고.
갈고 닦으며 생활했는데.
한순간 다 남기고 떠나야 한다더군요.
뭐랄까..
지금 짬밥에 다른 경찰서 가면 눈치도 보일테고.
서로 불편할 터인데.
왠만하면 경찰서를 벗어나고싶지는 않습니다.

아쉽군요.
마지막을 장식할 뭔가가 있어야 하는데.
아쉽기만 합니다.
우리 검문소가 소속된 지구대

우리 검문소가 소속된 지구대입니다.


지구대도 이젠 못오겠군요..OTL
지구대 직원분들이 잘해주셨는데.
청소하면 커피한잔 뽑아주시고.
일하면 음료수 사주시고.

내 군생활중 3분의2를 차지하는 검문소.
몇일후면 안녕입니다.

어딜 가던지.
저는 제가 있던 자대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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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5 18:12 2007/04/25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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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희씨와 게임. 그리고 어른.

2007/04/21 15:49,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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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Hanrss를 돌던중, 민경배님의 블로그에서 온 피드를 봤습니다.
예상했던대로, 게임을 때리고 있더군요.
다음 링크는 네이버에 떠있는 기사들 입니다.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 ··· Dtop_hty

왜 언론은 전후좌우, 앞뒤 사정 않봐가면 그러는 것일까요?
그들에게는 이미 언론의 역할이라는 중대한 임무는 없어지고.
판매수올리기 혹은, 트래픽 모으기에만 열중인듯 싶습니다.

민경배님의 블로그에는 카운터스트라이크 컨디션 제로가 언급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카운터스트라이크는 18세미만 관람불가인 게임입니다.
컨디션제로도 마찬가지일거라 생각되네요.

카운터스트라이크 컨디션 제로
다음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 ··· Dtop_sug

그렇다면 한가지 묻겠습니다.
적법하게 게임을 즐기는 그 모든 사람들이
단순히 게임이 폭력적이라는 것 하나만으로
범죄자 취급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까?

개인의 특성이 미루어 보아, 폭력적이라는 기준은 누가 만드는 것입니까?
피와 살점이 튀겨도 보기에 좋으면 그건 그 개인에게는 괜찮은 게임이고
총만 나와도 무섭다면 그건 그 개인에게는 폭력적인 게임인 것입니다.


언론에게 묻겠습니다.
한국청소년상담원와 같은 좋은 곳은 소개해 봤나요?
위의 키워드로 검색해 봤습니다.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 ··· Dtab_hty
제일 잘 보이는 메인에는 이런곳을 소개하는 곳이 없군요.

저는 범죄자 취급을 받는 것도 싫고.
한국 청소년상담원과 같은 곳에 필요하다면 의지할 생각도 있는 성인입니다.
저는, 언론들이 하루빨리 낡아빠진 레파토리에서 빠져나오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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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1 15:49 2007/04/2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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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점에 갔따 왔습니다.

2007/04/20 11:03,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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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지금 올리는 것인가!!
블로거는 퇴진하라!!! <--- 이와 같은 반발이 있어도 저는 퇴진하지 않을 겁니다.

몇가지 책을 찍어왔습니다.
서접에서 보고, 집에와서 인터넷 주문하고.
원래 그러는 거라네요^^
문학작품은 집에 있는걸 쓰기로 했습니다.ㅋ

주로, 과학기술교양서와. 자격증을 위한 수험서를 찍와었습니다^^ㅋ
찍어온 책 목록입니다^^;
DNA : 생명의비밀, 그림으로 보는 시간의 역사, 청소년을 위한 서양수학사
과학과 새로운 언어 : 정보, 링크(Linked), 정보기기운용기능사 수험서
전기기능사 수험서

마지막으로 집에 있는 책입니다^^ 대부분 소설/수필입니다.ㅋ
3분의1은 딴데 있습니다ㅋ

우리집 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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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0 11:03 2007/04/2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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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에 가입했습니다. 그리고 초대장 배포합니다.

2007/04/15 23:47, 글쓴이 Prime's
Doa이 초대해 주셨네요..

초대장이 몇장인지는 모르겠는데요..
무한리필이라고 되어 있는것을 보아하니..
맘껏 초대해되 되나봅니다;;


처음 들어가서 많이 깨지더군요..
왜 그런지는 몰라도..

분위기도. 플톡과는 많이 틀리고..


Doa님따라서 저도 배포하렵니다.
초대장 형식은

이름 :
E-mail :
OpenID:

오픈ID는 http://www.myid.net에서 발급받으시면 됩니다!!!

Doa님 감사합니다^^
밤이 늦어서 자세한건 내일 올리지요~!
거의 Doa님을 쫄라서 받은 것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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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5 23:47 2007/04/15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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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하드세트 이용후기!

2007/04/15 10:55,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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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http://zombiese.springnote.com에 있는 글입니다.]
외장하드 세트(Leto I-BEAM II + Seagate Momentus 노트북용 120G 5400RPM)

첫느낌은 생각보다 작고 이쁩니다. 그리고 깨끗한 이미지이고요.. 손때가 묻으면 난리가 나는 정도??

외장하드 케이스에서 중요한 점은 인식률, 안정성, 겉모양 정도겠지요. 전부 합격점 받을만 합니다. 전원이 딸릴 경우, 따로 전원을 넣을수 있도록 USB포트가 아닌 일반적은 잭을 채용했는데요. 그 잭은,  일반 USB포트에 꼽아도 좋고, USB충전기가 있을 경우 거기에 꼽아도됩니다. 저는 유전원 USB허브를 써서 그냥 허브에 꼽고 있습니다.

발열 이라는 측면에서. 하드디스크 자체는 엄청난 열을 내는 물건이지요. 더군다나 노트북용 하드라서 발열이 더 심하더군요. 케이스 자체가 알루미늄이라 발열또한 괜찮습니다. 저는 발열이 심할 경우, 가죽지갑에서 빼놓지요. 그럼 금방 식어버린답니다.(?)

하드디스크에 대해서 얘기해 보겠습니다. Momentus기술이란, 저전력기술로, 동급 하드디스크보다 30~50%까지 전력을 덜 소모하는 기술이라네요. 그래서 일반적인 노트북용 하드인 4500RPM과 같은 전력을 사용하면서도 5400RPM의 회전수를 쓸수 있으니. 성능향상에도 어느정도 기여를 할수 있다고 하더군요.(뭐, 그런거 신경은 쓰지 않습니다만..) 그나저나 Momentus 기술이.. 그냥 돈지랄에 해당한다는 얘기도 있더군요. 저는 좋은데.(더 찾아보니 모멘터스는 데이터 암호화 기술이라고도 한다네요..)

그리고, 모든 하드디스크가 그러는건지는 몰라도, 외장하드 케이스에 넣을때 케이스가 조금 작은듯 싶더군요. 하드가 큰것 같지는 않습니다. 외장하드케이스에 담겨져 있을때, 자체 흔들림에 의한 하드 손상을 방지하고자 하는 외장하드 케이스 제조업체의 배려겠지요.

구성품은, 전용가죽지갑, 예비용나사2개, 전용 드라이버(자석)1개, 케이블2개(데이타, 전원케이블), 본체, 설명서, 드라이버CD(미니CD)로 되어 있고요. 저는 이벤트 할때 사서 튼튼한 파우치 하나가 더 왔습니다. 공짜로. 그리고 특이한 점은, 데이터 케이블이 하나 더 들어 있는데요. 길이가 짧은 케이블 입니다. 노트북같은데 사용하기 편하라고. 어지럽혀진 선이 보기 싫은 사람들을 위한 제조사의 센스가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전체적인 박스도 상당히 괜찮고요. 저는 핸드폰 산줄 알았습니다. 깔끔한 포장도 돋보입니다.

가죽팩을 쓰지 않을때. 그러니까 책상에 외장하드를 꺼내놓았을때. 미끌어짐과 동시에 밑면의 긁힘을 방지하기 위한 고무밑판 4개가 들어있어고요. 이건 직접 붙여야 하는데. 저는 네 귀퉁이에 붙였습니다. 하드를 많이 쓰는 작업을 할때. 그냥 책상에 꺼내놓기도 좋고. 긁힘도 없고. 일거 양득이네요^^

몇일 써본 결과로는 상당히 좋습니다. 무게의 측면에서도 상당하고요. 가죽지급다 상당히 고급스럽습니다^^

단점으로는, 가죽지갑이 조금 크더군요. 하드 본체에 딱 맞지가 않아. 조금 헐렁헐렁하고. 자칫 잘못하면 외장하드가 빠질수도 있는 그런 경우가 생길듯 싶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합니다^^


사진은 핸드폰이 접속이 않되는 관계로.. 이따 통합적으로 작업해야할듯 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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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5 10:55 2007/04/1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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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을 살았던 그곳에 갔습니다.ㅋ

2007/04/14 23:03,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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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정릉동이죠...

그곳. 정릉시장에서 국민대 후문까지 올라가야하는.. 대략 3Km정도?? 더되나;;
걸어가면 상당히 빡센 그곳이죠;; 시장엔 사람도 많고.. 북적거리고.. 큰차들도 많이 다니고..

그래도 그곳에 변한만큼 20년동안 많이 변했고..
내가 이사간 그동안. 내가 있을때만큼 변했고.
아직 친구들이 거기에 있어서 가끔 가보게 되지만.
언제 가도 조금 빡세긴 합니다..
그리고...
정겹더군요^^

천천히

초등학교 중학교는 이걸 보기전에 집에 가버렸지요..(5분거리).
고등학교는 성북구청까지 버스타고 가야해서. 맨날 봤었지요..
그땐 왜 그리 싫었었는지.. 지금은 그때로 돌아가보고 싶은데..ㅋㅋ
가운데 글짜가 지워졌네요^^;;

이길로 쭉 가다보면 예전 우리집을 갈수 있어요.
여기서 친구집가지 가는거리만큼.. 친구집에서 더 올라가면
예전에 살던집이 나옵니다.
전에 얼핏 봤었는데. 수리해서 집이 조금 넓어졌더군요^^ㅋ

바로 뒤를 돌아서 찍은 사진. 이 길로 쭉 내려가면 시장이지요.ㅋ
길이 꺽어지고 나서. 곳바로 찻길이 있는데.
거기가 상당히 위험해요. 사고도 나서 사람도 죽었던 곳이랍니다..
제 친구의 동생이었는데;; 그 친구는 군대가있고.;;;;
불쌍..OTL;;

핸드폰을 바꾸고 나서 사진을 찍으니. 좋군요^^
사진도 잘 나오고.ㅋ

이렇게 사진과 함께하는 포스트가 많아질것 같아 더없이 기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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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4 23:03 2007/04/14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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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 천사의 사다리

2007/04/08 15:18, 글쓴이 Prime'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천사의 사다리(무라야마 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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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코멘트

 나쁘다는 평이 없는 베스트셀러. 벚꽃의 화사함이 기억에 남는 책이었습니다.
 책에 대한 서평등은 위의 링크를 따라가 주셔요^^  읽은 사람의 입장에서. 소설을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 좋을것 같습니다. 분량이 조금 적은게 흠이네요. 작가의 스타일인듯 싶습니다^^
 아래 서평은, 스프링노트(
http://zombiese.springnote.com
)에 있는 저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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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주인공인 [나]와, 8년 연상의 학창시절 국어 선생님이었던 [나츠미]의 이야기. 주인공은 카페에서 일하며 지냈고, 그 와중 자신으 ㅣ첫사랑이었던 국어선생님을 보게 된다. 어느 날, 그녀는 어떤 남자와 싸우게 되고, 주인공은 그녀에게 다가서게 된다. 이후, 그녀와 주인공은 연인으로 발전하였으며 8년이라는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사랑하는 관계에 다다르게 된다. 주인공은 이런 만남에있어, 그녀의 모든것을 구속하려고 하고 ,그녀와 연락하는 한 남자를 알아차리게 된다. 얼마 후에 주인공과 같이 살고 있던 주인공의 외할머니가 심장마비(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나게 된다. 그 죽음에 앞서 주인공은 외할머니에게 해서는 않될 말을 하게 되고, 그 말을 사과하지 못하게 되었다. 부모에게도 버림받은 주인공은 그녀에게 기대게 되고, 그녀의 언니를 사랑하는 어느 천재 화가에게 접근하게 된다. (그 천제 화가는 그녀와 연락을 하는 한 남자였다.) 그 접근은 그녀를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려는 주인공의 사랑이었다. 그 만남에서, 주인공은 그녀의 과거와 자신의 아픔이 무엇이었는지를 알괴됨과 동시에, 두 사람의 사랑으로 이야기는 막을 내린다.

독자 평가

  처음 접해보는 현대소설이었다. 지금까지 봐온 책들은 이러한 후기로써 남길 수 없는 그런 책들이었기에. 혹은, 지난세기 초 우리네 문학이었기에. 처음 고르게 된 이 한권의 책에 대해 [독후감]이 아닌 후기로써 뭔가를 남기려 한다.

  그 흔하디 흔한 사랑이야기. 우리나라도 아닌 일본으 ㅣ이야기. 누군가는 싫어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런게 중요할까?? 결국 책을 보는건 나 자신일 터인데. 사랑이야기를 고른 이유는 명확하다. 비문학 계열에, 문학적 즐거움이 없는. 지식의 정점을 추구하기 위한 책들 위주의 편식을 했었기에 가장 다가가기 쉬운 책을 골라야 했고, 베스트셀러 중 책 표지가 가장 이쁜책을 고른 것이었다.(너무도 단순한 결정이었다.)

 한 사람이 있다. 자신의 지난날 아픔이 있다. 또 한 사람이 있다. 그 사람도 비슷한 아픔이 있다. 두 사람은 예전에 알던 사이였고 예전에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을 짝사랑 했었고 어떠한 계기가 있어 두 사람으 ㅣ사랑으 ㄴ시작된다. 있을수는 있을 법한 얘기이다. 자신의 아픔을 다른 사람을 사랑함으로써 잠시나마 잊으려 하는 그런 일.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아픔을 상대로 이기려 하지 않고 피하고 덮어버두려고만 한다는 것이다. 그리 좋지만은 않은 방법일 것이다. 아픔이 치유되지 않고 계속 이고나가야 하는 방법일텐데. 이런 것이 사랑인 것인가..? 사랑이라는 이름하에 모든것을 초월할 수가 있다는 것인가?? 나는 나 자신에게 물어보지 않을수가 없었다.

 책 분위기.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슬픈 내용이 들어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려지는 분위기는 그리 어둡지는 않다. 작가는 벚꽃이 흩날리는 장면과 벝꽃이 만개한 장면을 많이 그려내고 있다. 한순간 피었다가 스스로 무너지는 벚꽃이기에. 그려지는 분위기는 아름답고 화사할지언정 마음에 와닫는 느낌은 사뭏 시리고 아푸다.

 마지막으로, 가장 많이 등장한 배경. 벚꽃에 대해 얘기해 보려고 한다. 왜 벚꽃인지는 모르겠다. 이야기를 부각시킬수 있는 소재는 수없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흩날려 퇴색하면서도 마지막은 아름답기 때문인가...? 흩날리는 벚꽃의 의미. 두고두고 새겨보아야 할 의문일 것이다. 아마, 작가인 무라야마 유카씨. 그 자신만이 알고 있을 것이다.

 우리네 정서와는 조금 다른, 일본의 정서이다. 어쩌면 이질적이기까지 느껴지기도 한다. 그러나, 그 나라 정서를 알수 잇는 방법. 그리고우리와는 다른 세상을 체험할수 있는 방법. 외국 문학을 접하게 되는 이유를 다 가져다 붙여도 될 듯 싶다. 한가지 다른 점이라면, 이질감이 느껴지더라도 수긍하수 잇는 그런 느낌. 지울수 없는 이 느낌은. 아마도 가까이 있지만 너무나도 먼 두 나라간의 미묘한 차이라고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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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8 15:18 2007/04/0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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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인 에러.

2007/04/06 18:13, 글쓴이 Prime's
이번에도 아이러니하게 후리자님의 플러그인이네요.

네이버 OPENAPI를 이용해서 조금 더 효과적인 블로그시스템을 구현하고자.

과감히 네이버에OPENAPI를 신청하고. 후리자님의 플러그인을 채택했지요.


검색까지는 잘 되나, 이미지가 나타나지 않네요;
어디가서 물어볼수도 없고.. 이거참;;

혹시 왜 그런지 아시는분은 서민을 위해서 한수 가르쳐 주셔요~~>.<;


[서태지]로 검색했을때의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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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6 18:13 2007/04/06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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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툴즈 달력이 왔습니다^^!ㅋ

2007/04/03 13:27,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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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대에 결재받으러 가보니까 와있더군요.ㅋ
[블로거 Prime님 귀하]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말이죠^^ㅋ

어찌어찌해서 디카를 구해서. 작업을 조금 했죠.ㅋ

사진1

봉투를 뜯지도 않고 한컷!(이 아니라. 위에를 조심스레 뜯은것!)
군사지역 주소라 주소는 다 지웠습니다!^^;
사진2
태터앤컴퍼니 주소. 이건 공개해도 되겠지요?
초점이 조금 맞지가 않군요.
사진3
제 이름이 적힌곳. 군사지역이라 주소는 지웠어요~;;
지운티가 좀 많이 나고 있습니다~
사진4

TISTORY로고와 태터툴즈 로고가 함께 있네요~ 우훗~!
사진5
뒷부분이죠. 튼튼하게 테잎으로 붙여서 보내주셨습니다^^
사진6

달력 첫장이죠. 디자인이 이쁩니다^^ 탁상용 달력이고요.ㅋ
각 달력의 그림은, 각 블로그 주소와 함께 사진으로 이루어 졌더군요.

사진7

세워두고 한컷! 뒤쪽배경이 참;;;
보안에 걸리는거 아닌지.;;

사진8

뒷장에는 이런게 있더군요..^^ 이쁩니다! 유후~
지금은 회의중!

사진9

지금은 외출중! 나 찾지 마셔요!

사진10

출장중입니다! 난 언제 출장가보나;;

사진11

영원한 휴가까진 140여일! 화이팅!^^

사진12

저도 같이해요>.<;;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TNC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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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3 13:27 2007/04/0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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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일이 있습니다.^^ㅋ

2007/04/01 21:27, 글쓴이 Prime's
1. 배경음악을 업데이트 했다는거.
   http://www.freebgm.net에 있는 노래를 받았습니다.
   http://freebgm.net/bbs/view.php?id=fre ··· o%3D1701에서 받았지요.ㅋ
   freebgm의 정책에 따라 비영리적 목적으로, 개인블로그에 한해 사용합니다.

   호스팅업체에서 트래픽 500MB를 줬습니다. 스트리밍용이지요.ㅋ


2.  구글 애드센스!
    돈이 조금 늘었네요~ㅋ 이거 느는 재미가 있습니다^^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0불이 넘는 그날까지.. 화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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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1 21:27 2007/04/01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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