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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계획.

2007/12/24 12:32,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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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시작되었지요.
군대 가기 전에는 놀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멀 해야할지를 생각하게 됩니다.

우선, 영어공부를 해야지요. 토플이 목표인데. 학원다니기엔 놀고싶은 마음이 너무 크네요.
인강으로 기초를 다질까 합니다. 잘하는 영어가 아니라서요..

두번째로 운동을 하려고 합니다.
아버지는 가까운데 가서 헬스만 하라는데. 재미 없잖아요. 그렇다고 검도나 유도같은거 하자니.. 성미에 않맞고
기록경기중에 가장 잘하는 것이 수영입니다. 다행이 지하철 3정거장 떨어진 곳에 사설 스포츠센터가 있더군요.
방학 할인도 되고. 셔틀버스도 있고. 조금 비싸도 거기 가렵니다.

세번째로 컴퓨터공부.
않하려고 했는데.. 문의메일 넣었던 학원에서 전화오네요.. 70만원에 CCNA + SCJP가 70만원이라나..
2달과정이니 할만 하지요.. 시설이 좋으면 해볼까 합니다..집에서 놀면 뭐해요.. 나가서 가치있는 것을 해야지..
솔찍히 앞으로 물리하면서 먹고살렴련 다른 부가기술도 있어야 하니까요..

네번째로 수학공부..
점점 어려워지는 수학때문에.. 재미반 공부반으로 수학의 정석 공통수학(6차교육과정용)을 떼려고 합니다.
한번 했던거니까.. 어찌 되겠죠..

1월초부터 시작할 예정이구요..
머 조금 빠지고 하는건.. 어쩔수 읍죠..

일단 해보렵니다..
C언어야.. 자바를 하면 쉽게 할수 있을 것이고요..


있잖아요..
하고싶은건 많은데 할수 없는것..
이게 참 힘든 것이더군요.. 3학년은 좀 더 발전된 모습으로 등장할수 있길 바래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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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4 12:32 2007/12/24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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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입니다.. 컴퓨터 업그레이드!

2007/12/24 12:26,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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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돌아가던 NF7-2(with barton2500+)가 드디어 뻗으셨어요..
긴급히..
데탑이 없으면 않되기에 긴급히 인텔 코어2듀오로 맞출려고했건만..
그래픽이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50만원대더군요.
amd로 바꿔서 40만원에 맞췄습니다..

교체한 부품은, 보드, CPU, 램, 그래픽카드, 하드디스크이고요.
CPU : 브리즈번 4000+
램 : digiworks ddr2 pc-6400 2G * 2
보드 : asus m2n-e
하드 : 시게이트 sata 250G
그래픽 : ATI 1950.

순식간에 조립하고나서.
애를 먹었던게, 윈도설치시에 sata하드를 잡아줘야 합니다.
모르시는 분들은 않계실거라 생각되지만, 인텔의 경우에는
윈도가 자동으로 잡아주기 때문에 필요 없는 것이고요.
저는 nforce 570ultra칩셋이라서 따로 잡아줘야 합니다.

요즘엔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 없는 컴퓨터가 많지요?
다행이 저는 언제나 사용가능 하도록 해놓는답니다.
낼름 잡아서 윈도를 깔았지요..
참고로, 아직도 sata는 플로피 디스크로 잡아줘야 하는거 아시죠?

램이 4기가라..
하드 긁는 소리가 않들리더군요.
아쉬운 점은 이전에 쓰던IDE하드를 못쓴다는거.ㅠㅠ;;

음..
xp에서는 듀얼코어 CPU를 쓰면 제성능을 이끌어 내지 못합니다.
intel cpu의 경우에는 MS의 패치2개와 레지를 수정하면 되고,
AMD의 경우에는 AMD Optimizer(맞나;;)를 설치하면 되지요..
저는 Cool n' Quite까지 깔아두었습니다..
이것저것 안다는게 확실히 좋더군요..

인증할께요~

====================
컴퓨터:
      컴퓨터 형태                                       ACPI 다중 프로세서 PC
      운영체제                                          Microsoft Windows XP Professional
      서비스 팩                                         [ TRIAL VERSION ]
      Internet Explorer                                 6.0.2900.2180 (IE 6.0 SP2)
      DirectX                                           4.09.00.0904 (DirectX 9.0c)
      컴퓨터 이름                                       USER-F2FE213286
      사용자 ID                                         master
      로그온 도메인                                     [ TRIAL VERSION ]
      날짜/시간                                         2007-12-24 / 12:21

    머더보드:
      CPU 유형                                          DualCore AMD Athlon 64 X2, 2100 MHz (10.5 x 200) 4000+
      머더보드 이름                                     Asus M2N-E  (3 PCI, 2 PCI-E x1, 1 PCI-E x4, 1 PCI-E x16, 4 DDR2 DIMM, Audio, Gigabit LAN)
      머더보드 칩세트                                   nVIDIA nForce 570 SLI, AMD Hammer
      시스템 메모리                                     [ TRIAL VERSION ]
      BIOS 타입                                         Award (10/29/07)
      통신 포트                                         통신 포트(COM1)
      통신 포트                                         프린터 포트(LPT1)

    디스플레이:
      비디오 카드                                       Radeon X1950 Pro Secondary  (256 MB)
      비디오 카드                                       Radeon X1950 Pro  (256 MB)
      3D 가속기                                         ATI Radeon X1950 Pro (RV570)
      모니터                                            플러그 앤 플레이 모니터 [NoDB]  (17207199)

    멀티미디어:
      오디오 어댑터                                     SigmaTel STAC9721/23 @ Creative Audigy 2 Platinum (SB0240) Sound Card

    저장장치:
      IDE 컨트롤러                                      표준 이중 채널 PCI IDE 컨트롤러
      IDE 컨트롤러                                      NVIDIA nForce 590/570/550 Serial ATA Controller
      IDE 컨트롤러                                      NVIDIA nForce 590/570/550 Serial ATA Controller
      IDE 컨트롤러                                      NVIDIA nForce 590/570/550 Serial ATA Controller
      플로피 드라이브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
      디스크 드라이브                                   ST3250310AS  (232 GB, IDE)
      CD/DVD 드라이브                                   HL-DT-ST DVD-RAM GSA-H55N  (DVD+R9:10x, DVD-R9:10x, DVD+RW:20x/8x, DVD-RW:20x/6x, DVD-RAM:12x, DVD-ROM:16x, CD:48x/32x/48x DVD+RW/DVD-RW/DVD-RAM)
      SMART 하드디스크 상태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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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4 12:26 2007/12/24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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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블로거연합.

2007/12/03 23:43,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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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로거 연합 : http://www.kbu.or.kr/

이분들 발기문을 보니..(http://www.kbu.or.kr/entry/한국블로거 ··· EB%AC%B8)
정말이지 치가 떨립니다..

흔히, 가장 조심해야할것을.
순수단체임을 표방한 정치단체이며..
침목모임을 표방한 권력화 단체입니다..
제가 보기엔, 이미 권력화 단체를 지향하고 있는듯 싶군요.
[단체의 힘으로 회원들의 권익을 옹호하고]
이 부분에서, 우리는 1인 미디어의 장점인 기동성과,
자유로움을 빼았겼다고 할수 있겠군요.

또한,
[블로그를 사랑하며, 블로그를 통해 개인과 삶의 공동체를 밝고 풍성하게 만들고자 하는
모든 이는 온라인상의 익명성이 주는 장점을 살리면서도 오프라인상의 연대성을 강화함으로
써 자신과 전체의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한국블로거협회에 동참하여 블로그로 대표되는 IT혁명의 자랑스러운 선구자가 되자.]
단락에서.
오프라인상의 연대성을 표방하고 있는데요.
결국엔, 어느정도의 권력을 쥐고, 사사로운 일에 끼어들겠다는 말로 해석되는군요.

마지막으로..
제 자료는 블로거 연합이 없더라도 누구든지 CCL에 의해서 무제한으로 사용가능합니다.
교환도 필요 없습니다.. 오픈소스라이센스(??)에서는 교환을 언급하지는 않고 있거든요.
CCL도 마찬가지고요..


마음 맞는분들 계시면 팀블로그정도 하는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됩니다.
2인 1조의 다른 시각으로 하나의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그만큼 서로 도움되는것도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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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3 23:43 2007/12/03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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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 카페에 제안한 문제입니다..

2007/12/03 21:28,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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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터 생각해 왔던 문제입니다..
초기조건은 다 주어졌다고 생각되니..
한번 풀어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참고로 저는..제가 생각하고도 때려쳤습니다..

맞추신다면...
마음으로 기뻐해 드릴께요..^^

==========================문제보기==========================
탄력이 없는 단면적 A인 호스가 있다고 합니다. 모든 마찰은 무시한다고 가정하고, 호스는 늘어나지도 않고 줄어들지도 않고, 반지름이 커지지도 않습니다. 무한한 압력에도 견딜수 있고요..

이 호스에 어떠한 액체가 흐른다고 가정합니다. 이 액체는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흐르며, 압축성이 있고, 점성은 없습니다. 또한, 압축햇을때 열이 발생하지도 않으며, 압축은 가로세로높이 모두 압축이 된다고 가정합니다. 그리고, 1기압 섭씨4도에서 비중이 가장 크고, 그때의 질량은 1L에 1Kg입니다. 압축은 열과는 관계가 없으며, 단지 압력이 높아지는 그대로 압축된다고 가정합니다. 최대 압축비율은 가로세로높이 모두 1/5로 압축이 될수 있다고 가정합니다.


그렇다면..
단면적 A인 호스로 압축없이 액체가 주입되다가, 끝에서단면적이 1/10으로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당연히 시간이 흐를수록 호스 안에서는 액체가 차곡차곡 압축되어 쌓이겠죠??

호스의 길이는 L입니다.. 여기서 문제입니다.. 주입구의 압력이 처음 시작의 10배가 되는 시간은 얼마일까요? 액체는 1초에 1A*0.1A의 비율로 주입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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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3 21:28 2007/12/03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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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과 나..

2007/11/28 22:11,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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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하고 제 동생은..

언제나 정반대였지요..

지금까지도..

동생은 국어국문학과..
저는 물리학과..

..
양대산맥인 꼴이네요..


가끔 동생이 이상한걸 문자로 물어보는데..
오늘의 주제는..
수업시간에 DNA의 이중나선구조를 발견한 사람이 누구인지 알려달라는 것이었지요..
물론.. 누군지는 모르지만..
이중나선구조의 발견으로.
DNA의 무궁무진함이 세상에 모습을 들어냈다고 할수 있겠네요..
이중나선구조가 풀림으로써 DNA가 복제되고, DNA의 복제에는 RNA같은 또다른 단백질이 관여하고.
이중나선구조가 풀려서 복제하던중 어느 한 부분이 에러가 나면 전혀 예측하지 못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뭐.. 그런셈이죠.. 자세한건 묻지 마시고, 틀려도 그냥 넘어가세요... 아는바가 전혀 없답니다..

중요한건..
이 이야기를 꺼낸 교수님이..
현대시를 담당하시는 교수님이셨다네요.._-;;
과학에도 상상력이 필요하다... 하물며 문학은 어떻겠느냐... 머 그런 의미라네요..

그런데 말이죠..
과학입장에서는.. 자연에 대해서 그 누구나 납득할만한 정의를 내를수 없는 자연현상이 있지요..
음.. 양자역학.. 따지고 보면 양자역학은 야바위로 얻어낸 것이라네요..(교수님이 실제로 그러셨더군요.ㄷㄷㄷ)
왜 그렇게 되는지를 모르고..
실험과 이론이 맞으니까 맞는 이론이다...
이런 식이지요..

하물며.. 문학에서..
나 자신조차도 정의내리지 못하는데..
뭘 어찌 해야하는지....

역으로 생각하면 저렇게 되네요..


뭐..
항상 동생과 아버지와 앉아서 반강제로 술을 따르다 보면..
아버지와 동생은 현대 미술에 대한 강도높은 성찰에서부터..
동서양 사상가들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 지는데..
..
저는 술잔을 보면서..
...
14%의 알콜농도를 50%로 만들면 어찌해야하나..
혹은..
베란다에 나가서 술이 담긴 술잔을 회전하지 않도록 던진다면..
술잔과, 술잔안의 술에 대한 운동을 머리속으로 기술하는...머..

....
결론은..
동생과 저는 너무나도 틀리다는 것과..
자연과학은 너무 외롭네요..
공대가면 같은 공대라고 하고..
다들 공대로 알고 있고..
머리속에는 지식만 있고..
내가 가진 지식으로는 아무것도 못하고..

예.. 선택한건 저지만..
너무 외롭습니다.ㅋㅋ

P.S
앞으로 시험기간이 끝나면 양질(?)의 포스트가 올라갈것으로 기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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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8 22:11 2007/11/28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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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걸(ALPHA-Girl)을 부정합니다.

2007/11/19 22:19,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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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여성분들께서 보시면 성차별적 포스트라고 강력히 반발하실지도..
혹은 제가 고소당할수도 있겠지요..

http://whois.nic.or.kr/에 가보면 정보가 나오니까요..


알파걸을 정의해봅시다.
http://kin.naver.com/knowhow/entry.php ··· vsvgxldj
를 참고하자면

 

무엇이든 먼저 나서서 행동하고(Active),
주위의 주목을 받으며 리더십(Leader- ship)을 발휘하고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끈기(Patience)를 가졌으며
자신이 도전하는 일에 열정(Heart)을 갖고
목표를 향해 돌진하는(Ambitious)

이라서 ALPHA-Girl이라고 하더군요..
군 입대 전에는 군 가산점 등 군에 갔다와서 뒤쳐지게 되는 모습만을 그렸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지요.
가서 많은걸 배우고 왔으니..
이제는 ALPHA-Girl을 부정합니다.

베타남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 ··· 5b3%25b2
위의 링크로 들어가보면 정의를 내리실수 있을겁니다.
돈잘벌고 좋은 아내 만나서 내조하는 남자.

저는 베타남 또한 부정합니다..

저는 배제하지 않습니다.
부정하지요..

제가..
모자란게 뭐가 있습니까?
남들보다 공부를 못하면 잠자는 시간 아껴서 공부하면 남들보다 잘하게 되는 것이고.
남들보다 몸이 않좋으면 남들 놀때 저는 운동하면 되는 것이고.
남들보다 머리가 않좋으면 그만큼에 해당하는 부분을 노력으로 채우면 되는 것이고.
방법이 다 나와있군요.
그대로 하면 됩니다..

이전 포스트에서.
저는 앞으로 먹고살걸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아무 생각 없이 노는 친구들.. 대학 동기들..
물론, 저도 빠른건 아닙니다만..
언젠간 보여줄 겁니다..
알파걸을 부정하는것을..

여기 제 나이또래 계신분들..
알파걸이 무섭나요??
그렇다면 알파걸과 똑같이 행동해보세요..
못하시겠어요??
그렇다면
정말로 죄송하지만
베타남으로 사시길 바랍니다..

혹은..
예비알파걸이 무서워 자기 자식을 남자학교로 전학시키는 부모님들..
저의 어머니, 아버지가 말씀하시길..
동생과 저에 대해서 이거 하라고 콕 찍어주신적 없었다고 하십니다..
물론 그런적이 그리 많지 않구요..(없을수는 없지요..)

지금..
제 용돈은 제가 관리합니다..
돈이 많이 들어가면 부모님께 견적(?)을 올리면 됩니다.
그러면 정말로 필요한건지 판단해서 사주시던지 하십니다.

병원에 가는거..
갔다온다고 하면 갔다오라고 하십니다.
아니면 약국가면 된다고 하시던지.

학교가는거..
결석한다고 머라 않하십니다.
결국 모든 책임은 제가 지는 것이니까요.


모든 책임은 제가 지겠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알파걸을 부정합니다.



P.S
제 말이 기분 나쁘시다면 다시는 않오시면 되는 겁니다..
혹은 이 포스트만 기분 나쁘시다면 않보시면 되는 것이고요.
또한..
당당한 알파걸들의 트랙백 또한 받습니다..
..
않걸릴것 같기는 하지만요..

[세상은 그리 쉬운게 아니란다]라는 식의
충고성 댓글또한 사절합니다.
그런경험이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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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9 22:19 2007/11/19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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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2007/11/19 22:00,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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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요즘엔 너무 많아서 탈이지요..
컴퓨터 자격증..
이젠 개나소나 다 가지고 있다더군요..
(그래도 컴활1급은 알아준다고 합니다만.. 그것도 모르죠..)

제가 가진 컴퓨터 자격증은4개입니다..
정보처리기능사
컴퓨터활용능력1급
워드프로세서2급
인터넷정보검색사2급

그리고 제가 필요한건 많은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처리해야하는 능력이기에.
MOS자격증에 도전해볼까 합니다. 원래는 CISCO책을 보고 조금 전문적으로 배워보고자 했는데..
그것도 나중에 두고볼 일이지요..

MOS 자격증 정보 : http://mos.ybmsisa.com/intro/level.asp
CCNA 자격증 정보 : http://www.itwill.co.kr/sub_02/cisco/cisco_01.php

무엇을 해야할지 솔찍히 고민되긴 합니다.
공부를 하면서(물리학) 먹고 살아가려면 남들과는 다른 재주가 있어야 하는데.
운동도 그리 잘 못하고.
몸이 좋아서 노가다판을 뛰는것도 아니고
(물론, 아버지 회사에서 소독통 들고 소독하는것.. 그리고 저수조 청소 등을 해본지라......)
체력이 좋은 것도 아니고..
믿을만한건 머리뿐인데..
머리가 그리 좋으냐.. 그것도 아니고..

C언어는 혼자 한다고 쳐도 CCNA나 MOS는 혼자서는 힘들겠지요..
CCNA경우에는 덤프로 한다고 해도 상당하고..
엑셀어려운거야 소문난것이고요..

솔찍히 걱정입니다.
아버지는 알아서 해줄테니 걱정 말라고 하시던군요..
그래도 군대까지 다녀와서 앞날을 걱정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제일 좋은건, 전공으로 먹고사는 것인데..
만약 그게 않된다면 먹고살만한 스킬(skill)정도는 습득해 둬야겠지요..
게임에서처럼 스킬포인트 쌓아서 돈내고 배우면 누구나 전문적으로 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돈 뿐만이 아니라 시간이라는 자원이 투자되어야 하는바..

많이 걱정되는군요.
컴퓨터산업(특히 프로그래밍)이 지는 산업이라고는 하지만..
그 수요 자체는 줄어들지는 않을 것입니다. 가격이 다운되는 일은 있어도 말이죠.
고부가가치의 전문자격증이 필요한텐데요..

동아리활동을 하는바..
실무격력이 잇는 대학원(혹은 노땅4학년)선배들은
저는 서로 다른 학문을 모두 할수 있는지라..
경쟁력이 있다고 하더군요..
프로그래머들은 게임할때 바닥에 비치는 그림자도 계산하지 못한다고..
그 능력을 가지고 있는 제가 부럽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실제로 저는 아무것도 못하는데 말이죠..

암턴 목표는
CCNA or MOS입니다..
CCNA책이 있으니 CCNA가 될것 같군요..
그러고 보니..
CCNA취득하고나서 자격증 정보를 써넣는 칸에 CCNA써놓으면..
조금 멋있게 보이겠군요...
어쨋든 남들과는 차별화 되는 것이니....

눈이 오는군요..
군생활할때..
눈오면 아무나 굴렸습니다.
주로 후임이지요._-;;;
........
그래도 후임하고 놀아주는 선임인지라..
후임도 싫어하지는 않더군요..


혹시나 CCNA자격증 따신분들이나.. 그쪽에 대해서 대강 아시는분들은
도움좀 주셔요~~
시스코 보이스 네트워킹이라는 책을 base 지식을 위해서 봤었는데..(1/3정도..)
재밌더군요^^


P.S : 엑셀의 경우에는 어느정도 이상의 고급기능을 사용하지요.. 함수도 가끔 직접 코딩하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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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9 22:00 2007/11/1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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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중 하나..

2007/11/18 22:19,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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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말해선 동영상은 아니네요..

swf니까..

욕하는 것인데..

재미있습니다^^

거부감이 없을순 없지만.

시원하게 한번 때리고 가는것도 좋겠지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욕이 나옵니다.
비속어도 나옵니다.
보고싶지 않으신다면 얌전히 나가시던지
다른거 보세요..
미성년자분들 보지 말라고 해도 제가 어쩔수 없기 때문에
양심에 맡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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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8 22:19 2007/11/18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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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하실분을 찾습니다..

2007/11/15 23:55,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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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언어를 조금 햇었는데요..
어정쩡하게 하느니 조금 깊게 들어가보고자 합니다..
교재는 Teach Yourself C고요.. 비앤씨에서 나온 책이네요..

혼자하기는 조금 힘들고..
인터넷상으로 같이 하실분을 모셔요..
이거 다음은 자바를 할것 같습니다..

머..
해당학과가 아니라서 많은건 않할거구요..
리눅스도 같이했으면 합니다..

필요하다면 티스토리에서 팀블로그 형식으로 가던지..
머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요..
제가 RSS구독을 하시는 분들 중에서도 상당한 고수분들이 계신걸로 압니다..

음..
저는 달력까지는 만들어 봤어요..
년도 입력하고, 달을 입력하면 해당하는 달을 출력하는 것이지요.
물론, 출력부에서 알수없는 에러로 인해서 날짜가 제대로 뿌려지지가 않아서..
포기했었찌요.. 열받아서 지우고.-_-;;;

Teach Yourself C가 꽤나 유명하더라구요..
같이하실분을 모시겠습니다...
뜻이 있으신분도 괜찮구요..
저 혼자 하기엔 조금 벅찰것 같아서 그런 것입니다..

리눅스, C, 자바..
C++은 C를 배우고 하면 더 쉽다고 해서 C를 먼저 할거구요..

...
오늘 게임하던거 접었습니다.
완미세계..
항상 그렇듯이 게임이란건 너무 빠져들게 되서 도움이 않되더라구요..
그시간에 딴걸 하면 도움이 될텐데..ㅎㅎ


(간단히 말해서 온라인 스터디 그룹을 만들자는 애기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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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5 23:55 2007/11/15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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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YZQRP홀릭

2007/11/14 22:31, 글쓴이 P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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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알콜을 입에 대지 않다가 방금 맥주한캔 싹쓸했더니..
타격이 크네요..
마침 어제 잠도 못자고해서;;

저는
지금까지 담배는 입에 물어본 적도 없습니다.
본드....(..???????)는 당연히 않하지요.._-;;;;
그래서 그런지 알콜의 유혹에 쉽게 빠지네요..
그리고 저는 탄산음료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특히 코카콜라를 좋아하죠..
펩시콜라는 신맛이 나요.. 처음맛에..
코카콜라와는 조금 다르죠...
거짓말 같으시다면, 지금 당장 펩시콜라와 코카콜라를 사서 드셔보세요..
단, 코카콜라를 먼저 드셔보시고 양치질을 하신 후에 펩시콜라를 드셔야 합니다..
중간에 양치를 한다는게 제일 중요하지요..

.....
그래서 그런가...
살만찌네요..OTL;;
단맛이 좋은게 아닙니다..
단지 톡쏘는 느낌과 함께하는 단맛이 좋을 뿐이죠..ㅎㅎ;;
당연히 몸에는 않좋겠죠???;;

알콜과 설탕..
최악의 조합입니다....
..그래서 절주하기로 했습니다...
알콜은 줄일수 있어도..
꼬맹이대부터 먹던 것은 끊을수 없더군요..
..
처음 밥을 먹을때부터먹던 야쿠르트도(한국야쿠르트제품)...
없으면 않됩니다...
야쿠르트를 하루에 40병씩 먹는 아이가 있는데..
병원에서 진찰한바..
급격한 혈당의 증가와 감소가 반복되면 폭력적으로 변하게 된다네요...;;
;;;

그래도 어쩔수 없어요..
다른회사 야쿠르트는 못먹겠는걸요..;;

암턴..
야쿠르트는 많이 먹어둬야 겠습니다;;;가 아니라
하루에 두개씩 먹어야겠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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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4 22:31 2007/11/14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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