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5일..
입영날짜죠..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지금은 살떨립니다.ㅋ
오즉했으면 그녀가 그랬겠습니까...ㅋ
[너 많이 불안해보여.. 힘내!!]..
그렇습니다.. 불안하죠.ㅋ
하루하루 해오던것..
- 노래 & 음악듣기, 인터넷 신문보기, 사진찍기, 차몰기..
이 모든걸 2년동안 못하는거 아닙니까..
한다고 하더라도..
구속있는 자유지요..ㅋ
예전에 이런말을 했었습니다..
[사랑이란, 구속당한 새장속의 새]
라고..
이제는.. 제가 새장속의 새가 되겠군요..
물론..
누군가 절 사랑(어감이 너무 지나칩니다.. 호감..정도로 정정하죠.ㅋ)을 하는것도 아닌데..
저런말을 쓰기가 좀 그렇지만..
진정한 자유는 적당한 구속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부디 잘 해낼수 있을거라는 충고한마디씩 던져주세요!!
마지막으로.. 이 블로그의 운영은.. 2년동안 그녀에게 맡길 생각입니다만..
그녀가 허락할지는 의문이군요..;
제가 포스팅하는 스타일과는 틀릴것입니다.ㅋ
요즘 유행하는 B형이니까요.. 그녀도.. 저도..
P.S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