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다사다난했던 1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편입에 성공해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빌어먹을 전공은 왜이렇게 어려운지..
그렇게 고생하고도 3.0을 못넘었습니다..
전공만으로는 3.0을 넘지만, 교양이 문제더군요..
새로운 친구들과.. 나를 바라보는 새로운 이미지들..
그리고, 수많은 압박들..
아쉬운게 있다면, 블로그 관리를 잘 못했다는 점..
올해 목표가 여자친구 만들기였는데.. 못했다는것.
집안에서는 음력 설을 따집니다.
설날에 다시한번 포스팅 하겠군요..
모두들 다사다난한 지난날 좋은것은 기억하고 나쁜것은 떨쳐내고..
새로운 새해를 맞이하였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