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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미국여행을 결정했습니다.
미국의 특성상..
절대로 배낭여행이 안되요..
도시간 배낭여행은 가능하겠지만..
Grand Canyon과 같은데는 절대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배낭여행 투어를 알아봤고..
내년 1월출발하는 미국 횡단루트(21일 코스)로.. 2029$이더군요..
부대비용으로는 최소 800$(캠핑위주의 투어인데.. 겨울이라 숙소에 묵어야 하더군요. 그 값입니다.)
평균 1200$가 든다 하더군요..
비행기는... 150만원 입니다._-.... 비행기값이 엄청나군요..
전자여권은 발급했고, ESTA에서 허가서도 받아놨습니다.
추후 일정에 따라 다시 포스팅 하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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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특성상..
절대로 배낭여행이 안되요..
도시간 배낭여행은 가능하겠지만..
Grand Canyon과 같은데는 절대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배낭여행 투어를 알아봤고..
내년 1월출발하는 미국 횡단루트(21일 코스)로.. 2029$이더군요..
부대비용으로는 최소 800$(캠핑위주의 투어인데.. 겨울이라 숙소에 묵어야 하더군요. 그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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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는... 150만원 입니다._-.... 비행기값이 엄청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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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일정에 따라 다시 포스팅 하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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