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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셔서 다들 아실겁니다.
현 방범순찰대 소속 이길준 이경에 대한 이야기..
모르시는분들은 여러가지 기사가 있겠지만..
두개정도 추려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 ··· %3D5995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 ··· 02210478
구타 가혹행위도 있었다..
뭐 할말은 없습니다..
영원한 숙제지요..
그러나.. 걸고 넘어가야할건 이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구타 가혹행위가 있었다면 지휘계통을 통하는게 먼저입니다..
구타 가혹행위 발생시. 피해자 가해자 모두 타서 전출입니다. 만날일 없지요.
본론으로 들어가지요..
우선..
의경과 전경의 차이는..
예전이라면 간첩을 잡느냐 치안보조를 하느냐의 차이였지요..
요즘에도 법적으로는 글렇게 되어 있지만..
요즘에는 사실상 직접 지원하느냐 아니면 끌려오느냐(전경은 착출입니다.)정도로 구분되겠군요.
이길준 이경에게 한마디 하겠습니다.
이길준 이경.. 무작위로 착출된거라면 아무말 않하겠습니다.
그러나. 의경이라는거. 지원하는 것입니다.
직접 경찰서를 찾아가거나.
혹은 인터넷으로 지원한 후에
시험을 보고, 면접도 본 다음에 뽑히는게 의경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사실상 누구나 들어갈수는 있는거지만..
명목상으로 하는 것이지요.
일단은..
수고아닌 수고를 하고.
논산훈련소 4주 기초군사훈련 + 2주간의 경찰학교교육(경찰학교 교육이 의경은 3주에서 2주로 줄었더군요.)을받고
서울의 방범순찰대에 들어간 것입니다..
참 수고 많이 했습니다.
여기서 할말은 해야겠군요.
양심선언이고.. 인간성이 하얗게 타들어가건간에.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져야할 것입니다.
자기가 지원해서 들어갔지요??
그것은, 비합리적이고. X같아도 참아내겠다는 것으로 보여지는군요.
그런거 참아내지 못하겠다면 그냥 현역으로 가면 되는 것이었으니까요..
서울에 있고, 사람사는곳에 밀접한 곳에 있을수 있고.. 휴가 자주주고..
지원한 이유는 많았겠지요.. 어떠한 이유이건간에..
지원을 하기로 했다면..
자신이 원하지 않은 부분들보다 자신이 원한 부분이 더 크기때문에..
모든걸 감수하겠다는 조건으로 지원을 했겠지요..
저는 아무리 봐도 위와 같이 생각됩니다.
이길준 의경이 있는 성당에 가신 촛불연대 회원님들..
좋습니다..
자신의 의지와는 다르게..
마구잡이로 진압하는거.. 어쨋든 사회적인 폐단이고..
그걸 거부했으니.. 어찌보면 보듬어 줘야겠지요.
단. 이건 확실히 해야합니다.
군복무가 장난도 아니고.
현역을 가던 특전사를 가던.
자신의 한 일에 대해서는 자신이 책임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전의경을 거쳐간 수없이 많은 선배님들도.
같은 생각, 같은 심정이었을 것입니다. 저만해도 그랬거든요.
직접 시위에도 나가지 않고.. 경찰서 앞에서 밀고당기기 하는 정도였음에도..
솔찍히 양심은 무전기 던져버리고 그냥 들어가라고 하더군요..
자신이 벌여놓은 일조차 마무리 못하는 사람을..
저라면 절대로 보듬어주지 않습니다.
아니, 그게 정상이지요.
얼르고 달래서 어쨋든 자신이 선택한 길을 가도록 해야하겠지요.
일단 이길준 이경은..
탈영이지요..
무단으로 복귀하지 않았으니까요..
그렇지만. 저는.. 그런거 다 때려치우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먼저 지라고 말하고 싶군요..
자신이 선택한 의경. 누가 가라고도 한게 아니라..
자신이 선택한것.. 끝까지 책임지길 바랍니다..
또한..
이번만은 제 글 자체를 보호하려는 그 어떠한 빠져나갈 구멍도 만들지 않고.
하고싶은말 다 했으니..
맘껏 댓글 날려주시고.
마지막으로 본의 아니게 끌려간 전경과, 대체복무를 선택한 의경.. 그리고 시위진압에 나가서..
사람으로서 할짓이 아닌 일을 하는 그들에게.. 그것도 일방으로 하달되는 명령으로써 움직이는 그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보냅니다..
또한.. 촛불집회 하시는분들도.. 나라를 위해.. 조금 더 살기좋은 나라를 위해 하루하루 수고하시고 계시는군요.
잘못은 지도층이 하고 엉뚱한 피해는 서민들이 그대로 떠맏는군요.. 또한 심심한 위로를 보냅니다.. 비록 제가 처한 상황이 죽치고 앉아 공부하는 상황이라 직접 나가지는 못하지만.. 현 정부가 잘못하고 있는게 그 누가 보더라도 뻔히 보이니..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지지합니다..
경찰당국과 정부는..
조금 더 효율적인 방법을 강구하길 촉구합니다.
왜 직원중대하고 같이 나가면.. 항상 대원들이 근무서지요??
어짜피 강제진압등 물리력 행사는 대원들이 다 하는데..
직원 + 전경 합동부대로 3선에서 진압대기할때 직접 겪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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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셔서 다들 아실겁니다.
현 방범순찰대 소속 이길준 이경에 대한 이야기..
모르시는분들은 여러가지 기사가 있겠지만..
두개정도 추려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 ··· %3D5995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 ··· 02210478
구타 가혹행위도 있었다..
뭐 할말은 없습니다..
영원한 숙제지요..
그러나.. 걸고 넘어가야할건 이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구타 가혹행위가 있었다면 지휘계통을 통하는게 먼저입니다..
구타 가혹행위 발생시. 피해자 가해자 모두 타서 전출입니다. 만날일 없지요.
본론으로 들어가지요..
우선..
의경과 전경의 차이는..
예전이라면 간첩을 잡느냐 치안보조를 하느냐의 차이였지요..
요즘에도 법적으로는 글렇게 되어 있지만..
요즘에는 사실상 직접 지원하느냐 아니면 끌려오느냐(전경은 착출입니다.)정도로 구분되겠군요.
이길준 이경에게 한마디 하겠습니다.
이길준 이경.. 무작위로 착출된거라면 아무말 않하겠습니다.
그러나. 의경이라는거. 지원하는 것입니다.
직접 경찰서를 찾아가거나.
혹은 인터넷으로 지원한 후에
시험을 보고, 면접도 본 다음에 뽑히는게 의경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사실상 누구나 들어갈수는 있는거지만..
명목상으로 하는 것이지요.
일단은..
수고아닌 수고를 하고.
논산훈련소 4주 기초군사훈련 + 2주간의 경찰학교교육(경찰학교 교육이 의경은 3주에서 2주로 줄었더군요.)을받고
서울의 방범순찰대에 들어간 것입니다..
참 수고 많이 했습니다.
여기서 할말은 해야겠군요.
양심선언이고.. 인간성이 하얗게 타들어가건간에.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져야할 것입니다.
자기가 지원해서 들어갔지요??
그것은, 비합리적이고. X같아도 참아내겠다는 것으로 보여지는군요.
그런거 참아내지 못하겠다면 그냥 현역으로 가면 되는 것이었으니까요..
서울에 있고, 사람사는곳에 밀접한 곳에 있을수 있고.. 휴가 자주주고..
지원한 이유는 많았겠지요.. 어떠한 이유이건간에..
지원을 하기로 했다면..
자신이 원하지 않은 부분들보다 자신이 원한 부분이 더 크기때문에..
모든걸 감수하겠다는 조건으로 지원을 했겠지요..
저는 아무리 봐도 위와 같이 생각됩니다.
이길준 의경이 있는 성당에 가신 촛불연대 회원님들..
좋습니다..
자신의 의지와는 다르게..
마구잡이로 진압하는거.. 어쨋든 사회적인 폐단이고..
그걸 거부했으니.. 어찌보면 보듬어 줘야겠지요.
단. 이건 확실히 해야합니다.
군복무가 장난도 아니고.
현역을 가던 특전사를 가던.
자신의 한 일에 대해서는 자신이 책임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전의경을 거쳐간 수없이 많은 선배님들도.
같은 생각, 같은 심정이었을 것입니다. 저만해도 그랬거든요.
직접 시위에도 나가지 않고.. 경찰서 앞에서 밀고당기기 하는 정도였음에도..
솔찍히 양심은 무전기 던져버리고 그냥 들어가라고 하더군요..
자신이 벌여놓은 일조차 마무리 못하는 사람을..
저라면 절대로 보듬어주지 않습니다.
아니, 그게 정상이지요.
얼르고 달래서 어쨋든 자신이 선택한 길을 가도록 해야하겠지요.
일단 이길준 이경은..
탈영이지요..
무단으로 복귀하지 않았으니까요..
그렇지만. 저는.. 그런거 다 때려치우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먼저 지라고 말하고 싶군요..
자신이 선택한 의경. 누가 가라고도 한게 아니라..
자신이 선택한것.. 끝까지 책임지길 바랍니다..
또한..
이번만은 제 글 자체를 보호하려는 그 어떠한 빠져나갈 구멍도 만들지 않고.
하고싶은말 다 했으니..
맘껏 댓글 날려주시고.
마지막으로 본의 아니게 끌려간 전경과, 대체복무를 선택한 의경.. 그리고 시위진압에 나가서..
사람으로서 할짓이 아닌 일을 하는 그들에게.. 그것도 일방으로 하달되는 명령으로써 움직이는 그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보냅니다..
또한.. 촛불집회 하시는분들도.. 나라를 위해.. 조금 더 살기좋은 나라를 위해 하루하루 수고하시고 계시는군요.
잘못은 지도층이 하고 엉뚱한 피해는 서민들이 그대로 떠맏는군요.. 또한 심심한 위로를 보냅니다.. 비록 제가 처한 상황이 죽치고 앉아 공부하는 상황이라 직접 나가지는 못하지만.. 현 정부가 잘못하고 있는게 그 누가 보더라도 뻔히 보이니..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지지합니다..
경찰당국과 정부는..
조금 더 효율적인 방법을 강구하길 촉구합니다.
왜 직원중대하고 같이 나가면.. 항상 대원들이 근무서지요??
어짜피 강제진압등 물리력 행사는 대원들이 다 하는데..
직원 + 전경 합동부대로 3선에서 진압대기할때 직접 겪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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