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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 弔

2008/03/21 16:17, 글쓴이 prizm

謹 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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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hotissue/list.nhn?mid=hot&sid1=102&sid2=257&gid=78833&cid=78663

살기좋은 우리네 인심과..

다정다감 정이 넘치는 이웃사촌, 인심..

그리고 이웃과의 우애.


이 모든것을 뒤흔들어..

이제는..

넉넉한 웃음의 옆집 아저씨

흰머리 가득한 앞집 할아버지.

모두를 믿지 못하는 세상.


잊혀져간..

그리고 아무도 믿지 못하는 이 세상에서.

기억속 저편으로 사라져간

우리네 인심. 이웃사촌.


이 모든것에 대해서

삼가 명복을 빕니다..


이제는 모든것이 죽어버렸습니다.


얼마 되지 않은 이웃사촌까지 앗아간 이 세상에..

삼가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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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1 16:17 2008/03/2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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