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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프로젝트, 연소프로젝트.

2007/09/26 21:46, 글쓴이 pri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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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이 지났습니다..
그렇다면 남은것 무엇일까요???

늘어난 체중이더군요.._-;;

한달안에 조금 넓고, 산이 있는 곳으로 이사를 가기로 해서..
운동은 거기 가서 하기로 했습니다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해야할것은 여기서부터 해나가야 겠더군요..

계단 이용하기, 조금 더 걷기 등등...
밥은 적당히, 물을 많이 먹고(물은 원래 많이 먹는답니다;;)...
운동 하리라는 생각은 않합니다...
아직 조금 바쁘거든요^^;;
이사가면 거기서 뛰어야겠어요..


시험의 압박이 시작되었습니다..
전공과목 5개중 하나는 실험이라 중간고사에서 제외.
또다른 하나는 프로그래밍이라 조금 연습하면 끝.
그렇담 남은 것들.
수리물리, 현대물리, 역학.
3대 축을 기준으로 하루에 전공공부하는 시간을 3개로 쪼개서 해야하나..
아니면 2개로 쪼갠 후에, 하루에 2개씩 순차적으로 해나가야하나..
영어도 공부해야하고, 따로 수강하는 기초수학도 강의들어야 합니다..

음...
영어는 미루고, 수학강의에 전공공부 위주로 가야겠군요..
영어야.. 인강사이트에서 모의 테스트했는데.. 70% 정답률입니다..-_-;;

물론, 문법입니다...

이건, 자랑하는 겁니다...


그나마 영어가 여유가 있더군요..


암턴, 프로젝트의 시작은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부터 해야겠지요??(무슨말인지..)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합니다..
내일모래는 날아다닌다. 머 이런거 없습니다._-;;
그냥..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합니다..
그러나 저는 오늘도 뛰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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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6 21:46 2007/09/26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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