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ORATORY

검색 :
RSS 구독 : 글 / 댓글 / 트랙백 / 글+트랙백

벅스의 선택과 DRM..

2007/02/09 16:18, 글쓴이 prizm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개인 의견에 대해서 극단적인 공격을 하시는 경우는 없으러라 생각됩니다. 정중한 반론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adsense1]
이올린을 살펴보던중 한 포스트가 눈에 띄었다.


DRM Free라..
그것도 벅스가..?
놀란 가슴 진정시키고 네이버에서 검색을 했다.
키워드는
[벅스 drm]이다.

검색자료보기
사실인가보다.
많은 기사가 올라와있다.

어느 한 기사를 보니.
벅스의 입장은
다양한 매체에서 음원을 즐길 수 있도록 DRM을 유보하자는 입장이라고
나와있었다.
물론, 너무 갑작스럽게 일방적으로 통보한지라
음원제공측에서는 상당한 반발이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기사에 따르면 이미 중지한 회사도 있고.
해당기사보기

나의 입장은
DRM에 대해서는 찬성이다.
그러나, DRM을 깨는것 또한 찬성이다.
DRM이 깨진다는건, 그만큼 DRM이라는데 신경 안쓴다는거 아닌가!

DRM이 여러종류가 있다고 들었고
서로 호환도 않된다고 들었다.
그렇다면 애초에 DRM을 통일하거나
호환하고자 하는 시도라도 하던가.
여러DRM을 사용할수 있도록
협회측에서.
혹은 정부주도로 뭔가를 만들었어야 했다.

DRM파괴라는 것이 있을까?
DRM이 있으나 없으나.
아날로그적인 방법.
컴퓨터 두대로.
장비좀 받쳐주고
관련지식 조금 있으면
누구나도 원본과 똑같은 음질의
음원을 복사할수 있다.
MP3플레이어의 다이렉트 인코딩.
써보니 상당히 편했다.

그렇다면
왜! 이러한 불법복제가 왜 일어났을까..?
언제나 완벽한건 없다.
그러나!
완벽에 가깝게라는건 존재할수 있다.
누구나가 사용할수 있고.
벅스의 주장처럼
다양한 매체에서 DRM을 적용시키기 위해서.
혹은 어떤 이유에서라도.
돈줄인 DRM을 발전시키고 해야하는거 아닐까?
..
발전시키고 있다는 반론이 있을수도 있는바.
한마디 하자면.

여기서 말하는 발전은, 어느 누구나
어떤 DRM이던지
어떤 멀티미디어기기에서 사용하더라도
사용가능한 그런 형태로의 발전을 말하는 것이다.
 
충분히 지켜볼만한 가치가 있을것이다.
DRM Free에 대해서.
읍협이 인정을 할지.
...
아님 DRM Free에 대적할만한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던지.

돈을 벌려면 투자를 해야하는것이고.
투자는 사용자에 대한 피드백에서 나오는 것임을
하루빨리 알아야 할 터인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7/02/09 16:18 2007/02/09 16:18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