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군대갈텐데..
좋아하는 사람 찾으면, 그땐 제가 놔줘야겠죠..
(계획세운걸 다 끝내기 전까진 사귈 생각이 없다고 합니다만..;;)
그건 그렇고..
지름신이 찾아와서 말씀하시길
[네 이놈! 어서 이 물건을 질러라!! 어여!!]
라고 압박하시더군요..
덕분에 질렀습니다..
이번달 적자재정상태에서.. 조금 출혈이 있지만..
괜찮습니다..
그만큼 가치있는 물건이기에...
물건보기..

made by
tiffany
tiffany라는 스페인회사에서 만든거라는데.. 인기가 많더군요..
..인기가 많을것 같습니다..
이쁘자나요~>.<;;
이거받고, 좋아했으면 좋겠습니다..
더이상 바라는것은 없고요..
생일선물이라는게..
생일날 줘야 제빛을 바라는거 아닐까요??
제 생일은 9월 중순입니다.. 군대는 9월 초에가고요..
그녀가 제 생일에도 선물을 준다면..
그 선물은, 2년후에나 받겠네요..
제 생일선물받는 그때까지..
그때까지 그녀맘속에 내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