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에 기억에 오래도록 남는 몇 안되는 노래네요^^;;
가사보기..
이런 가사가 있더군요.
[Now I'm back on my feet
Just a man and his will to survive
(그리고 난 이제 홀로 설 수 있게 됐지
강한 의지를 가진 남자로서 말야.)]
지금 전 상당히 맥이 빠져있습니다..
믿는건 넘쳐나는 자신감에, 무식할 정도의 깡이었는데..OTL;;
믿는걸 믿어야지.. 뭘 믿습니까..ㅋ
이젠 누가 잡아주길 기다리기보다는
혼자 서야할 때로군요.. ^ ^;;
이유라면야;; 어제의.ㅠㅠ;;
이유보기..
화팅^^
P.S : eye of the tiger;; wma로 웹에 올렸습니다만;;;
과연 이걸 링크시켜야할지.;;말야아할지.ㅠㅠ;















